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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형(朱鎭亨, 1959년 1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인이다.[1]

주진형
출생 1959년 1월 15일(1959-01-15) (60세)
학력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존스홉킨스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 수료
경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정당 더불어민주당
부모 주종환
가족 주진오

목차

생애편집

1959년 1월 15일 아버지는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 교수를 역임한 주종환이다. 주종환은 농업 경제에 관심을 두고 '토지공개념'을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 왔다고 평가를 받았다. 형은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인 주진오이다.[2]

한화투자증권의 현 임직원 수는 약 1,000명으로 대표이사 취임초기 한화증권의 임직원 중 450명 해임하여 이 구조조정에 관한 비판적 평가[3]를 받았다. 임기 동안 개혁적 행보를 보이면서 '증권업계의 돈키호테'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6년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총선정책공약단 부단장으로 활동했다.[4][5]

2017년 1월 5일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손혜원과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 〈'경제, 알아야 바꾼다'〉를 시작했다.[6]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1만원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7]

학력편집

경력편집

저서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