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스즈

치바 스즈 (1975년 8월 11일 ~ )는 일본의 전직 수영 선수이다. 그녀는 하계 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했다. 그녀는 1991년 퍼스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400m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메달 기록
일본의 기 일본의 선수
여자 수영
세계 선수권 대회
1991년 퍼스 400m 자유형
아시안 게임
1990 베이징 200m 자유형
1990 베이징 100m 자유형
1990 베이징 400m 자유형
1994 히로시마 400m 자유형
1994 히로시마 400m 자유형 계주
1994 히로시마 400m 혼계영
1994 히로시마 200m 자유형
범태평양 선수권 대회
1991년 에드먼턴 400m 자유형 계주
1991년 에드먼턴 800m 자유형 계주
1991년 에드먼턴 200m 자유형
1991년 에드먼턴 400m 자유형
1991년 에드먼턴 400m 혼계영
1993년 고베 200m 자유형
1993년 고베 400m 자유형
1993년 고베 800m 자유형 계주
1993년 고베 400m 혼계영
1995년 애틀란타 200m 자유형
1995년 애틀란타 100m 자유형
1995년 애틀란타 400m 자유형 계주
1995년 애틀란타 400m 혼계영
1999년 시드니 400m 혼계영

인물 정보편집

치바 스즈는 5세때 수영을 시작했다.

그녀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때 200m 자유형에서 6위를 했다. 그녀는 1995년 애틀란타 범태평양 수영 선수권 대회 2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듬해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치바는 애틀란타 올림픽 본선에서는 개인전에서 결승에 진출하고, 200m 자유형에서 10위, 400m 자유형에서 13위에 머물렀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