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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제571호선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면 법수리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 교차로를 잇는 충청북도지방도이다.

충청북도 지방도
571
지방도 제571호선
대전 ~ 운암선
지방도 제571호선
총연장 30.9km
기점 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면
주요
경유지
충청북도 보은군
충청북도 청주시
종점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주요
교차도로
청원상주고속도로
국도 제19호선
국도 제25호선
지방도 제502호선
지방도 제509호선

목차

역사편집

본래 이 지방도는 '대전 ~ 회인선'이라 하여 충청남도 대덕군 동면 신상리 (지금의 대전광역시 동구 신상동)의 세천삼거리에서 국도 제4호선과 분기하여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눌곡리에서 국도 제25호선과 만나면서 끝나는 지방도였으나 1989년 1월 1일부로 충청남도 대덕군대전직할시로 병합되면서 대전직할시에 속한 전 구간이 모두 지방도에서 해제되었다. 이후 1995년에 종점이 보은군 내북면 창리로 연장되어 국도 제19호선과 만나게 되었고 노선명도 '대전 ~ 창리선'으로 변경되었다. 대전광역시에 포함된 구간은 대전광역시도 제5호선으로 지정되었다.

  • 2001년 12월 28일 : 보은군 회북면 고석리 1.24km 구간 확·포장 개통[1]
  • 2003년 2월 14일 : 노선 폐지 및 재지정으로 종점이 '보은군 내북면 창리'에서 '보은군 내북면 화전리'로 변경[2]
  • 2008년 12월 26일 : 지방도 도로구역 지정[3]
  • 2011년 9월 2일 : 국도 제19호선 이설에 의해 구 국도 구간인 청원군 미원면 운암리까지 지방도 연장. 이에 따라 '대전 ~ 창리선'에서 '대전 ~ 운암선'으로 변경함.[4]

주요 경유지편집

  • 보은군
    • 회남면 법수리(충청북도 경계) - 사음리 - 회남대교 - 신곡리 - 남대문삼거리 - 남대문교 - 남대문리 - 거교리 - 회남면사무소 - 거신교 - 조곡리 - 승곡교 - 금곡리 - 신추리
    • 회인면 신대리 - 죽암교 - 죽암리 - 송평삼거리 - 눌곡리 - 눌곡삼거리 - 중앙리 - 회인버스공동정류소 - 회인중학교 - 회인면사무소 - 용촌리 - 고석삼거리 - 고석교 - 고석리 - 고석2교 - 쌍암공원 - 쌍암리 - 쌍암재 (해발 290m)
    • 내북면 쌍암재 (해발 290m) - 법주리 - 염둔교 - 화전교 - 화전리 - 한화삼거리 - 창리교 - 창리2교 - 창리정류소 - 창리삼거리 - 내북면사무소 - 성암리 - 성암삼거리 - 봉황리

해제 구간편집

이 구간은 대전광역시가 출범하면서 해제되었으며 1999년 3월 17일에 대전광역시도 제5호선으로 지정되었다.

중복 구간편집

도로명편집

특이 사항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