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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폰테인(Joan Fontaine, 1917년 10월 22일 ~ 2013년 12월 15일)은 영국, 미국배우이다. 배우 올리비아 데 하빌랜드의 동생이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레베카》를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 받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다음 해 히치콕 감독의 영화 《서스픽션》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앤 폰테인
Joan Fontaine

1943년 모습
본명 조앤 데 보부아르 데 하빌랜드
Joan de Beauvoir de Havilland
출생 1917년 10월 22일(1917-10-22)
일본 도쿄도
사망 2013년 12월 15일(2013-12-15) (96세)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멜하일랜즈(Carmel Highlands)
국적 미국, 영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35년 - 1994년
부모 월터 아우구스투스 데 하빌랜드 (아버지)
릴리안 폰테인 (어머니)
형제자매 올리비아 데 하빌랜드 (언니)
자녀 2

출연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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