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구에 관한 통계는, 현재 북한 정부 차원에서 자체 공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기관마다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진 가장 최근의 인구 조사는 2008년에 이루어졌다. 때문에 이 문서 내용의 대부분은 유엔에서 공표한 내용들을 토대로 작성된 것이다. 유엔에 따르면 2019년 북한의 인구는 2567만 명이다.[1] 이 문서의 자료 중에 출처가 대한민국 통계청으로 표기된 부분도 상당부분 있으나, 이 역시 대부분 유엔에서 공표한 자료를 통계청이 올린 것일 뿐이며, 통계청 차원에서 자체 조사하거나 예측한 것이 아니다.

우주 정거장에서 바라본 북한(가운데)의 모습.
1980-2013 북한의 인구. 단위는 백만 명. 파란색 선은 세계은행 추산치이며, 빨간색 점은 1993년, 2008년 북한 정부 차원 인구 조사 결과 총인구이다. 북한의 가장 최신 인구 조사는 2008년에 이루어졌다.
2020년 북한의 인구 피라미드.

인구학적 동향편집

유엔에 따르면, 북한의 인구는 1950년 1054만 명에서 한국전쟁의 여파로 1952년 996만 명으로 감소한 이후, 2019년 2567만 명으로 증가했다.[1]

북한의 출산율은 전 세계 개발도상국들과 비교해 봤을 때 낮은 편에 속한다. 2021년 유엔 인구 기금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합계출산율은 1.9명으로, 이는 한국의 출산율 0.84명(2020년 통계청 발표[2])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이지만, 세계 평균인 2.4명에 크게 못 미치며, 인구 유지가 가능한 2.1명보다 낮아 저출산 국가에 해당한다. 마찬가지로 0-14세 유소년 인구 비율은 19.8%로, 최하위인 한국 12.3%보다는 높지만, 세계 평균 25.3%에 비하면 낮은 편이다.[3]

저출산 배경에는 고난의 행군 등으로 인한 극심한 경제난, 여성의 높아진 교육수준 및 경제활동 참가, 높은 영아 사망률 등이 꼽힌다.[4][5] 북한의 연평균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기준 1950-1955년 82.6명에서 1985-1990년 27.4명으로 감소했지만, 식량난의 여파로 1995-2000년 57.8명으로 치솟았다. 이후 2015-2020년 13.9명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여전히 한국(2.1명, 2015-2020년)에 비하면 6배 이상 높은 편이다.[6]

연평균 인구 성장률은 1955-1960년 2.49%에서 2015-2020년 0.47%로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합계출산율은 5.12명에서 1.91명으로 감소했다.[7] 이 국가의 인구는 2038년부터 감소할 전망이다.[8]

북한 특유의 폐쇄성 때문에 북한 관련 통계는 불명확하거나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통계청의 북한 통계 수치들은 대부분 추정치에 해당한다.[9] 이는 인구 통계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북한의 인구 통계는 한국에 비해 공개되지 않거나 비교적 불명확한 경우가 많다. 다만 유엔 인구 기금(UNFPA)과 같은 북한에 지부를 두고 있거나 북한 정부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단체들은 데이터 수집에 있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예를 들어, 평양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세계식량기구(WFP)는 주기적으로 북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 영양 상태 등을 조사한다. 유엔아동기금(UNICEF)은 2017년 북한 통계국과 손잡고 공동 조사를 벌였다. 당시 관계자들은 8천50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9] 따라서 통계청에 개제된 북한의 인구 통계 대부분은 유엔 인구 기금에서 공표된 것들이다.

북한의 인구 총조사(센서스)는 1993년, 2008년 단 두 차례 진행되었으며, 두 조사 모두 유엔 인구 기금의 도움으로 실시되었다. 다만 2019년 북한은 인구 조사 계획과 관련, 유엔 인구 기금측에 유엔의 도움 없이 당년 10월 센서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10]

인구 조사편집

북한의 전체 인구 크기와 성별, 연령별 인구 구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는 1944년 조사된 총 조사 자료 중 북한지역에 해당되는 인구 분포, 1946년 이후 재편된 주민등록제도와, 1993년과 2008년에 실시된 총조사이다. 1944년 총조사는 일제가 군사동원의 목적으로 임시적으로 실시하였기 때문에 일제시기 실시된 조사자료 중 정확성이 다소 떨어진다고 평가되고 있다[11]. 1944년 총 조사에는 현 남한과 북한에 속하는 지역별 인구의 성, 연령 분포가 제시되어 있다. 한편 분단이 되면서 이남 황해지역은 경기지역으로, 이북의 경기지역은 황해도로, 강원도는 남북으로 갈라졌는데 이런 행정 경계 변경을 고려하여 남북의 인구구조를 산출할 수 있다.[12]

  북한의 총조사(센서스)는 1993년 최초로 실시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일제시기 때 총 5회 인구총조사(국세조사)가 이루어졌고 남한에서는 1949년 임시총조사가 이루어졌지만 전쟁으로 거의 소실되고 1966년 총조사를 제외하면 1955년부터 매 5년마다 총조사가 이루어졌다. 북한에서 인구총조사가 최근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은 경제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정주인구체계와 주민등록조사에 기초하여 인구를 꽤 정확하게 집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북한이 외부에 인구자료를 공개한 것은 1980년대 중후반이지만 그 이전에도 주민등록제도를 통해 인구가 집계되고 관리되었다. 북한의 주민등록제도는 거주민의 일반 인구특성을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해 1946년 공민제로 시작하였다가 1964년 이후에는 개인의 성분과 가족, 정치, 사회생활을 총체적으로 검열하고 조사하는 제도로 재편되었다.[13] 주민들의 동태가 상시적으로 조사되고 정확하고 빠짐없이 신고하도록 되어 있어, 주민등록 자료를 통해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인구를 집계할 수 있었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정주인구에 기초한 인구집계이므로 출생 신고나 사망 집계의 오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12]

 1993년 센서스는 북한이 유엔 인구 기금(UNFPA)의 도움을 받아 실시된 최초의 인구총조사로 알려져 있다.[14][15] 센서스 시점은 1993년 12월 31일 자정이고 조사는 1994년 1월 3일에서 15일 기간에 이루어졌다고 보고되었다. 조사 대상은 북한 국적의 모든 거주민으로서 기숙사와 노인수용시설 같은 집단생활시설 단위에 거주하는 사람도 포함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한편 실제 총조사가 실시되었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도 존재한다.[16] 왜냐하면 북한이 발표한 보고서에는 일반적으로 인구센서스가 제시하고 있는 분류항목이 제시되지 않고, 명확한 정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조사시점은 1994년 1월 3일 부터였다고 하는데, 지역에 따라 조사시점에 차이가 있고, 1994년 7월 김일성 사망 등의 커다란 사건으로 인해 자료가 완전하게 조사되지 않았거나, 충분한 사후 정리가 이루어지지 못하였다고 추정된다.[12]

  1993년 센서스 자료의 정확성이 크게 논란이 된 것은 15-30세 남성인구의 집단적인 누락이 발견된 데 있다. 남성인구의 집단적인 누락은 이전 북한 발표 자료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 누락의 원인에 대한 북한당국의 설명이 부족하였다. 이에 군대인구 규모를 밝히지 않기 위한 고의적 삭제와 자료 누락이었다고 의심되었다.[17] 남성인구의 누락이외에도 1993년 자료는 북한이 발표한 이전 자료들과 비교해서 일관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발견된다. 예를 들어 1987년 북한이 발표한 인구구조와 1993년 인구구조를 통해 계산된 생존율의 분포가 내적으로 일관되지 않고, 영유아 사망 분포와 전체 주민의 사망률 수준이 다른 여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분포와 크게 차이가 난다.[12]

  그리고 2008년 두 번째 총조사가 실시되었다. 1993년 이후 식량난과 경제난을 겪으면서 인구동태가 어떻게 변하였는가를 파악하기 위해 북한이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실시하였다고 알려져 있다.[18][19] 1993년 총조사 때와는 달리 정확한 인구집계를 위해 국제기구를 통해 통계기술 지원이 이루어졌고, 2007년 평양시를 포함하여 10개도에서 전체 5만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1993년 센서스 결과 발표 때와는 달리 조사대상과 분류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였고, 집계로부터 전산화에 이르기까지 정확성을 제고하는 여러 방법들을 활용하였다고 밝히고 있다.[20] 센서스 시점은 2008년 10월 1일 0시로 정하였고 이 시점에 북한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집계하였다고 한다. 조사대상은 북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과 조사시점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을 포함하며, 리, 구, 동에 위치한 모든 가구와 시설단위와 그 단위에 거주하는 사람을 포함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여기서 시설거주는 기숙사, 요양소, 군대, 수용소 등을 포함하였다. 자료 수집은 2008년 10월 1일부터 15일간 방문조사로 이루어졌고 주민등록 거주지를 기초로 한 상주(de jure)인구를 집계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2009 발표된 보고서에는 인구(성, 연령구조, 출생, 사망, 국내이주), 교육, 경제활동, 건강, 주택 및 주거 구조와 관련된 총 53개의 집계표가 제시되어 있다. 1993년 센서스와 2008년 센서스를 비교해볼 때 두 센서스의 인구구조는 전반적으로 일관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2008년 센서스 보고서는 무엇보다 여러 부문에 걸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집계표마다 집계대상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어서, 인구 자료를 활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1993년 센서스 결과에서 제기되었던 영아사망자 과소집계의 오류가 2008년 센서스에서 보완되기 보다는 사후 일괄적으로 표준화된 것이 아닌가하고 의심된다. 또한 1993년과 2008년의 연령구조에 기초하여 15년간의 생존율을 구해본 결과 2008년 15세 이상 사망률이 과다 측정되었을 개연성이 크다고 추정된다.[12]

 북한이 발표한 자료 중에는 두 센서스 조사 이외에도 1993년 이후 북한이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조사한 여러 자료들이 존재한다. 1998년 영양조사(Nutrition Survey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1998, DPRK), 2002년 재생산 건강조사 (Reproduction Health Survey, 2002, DPRK), 2004년 영양평가보고서(Nutrition Assessment Report of Survey Results, 2004, DPRK), 2006년 아동과 여성 건강 실태 분석(Analysis of the Situation of Children and Women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등 이 그 예이다. 이 밖에 북한에서 직접적으로 생산된 자료는 아니지만 탈북이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표본조사들이 다수 존재한다.

 북한이 발표한 자료는 여러 면에서 체계적인 오류가 의심된다. 북한은 사회주의 경제관리와 주민의 통제를 위해 정확한 통계작성을 강조하였고 중앙통계국을 독자적인 기구로 설립하고 지방 도와 하위 행정 단위에 통계기관을 두어 체계적인 통계 집계와 관리 업무를 강조하였다. 인구 통계의 기본이 되는 자료는 크게 공민등록체계와 건강등록체계에 기초한다. 그러나 기본 자료에서 허위신고와 누락 등의 문제가 있고, 통계를 담당하는 지방 기초 단위의 인력이 취약하며, 통계 조작 문제도 크다고 논의되고 있다.[21] 1975년 이후의 인구 집계에서 남녀 집계의 차이, 사망률의 과소보고, 1990년대 중후반 식량난 이후 탈북이주자의 증가와 함께 행방불명 인구의 집계 어려움 등 북한의 공식적 인구 자료에는 여러 오류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12]

인구 통계편집

1950-현재 유엔 추계편집

출처: 유엔 세계인구전망 2019[1][22]

인구편집

인구 15세 미만 (%) 15–24세

(%)

25–64세

(%)

65세 이상

(%)

중위 연령 (세)
1950 10,549,472 43.4 19.6 33.9 3.1 18.0
1970 14,410,400 41.6 15.8 39.5 3.2 21.0
1990 20,293,054 27.1 23.0 45.6 4.3 25.0
2000 22,929,075 25.9 15.3 52.8 5.9 29.4
2005 23,904,167 24.7 15.8 52.1 7.4 31.5
2010 24,548,836 22.6 15.9 52.7 8.8 33.0
2015 25,183,833 20.9 15.7 53.6 9.7 34.1
2020 25,778,816 19.8 14.8 56.0 9.4 35.3

그 외 출생 및 사망 등 기타 통계편집

기간 출생아 수

(천 명)

사망자 수

(천 명)

자연 증감

(천 명)

조출생률 조사망률 합계출산율 영아 사망률 유아 사망률 출생 성비 인구 성장률
1950–1955 1305 1199 106 25.3 23.2 3.46 121 200 105 -0.9
1965–1970 2598 735 1863 38.6 10.9 4.39 58 83 105 2.8
1985–1990 2011 735 1863 20.5 6.1 2.36 27 35 105 1.5
1995–2000 2130 1050 1081 19.0 9.4 2.01 58 80 105 1.0
2000–2005 1969 977 992 16.8 8.3 2.00 29 36 105 0.8
2005–2010 1755 1085 669 14.5 9.0 1.95 27 35 105 0.5
2010-2015 1730 1068 662 13.9 8.6 1.93 19 24 105 0.5
2015-2020 1776 1154 622 13.9 9.1 1.91 14 18 105 0.5
* 연평균 기준이며, 예외적으로 출생아 수, 사망자 수, 자연 증감의 경우 연평균 기준이 아닌, 해당 기간 전체 수를 모두 합한 것임.

기대수명편집

1950-현재 출생시 기대수명편집

기간 기대수명 기간 기대수명
1950–1955 37.59 1985–1990 68.59
1955–1960 49.88 1990–1995 70.03
1960–1965 51.63 1995–2000 63.5
1965–1970 57.24 2000–2005 68.06
1970–1975 61.73 2005–2010 68.44
1975–1980 65.03 2010–2015 70.79
1980–1985 67.06 2015-2020 71.96

출처: 유엔 세계인구전망 2019[23]

1993-현재 남녀별 기대수명편집

기대수명
남자 여자
1993 67.0 74.1
1994 66.2 73.3
1995 65.4 72.5
1996 63.4 70.5
1997 61.4 68.5
1998 59.5 66.4
1999 60.0 66.9
2000 60.5 67.4
2001 61.0 67.9
2002 61.4 68.4
2003 61.9 68.8
2004 62.4 69.3
2005 62.8 69.7
2006 63.3 70.1
2007 63.7 70.5
2008 64.1 71.0
2009 64.6 71.5
2010 64.9 71.7
2011 65.1 71.9
2012 65.3 72.1
2013 65.6 72.4
2014 65.8 72.6
2015 66.0 72.7
2016 66.2 72.9
2017 66.3 73.1
2018 66.5 73.3
2019 66.7 73.5
2020 66.9 73.6

출처:[24]

유엔의 인구 통계편집

출처: 유엔 세계인구전망 2019[1][22]

북한의 인구
1950 1952 1970 1990 2000 2005 2010 2015 2019
1054.9만 명 995.7만 명 1441만 명 2029.3만 명 2292.9만 명 2390.4만 명 2454.9만 명 2518.4만 명 2566.6만 명
 
1960-2017 북한의 인구. 단위는 백만 명.

2019년 유엔 인구 통계

총인구: 2570만 명

15세 미만 인구: 20.0%

15~24세 인구: 15.0%

25~64세 인구: 55.7%

65세 이상 인구: 9.3%

노인 부양 가능 인구(65세 이상 노인 1명당 25~64세 노동 인구): 6.0명

인구 성장률: 0.5%

조출생률(인구 1000명당): 13.9명

합계출산율: 1.90명

조사망률(인구 1000명당): 9.2명

영아사망률(1살 미만 1000명당): 13명

유아사망률(5세 미만 1000명당): 17명

출생시 기대수명: 72.3세

인구편집

총인구

(단위: 천 명)

1993 21,103
1994 21,412
1995 21,715
1996 21,991
1997 22,208
1998 22,355
1999 22,507
2000 22,702
2001 22,902
2002 23,088
2003 23,254
2004 23,411
2005 23,561
2006 23,707
2007 23,849
2008 23,934
2009 24,062
2010 24,187
2011 24,308
2012 24,427
2013 24,545
2014 24,662
2015 24,779
2016 24,897
2017 25,014
2018 25,132
2019 25,250

인구 밀도편집

출처:[25]

인구 밀도

(단위: 명/km2)

1993 171.9
1994 174.4
1995 176.9
1996 179.1
1997 180.9
1998 182.1
1999 183.3
2000 184.9
2001 186.6
2002 187.5
2003 188.8
2004 190.1
2005 191.3
2006 192.5
2007 193.7
2008 194.4
2009 195.4
2010 196.4
2011 197.4
2012 198.4
2013 199.3
2014 200.3
2015 201.2
2016 202.2
2017 203.1
2018 204.0
2019

연령계층별 인구편집

출처:[26]

연령계층별 인구
연령계층별 인구 (명) 구성비 (%)
1993 합계 21,103,477 100.0
0-14세 5,714,678 27.1
15-64세 14,278,234 67.7
65세 이상 1,110,565 5.3
1994 합계 21,411,559 100.0
0-14세 5,790,272 27.0
15-64세 14,452,297 67.5
65세 이상 1,168,990 5.5
1995 합계 21,715,484 100.0
0-14세 5,860,058 27.0
15-64세 14,627,356 67.4
65세 이상 1,228,070 5.7
1996 합계 21,991,223 100.0
0-14세 5,929,204 27.0
15-64세 14,788,160 67.2
65세 이상 1,273,859 5.8
1997 합계 22,208,300 100.0
0-14세 5,975,364 26.9
15-64세 14,922,975 67.2
65세 이상 1,309,961 5.9
1998 합계 22,355,471 100.0
0-14세 5,993,620 26.8
15-64세 15,012,291 67.2
65세 이상 1,349,560 6.0
1999 합계 22,506,638 100.0
0-14세 6,005,851 26.7
15-64세 15,107,407 67.1
65세 이상 1,393,380 6.2
2000 합계 22,702,184 100.0
0-14세 6,015,500 26.5
15-64세 15,245,410 67.2
65세 이상 1,441,274 6.3
2001 합계 22,902,249 100.0
0-14세 6,018,282 26.3
15-64세 15,380,540 67.2
65세 이상 1,503,427 6.6
2002 합계 23,087,788 100.0
0-14세 6,006,562 26.0
15-64세 15,506,346 67.2
65세 이상 1,574,880 6.8
2003 합계 23,254,303 100.0
0-14세 5,982,502 25.7
15-64세 15,608,218 67.1
65세 이상 1,663,583 7.2
2004 합계 23,410,962 100.0
0-14세 5,932,736 25.3
15-64세 15,728,025 67.2
65세 이상 1,750,201 7.5
2005 합계 23,561,192 100.0
0-14세 5,860,906 24.9
15-64세 15,876,675 67.4
65세 이상 1,823,611 7.7
2006 합계 23,706,535 100.0
0-14세 5,785,167 24.4
15-64세 16,019,860 67.6
65세 이상 1,901,508 8.0
2007 합계 23,848,615 100.0
0-14세 5,702,514 23.9
15-64세 16,153,638 67.7
65세 이상 1,992,463 8.4
2008 합계 23,934,132 100.0
0-14세 5,611,717 23.4
15-64세 16,287,691 68.1
65세 이상 2,034,724 8.5
2009 합계 24,062,306 100.0
0-14세 5,522,128 22.9
15-64세 16,432,297 68.3
65세 이상 2,107,881 8.8
2010 합계 24,186,621 100.0
0-14세 5,426,458 22.4
15-64세 16,580,860 68.6
65세 이상 2,179,303 9.0
2011 합계 24,308,004 100.0
0-14세 5,327,775 21.9
15-64세 16,726,711 68.8
65세 이상 2,253,518 9.3
2012 합계 24,427,381 100.0
0-14세 5,243,905 21.5
15-64세 16,855,820 69.0
65세 이상 2,327,656 9.5
2013 합계 24,545,342 100.0
0-14세 5,181,663 21.1
15-64세 16,965,388 69.1
65세 이상 2,398,291 9.8
2014 합계 24,662,482 100.0
0-14세 5,125,414 20.8
15-64세 17,071,183 69.2
65세 이상 2,465,885 10.0
2015 합계 24,779,375 100.0
0-14세 5,074,485 20.5
15-64세 17,175,850 69.3
65세 이상 2,529,040 10.2
2016 합계 24,896,551 100.0
0-14세 5,034,995 20.2
15-64세 17,316,463 69.6
65세 이상 2,545,093 10.2
2017 합계 25,014,216 100.0
0-14세 5,010,113 20.0
15-64세 17,490,155 69.9
65세 이상 2,513,948 10.1
2018 합계 25,132,287 100.0
0-14세 5,002,423 19.9
15-64세 17,636,136 70.2
65세 이상 2,493,728 9.9
2019 합계 25,250,377 100.0
0-14세 5,006,681 19.8
15-64세 17,744,966 70.3
65세 이상 2,498,730 9.9
2020 합계 25,367,910 100.0
0-14세 5,018,691 19.8
15-64세 17,821,698 70.3
65세 이상 2,527,521 10.0

성별 인구 및 성비편집

출처:[27]

성별 인구 및 성비
남성

(단위: 천 명)

여성

(단위: 천 명)

성비

(여성 100명당)

1993 10,268 10,835 94.8
1994 10,423 10,988 94.9
1995 10,576 11,139 94.9
1996 10,713 11,279 95.0
1997 10,814 11,394 94.9
1998 10,878 11,478 94.8
1999 10,946 11,560 94.7
2000 11,045 11,658 94.7
2001 11,144 11,758 94.8
2002 11,235 11,853 94.8
2003 11,316 11,939 94.8
2004 11,392 12,019 94.8
2005 11,465 12,096 94.8
2006 11,537 12,170 94.8
2007 11,608 12,241 94.8
2008 11,662 12,272 95.0
2009 11,727 12,336 95.1
2010 11,790 12,397 95.1
2011 11,851 12,457 95.1
2012 11,912 12,516 95.2
2013 11,972 12,573 95.2
2014 12,032 12,630 95.3
2015 12,093 12,687 95.3
2016 12,153 12,743 95.4
2017 12,215 12,799 95.4
2018 12,277 12,855 95.5
2019 12,339 12,911 95.6
2020 12,402 12,966 95.6

주요 도시 인구편집

출처:[28]

주요 도시 인구 (단위: 천 명)
평양 청진 함흥 신의주 원산
1970 987 303 451 183 222
1971 1,050 319 464 190 225
1972 1,118 336 477 198 228
1973 1,190 354 490 206 230
1974 1,267 373 503 214 233
1975 1,348 393 518 222 236
1976 1,435 414 532 231 239
1977 1,527 436 547 241 242
1978 1,626 459 562 250 245
1979 1,730 483 578 261 248
1980 1,842 509 594 271 251
1981 1,908 511 608 273 254
1982 1,976 512 623 276 258
1983 2,046 514 638 279 261
1984 2,120 515 653 281 264
1985 2,195 517 669 284 267
1986 2,274 518 685 286 271
1987 2,355 520 701 289 274
1988 2,411 529 702 294 278
1989 2,468 538 704 300 282
1990 2,526 548 705 306 286
1991 2,586 558 706 311 290
1992 2,647 567 708 317 294
1993 2,709 577 709 323 298
1994 2,744 584 706 326 301
1995 2,749 586 699 326 303
1996 2,755 588 693 326 305
1997 2,761 590 686 326 307
1998 2,766 592 679 326 309
1999 2,772 594 673 326 310
2000 2,777 597 666 326 312
2001 2,783 599 659 326 314
2002 2,788 601 653 326 316
2003 2,794 603 647 326 318
2004 2,799 605 640 326 320
2005 2,805 608 634 326 322
2006 2,811 610 628 326 324
2007 2,816 612 622 326 326
2008 2,822 614 616 326 328
2009 2,839 617 610 326 330
2010 2,861 619 604 326 332
2011 2,882 621 598 326 334
2012 2,904 623 592 326 336
2013 2,926 626 586 326 338
2014 2,948 628 581 326 340
2015 2,970 630 575 326 342
2016 2,993 633 569 326 344
2017 3,015 635 564 326 347
2018 3,038 637 558 326 349
2019 3,061 640 553 326 351
2020 3,084 642 549 326 353

도시화율편집

도시화율이란, 전체 인구 대비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의 비율을 뜻한다.

출처:[29]

도시화율

(단위: %)

1950 31.000
1951 31.868
1952 32.750
1953 33.642
1954 34.546
1955 35.463
1956 36.391
1957 37.327
1958 38.273
1959 39.229
1960 40.195
1961 41.162
1962 42.136
1963 43.116
1964 44.102
1965 45.091
1966 46.084
1967 47.081
1968 49.012
1969 51.609
1970 54.200
1971 54.702
1972 55.204
1973 55.703
1974 56.202
1975 56.700
1976 56.740
1977 56.780
1978 56.820
1979 56.860
1980 56.900
1981 57.049
1982 57.198
1983 57.346
1984 57.495
1985 57.644
1986 57.792
1987 57.940
1988 58.088
1989 58.236
1990 58.384
1991 58.531
1992 58.679
1993 58.826
1994 58.939
1995 59.018
1996 59.097
1997 59.176
1998 59.255
1999 59.334
2000 59.412
2001 59.491
2002 59.570
2003 59.648
2004 59.727
2005 59.805
2006 59.884
2007 59.962
2008 60.040
2009 60.195
2010 60.377
2011 60.557
2012 60.738
2013 60.918
2014 61.098
2015 61.277
2016 61.471
2017 61.678
2018 61.899
2019 62.134

경제활동인구 및 경제활동참가율편집

출처:[30]

경제활동인구 및 경제활동참가율
15세 이상 인구

(단위: 천 명)

경제활동인구

(단위: 천 명)

경제활동참가율

(%)

1965 7,081 4,316 61.0
1970 9,235 5,800 62.8
1975 10,385 6,657 64.1
1980 11,501 7,453 64.8
1985 13,472 8,999 66.8
1990 14,847 9,873 66.5
1991 15,040 10,197 67.8
1992 15,190 10,390 68.4
1993 15,425 10,582 68.6
1994 15,611 10,803 69.2
1995 15,781 11,015 69.8
1996 15,907 11,055 69.5
1997 16,052 11,092 69.1
1998 16,190 11,203 69.2
1999 16,379 11,367 69.4
2000 16,574 11,548 69.7
2001 16,741 11,685 69.8
2002 16,926 11,797 69.7
2003 16,736 10,340 61.8
2004 16,920 10,443 61.7
2005 17,142 10,592 61.8
2006 17,342 10,699 61.7
2007 17,549 10,765 61.3
2008 17,781 10,962 61.7
2009 17,986 11,028 61.3
2010 17,464 12,253 70.2
2011 17,859 12,537 70.2
2012 17,946 12,598 70.2
2013 17,764 12,470 70.2
2014 19,832 13,922 70.2
2015 19,324 13,630 70.5
2016 19,861 14,002 70.5
2017 20,004 14,103 70.5
2018 20,130 14,192 70.5
2019 20,244 14,272 70.5

각주편집

  1. United Nations Population Division (2019년 6월 17일). “Total population, both sexes combined (thousands)”.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2021년 2월 25일). “’20년 합계출산율 0.84명(잠정),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으로 적극 대응”.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3. 강건택 기자 (2021년 4월 14일). “북한도 저출산…기대수명은 한국보다 10년 이상 짧아”.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4. ““애 낳으면 미련 곰탱이”…저출산에 골치 앓는 북한”. 2018년 10월 26일.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5. 자유아시아방송, 홍승욱 (2021년 4월 14일). “북한도 저출산...한국보다 기대수명 10년 이상 짧아”.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6. United Nations Population Division (2019년 6월 17일). “Infant mortality rate, for both sexes combined (infant deaths per 1,000 live births)”.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7. United Nations Population Division (2019년 6월 17일). “Average annual rate of population change (percentage)”.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8. 이기훈 기자, 조선일보 (2020년 12월 28일). “북한 인구도 늙어간다, 2038년부터 인구 감소”.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9. BBC 뉴스 (2018년 11월 24일). “북한 통계: 영아 사망률, 영양실조 비율, 평균 키… 북한 통계, 믿어도 될까?”.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10. 이귀원 기자, 연합뉴스 (2019년 6월 18일). “유엔인구기금 "北, 인구센서스 자체 진행"…유엔지원 거부”.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11. (Kwon, 1977: 3-6)
  12. 대한민국 통계청. “II. 북한 인구 관련 자료”. 2021년 8월 21일에 확인함. 
  13. (현인애, 2008: 10-15)
  14. (노용환·연하청, 1997)
  15. 북한의 1993년 총조사 보고서를 확보하지는 못하였지만, 노용환과 연하청은 1993년 총조사 결과를 분석하였고 총조사 보고서 결과를 부록으로 제시하고 있다(노용환·연하청, 『북한 인구센서스의 정책적 함의 –인구구조와 특성』,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997).
  16. (김두섭, 2001: 120)
  17. (Eberstadt & Banister, 1992: 86-92)
  18. (DPRK, 2009)
  19. DPRK, 2008 Population Census National Report, Central Bureau of Statistics, Pyongyang, DPR Korea (2009).
  20. (DPRK, 2009: 1-8)
  21. (정기원·이상헌, 1992: 6-19)
  22. United Natio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 Population Dynamics. “유엔 세계인구전망 2019”. 
  23. United Nations Population Division (2019년 6월 17일). “Life expectancy at birth for both sexes combined (years)”.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4. 대한민국 통계청 (2019년 7월 5일). “기대수명”.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5. 대한민국 통계청 (2020년 12월 28일). “인구밀도”.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6. 대한민국 통계청 (2020년 12월 28일). “연령계층별 인구”.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7. 대한민국 통계청, 2019-12-13. “성별 인구 및 성비”.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8. 대한민국 통계청 (2019년 12월 13일). “주요 도시 인구”.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29. 대한민국 통계청 (2019년 12월 13일). “도시화율”.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 
  30. 대한민국 통계청 (2020년 12월 28일). “경제활동인구 및 경제활동참가율”. 2021년 8월 2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