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또는 됴션무쌍신식료리제법은 이용기가 지은 한국요리책이며 한국 최초로 요리책에 색을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1] 1924년 출간된 이후 재판을 거쳐 다시 6년 만인 1936년에는 증보판이 찍혔고 1943년에는 4판이 나올 정도로 인기 요리책이 되었다.[2]

책 이름에 앞에 붙은 조선무쌍은 조선요리 만드는 법으로서는 이만한 것은 둘도 없다(無雙)라는 뜻이다.

번역본편집

  • <다시 보고 배우는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2001년) - 궁중음식연구원에서 번역출간하였으며, 원본 및 해설본 2권으로 되어 있다.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