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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훈

대한민국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조수훈 (曺秀訓 1989년 3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쇼트트랙 선수이다. 배우 조재현의 아들이다.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재학 중 상무에 입대하였다.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 헐리우드 액션으로 김동성의 금메달을 뺏어간 안톤 오노 사건에 분개해 쇼트트랙을 시작하게 되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으로 인한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었다.[1]

조수훈 Speed skating pictogram.svg
기본 정보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69cm
몸무게63kg
학력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과 석사
스포츠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종목쇼트트랙
소속팀고양시청
코치모지수

학력편집

수상편집

  • 2007년 제22회 전국남녀 회장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 남자 고등부 500M 금메달
  • 2008년 제24회 전국남녀 회장배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남자 대학부 500M 금메달
  • 2008년 제89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남자 대학부 500M 금메달
  • 2011년 제26회 전국남녀 회장배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남자 일반부 1000M 금메달
  • 2013년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남자 일반부 3000M 릴레이 금메달
  • 2014년 제31회 전국남녀쇼트트랙스케이팅대회 남자 일반부 500M 금메달

각주편집

  1. 스포츠연예팀 (2008년 11월 19일). “조재현 아들, 조수훈 쇼트트랙 하게 된 독특한 이유?”. 소비자가만드는신문. 2010년 4월 24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