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개혁 500주년 기념일

종교개혁500주년기념일(Reformation 500th Anniversary, 1517년 10월 31일 - 2017년 10월 31)은 독일 종교 개혁가 마르틴 루터가 당시 부패한 로마 카톨릭 교회가 면죄부(면벌부, 대사)를 대량으로 판매하는 오류를 지적하고 교회를 개혁(종교 개혁)하기 위하여 1517년 10월 31일에 비텐베르그 교회 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진 사건이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시작이 되는 날로 500년이 되는 종교개혁기념일을 기념하는 것이다. 독일을 비롯한 세계의 각국에서 이 날을 개신교의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를 주최한다. 500년이 되는 시점에서 한국의 개신교  신학회에 소속된 국내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도 2017년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소망기도원에서 <<종교개혁과 한국교회>>란 주제로 예배와 논문 발표, 그리고 심포지움, 종교개혁500주년기념대회 신학선언서 발표와 같은 큰 행사를 하였다.

100주년을 맞이하여 1617년에 그림
2017년 10월 20일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 대회 예배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 임원들과 강사들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 분과발표회 왼쪽에서 심상법 교수, 김진규 교수, 현창학 교수, 2017-10-20
종교개혁500주년기념공동학술대회 도서들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2017 Academic Conference on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편집

한국의 개신교는 총회 별로 행사를 하였다. 신학회에 소속된 국내 신학자들도 2017년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소망기도원에서 <<종교개혁과 한국교회>>란 주제로 예배와 논문 발표, 그리고 심포지움과 같은 큰진보가 함께하는 행사였다.[1] 이 연합학회는 보수와 진보행사였다. 모든 국내 신학자들이 모두 함께하는 행사이다. 한국기독교학회(노영상 회장), 한국복음주의신학회(심상법 회장), 한국개혁신학회(김재성 회장), 그리고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2] [1](이종윤 대표회장 요한칼빈탄생500주년기념사업회 대표회장)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여기에 한국루터학회(홍지훈 회장), 한국칼빈학회(박해경 회장), 한국웨슬리학회(김진두 회장), 그리고 한국장로교신학회(이승구 회장)가 참석하였다.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2017 Academic Conference on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의 위원장들로 준비하였다.[3] 주제 강연은 남아공존 W. 드 구루취 교수와 루터대학교의 이말테 교수가 하였다. 또한 80명의 신학자들이 각 분과별로 발표를 하였다.

대회 준비위원회 조직편집

1960년 이후 최초로 한국의 진보와 보수 신학자들의 뜻 깊은 모임으로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 준비행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4][5]


대회 주제 및 일시편집

  • 대회주제“종교개혁과 오늘의 한국교회”(The Reformation and Contemporary Churches in Korea)
  • 대회일시: 2017. 10. 20(금), 11:00 ~ 21(토), 14:00
  • 장소: 소망수양관 (곤지암)

대회 준비위원회 섬김위원 조직편집

  • 준비위원: 강창희, 김은수, 김정준, 김학철, 문병구, 박일영, 박창훈, 박해경, 소기천, 안명준, 이규민, 이상규, 이승구, 임원택, 홍지훈 (가나다순)
  • 사무총장: 이승구, 총무: 김은수, 서기: 김정준, 회계: 이경직, 부회계: 김선영, 간사: 김신현
  • 학술분과위원장: 이규민, 예배분과위원장: 조기연, 재정분과위원장: 김성봉
  • 대외협력분과위원장: 주도홍, 등록분과위원장: 연규홍, 음악분과위원장: 이상일
  • 영상분과위원장: 김기석, 출판분과위원장: 이은선, 홍보분과위원장: 박용규, 동원분과위원장: 안인섭

논문 발표자 명단편집

나라별 종교개혁500주년기념행사편집

2017년 10월 31일은 500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전 세계에 많은 행사와 기념대회를 열었다.

독일편집

2017년 10월 31일은 독일에서 합법적으로 공휴일로 선포되었다.[6] 이날을 실행하기 위하여 기념일을 행사하지 않는 독일의 모든 주들에게도 공휴일로 지정되었다.[7]

 
500주년기념홍보, 독일 아이스나흐

미국편집

미국에서는 미국 복음주의 루터란 교회가 주도하여 워싱톤 D.C.에 있는 워싱턴 국립 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를 갖었다.[8]

같이 보기편집

대회행사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