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영화영화 장르 중 하나이다. 좀비는 대개 살아있는 시체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간으로 묘사되는 가상의 생물로, 일반적으로 사람을 먹는 존재로 묘사된다. 좀비 영화는 일반적으로 공포 장르로 분류되지만, 일부는 액션, 코미디, SF, 스릴러, 로맨스 등 다른 장르에 걸쳐 있기도 하다. 좀비 코미디좀비 아포칼립스 등 다른 서브 장르도 만들어졌다.

역사 편집

빅터 할페린의 《화이트 좀비》는 1932년에 개봉되어 최초의 좀비 영화로 자주 인용된다.[1][2][3] 1930년대 후반과 1940년대에 《나는 좀비와 함께 걸었다》 (1943)를 비롯한 많은 좀비 영화가 제작되었다.

목록 편집

각주 편집

  1. Roberts, Lee (August 6, 2012). White Zombie (1932) Review”. 《best-horror-movies.com》. July 30, 2012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November 5, 2012에 확인함. 
  2. Haddon, Cole (2007년 5월 10일). “Daze of the Dead 75 years of flesh-eating fun”. 《Orlando Weekly. 2012년 11월 5일에 확인함. 
  3. Silver 2014, 28–3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