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갑

경상남도 진주시갑 국회의원 선거구

진주시 갑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경상남도 진주시 일부를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박대출 (재선, 2016년~)이다.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이후 진주시 을과 함께 진주시 지역구로 통합되어 있었다가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다시 신설되었다.

지금의 진주시는 1945년 해방 당시에는 '진주부'로 존재하였다. 따라서 1948년 제1대 총선에서 진주부 지역구로 신설되었으며, 이듬해 진주부에서 진주시로 이름이 바뀌면서 다음 총선인 제2대 총선부터는 진주시로 이름을 바꿨다. 1963년 제6대 총선부터는 진주시를 둘러싼 진양군에 해당되는 '진양군' 지역구가 진주시 지역구와 병합, 진주시·진양군이 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는 중선거구제 실시로 진주시·진양군삼천포시·사천군이 통합되어 진주시·진양군·삼천포시·사천군이 되었으며 국회의원 2인을 뽑았다. 이후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 소선거구제로 회귀함에 따라 둘은 다시 분리되고, 진주시와 진양군은 다시 또 각각 진주시진양군으로 나뉘었다.

1995년 제1회 지방 선거를 앞두고 행정구역 개편으로 진주시와 진양군이 통합, 지금의 진주시가 되면서 지자체장과 지역의회 선거를 치렀다.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진주시는 갑과 을의 선거구로 나뉘게 되었으며, 당시 진주시 갑에는 문산읍, 내동면, 정촌면, 금곡면, 명석면, 대평동, 수곡면, 망경동, 강남동, 칠암동, 본성동, 남성동, 중안동, 봉곡동, 평거동, 신안동, 이현동, 판문동, 가호동이 배정되고 나머지 지역은 진주시 을이 되었다. 다만 다음 총선인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는 두 선거구가 다시 병합되어 진주시 지역구가 되기도 했다.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진주시는 다시 한번 갑을 선거구로 나뉘었고, 진주시 갑은 이전의 관할 지역과 별 차이 없이 그대로 분할되었다. 이후로도 큰 변화 없이 계속 유지되고 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선거 의원 정당 비고
1996 김재천 무소속
진주시로 통합 (2000년~2004년)
2004 최구식 한나라당
2008 무소속
2012 박대출 새누리당
2016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46,372
새누리당 승리 박대출새누리당46,39254.5
정영훈 더불어민주당28,86133.9
이혁 무소속9,88411.6
2012년 제19대 총선
유권자수: 131,559
새누리당 승리 박대출새누리당31,46339.1
최구식 무소속22,21527.6
정영훈 민주통합당18,36122.8
윤용근 무소속6,5888.2
권철현 무소속1,8522.3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