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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主尙面)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창군이다. 거창군의 중앙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북부권역 교통의 중심지로 국도 제3호선지방도 제1089호선이 통과하고 있다.[1]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主尙面 Jusang-myeon
Geochang-map.png
면적50.02 km2
인구 (2009)1,771 명
• 인구 밀도35.41 명/km2
• 세대837가구
법정리7
• 통·리·반18행정리 32반
면사무소주곡로 664 (도평리 713)
웹사이트거창군 주상면사무소

연혁편집

조선시대에는 동쪽을 지상곡면이라 하여 성기역, 장생동리, 고대리, 보광리, 도평리 등 5개 리로 나누고 면사무소는 도평리에 두었다. 서쪽은 옛 거창군의 큰 골짜기라 이르는 주곡면이라 하고, 연제리, 완계서원리, 완서리, 오산리, 오리동리 5개 리로 나누고, 연제리에 면사무소를 두었다. 1913년에 두 면을 합하여 주상면이라 하였으며 연제리에 있던 면사무소를 1920년에 도평리로 옮겼다. 지금은 도평리, 연교리, 내오리, 완대리, 성기리, 거기리, 남산리 등 7개 리로 나뉘어 있다.[2]

행정 구역편집

  • 거기리
  • 내오리
  • 남산리
  • 도평리
  • 연교리
  • 완대리
  • 성기리

교육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