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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는 동국문헌비고의 증보판이다. 증보문헌비고는 총 250권의 방대한 분류서로 상고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모든 제도와 문물을 16개 분야로 나누어 연대순으로 정리한 백과사전이자, 국가를 다스리는 데 필수적인 기초 문헌이었다. 증보동국문헌비고(增補東國文獻備考) 또는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라고도 불린다.

개요편집

영조-정조 시대를 거쳐 고종 대에 이르는 140여 년의 기간에 걸쳐 채제공, 신경준, 김택영, 장지연 등 당대 최고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만들었다.

구성편집

  • 상위고(象緯考): 권1~12
  • 여지고(輿地考): 권13~39
  • 제계고(帝系考): 권40~53
  • 예고(禮考): 권54~89
  • 악고(樂考): 권90~108
  • 병고(兵考): 권109~126
  • 형고(刑考): 권127~140
  • 전부고(田賦考): 권141~153
  • 재용고(財用考): 권154~160
  • 호구고(戶口考): 권161~162
  • 시적고(市糴考): 권163~170
  • 교빙고(交聘考): 권171~183
  • 선거고(選擧考): 권184~201
  • 학교고(學校考): 권202~213
  • 직관고(職官考): 권214~241
  • 예문고(藝文考): 권24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