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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북동(鎭北洞)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鎭北洞 Jinbuk-dong
Deokjin-gu,-Jeonju.png
면적1.66 km2
인구 (2015.12.31.)16,708 명
• 인구 밀도10,100 명/km2
• 세대7,141가구
법정동진북동
• 통·리·반43통 251반
동주민센터덕진구 벚꽃1길 8(진북동 1042-4)
웹사이트덕진구 진북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진북동은 전주천과 건산천이 만나는 내안의 평원지대와 화산공원 아래 자연적으로 형성(도토리골, 어은골)된 취락지로 전라북도기념물 제71호인 숲정이순교지와 고찰인 진북사와 기린로전자상가가 위치하고 있다.[1]

연혁편집

법정동편집

  • 진북동

교육편집

명소편집

  • 숲정이 순교지

전라북도 기념물 제71호로 지정되고있는 천주교 순교지(일명 숲정이 순교지)는 초창기 천주교 입교와 더불어 점철되기 시작한 교난사의 본산으로서 1791년신해박해 그리고 1801년신유박해, 1827년정해박해, 1839년의 을해대교난, 마지막으로 전북 지방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병인박해를 통한 한국 천주교 교난사를 대변하는 역사적 명소의 하나다. 대부분의 순교자들이 지금의 진북동 우성아파트 자리인 숲정이에서 처형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북고사

진북동 진북터널과 서신교 사이의 가파른 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진북사라고도 한다. 조선초의 동국여지승람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으며, 1790년대 경에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호남읍지의 전주부에 처음 등장하고 있다. 전라감사 이서구가 그 터를 잡았다는 산신각이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다른 법당은 근래에 지어진 건물이다.

각주편집

  1. 진북동 일반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7월 11일 확인
  2. 전주시 조례 제 1591호
  3. 대통령령 제 6542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