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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희(朱厚熙, 1500년 음력 6월 12일 ~ 1500년 음력 6월 16일[1])는 명나라의 황족이다. 성화제의 손자로, 생후 5일 만에 사망하여 생전에 친왕 등의 작위를 봉작받지 못했다.

생애편집

성화제의 아들인 주우원(朱祐杬, 예종)과 그 부인 자효헌황후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나, 태어난 지 5일 만에 사망하였다. 훗날 친동생인 가정제가 즉위하면서 가정 4년(1524년) 친왕으로 추증되고, 악회왕(岳懷王)의 시호를 받았다.

가족 관계편집

출처편집

  1. “明亲王封藩钟祥一览表”. 2009년 11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4월 2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