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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동(趙源東, 1956년 12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전 공무원이다.

조원동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제1대 경제수석비서관
신상정보
출생일 1956년 12월 4일(1956-12-04) (62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학력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정책학 박사

1979년 제23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경제 기획원 사무관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하여 2010년까지 경제 부처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재정경제부 서기관이던 1999년 30여 명의 선배들을 제치고 국장급인 정책조정심의관에 기용되는 등 관료 생활 동안 승승장구했다.[1][2][3]

박근혜 정부 제1대 경제수석비서관이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CJ 부회장 퇴진 강요 미수편집

2018년 10월 25일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강요미수 혐의로 기소된 조원동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조원동은 2013년 7월 손경식 CJ그룹 회장에게 "VIP(대통령)의 뜻"이라며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퇴진을 강요했다 미수에 그쳤다.[4]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