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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편집

진나라의 지배자들이었던 사타계의 이극용이존욱 부자는 멸망해버린 당나라의 합법적인 신하임을 주장하며, 찬탈자 후량과 투쟁을 벌였다. 907년 당나라의 멸망 당시, 진나라는 전부는 아니지만 지금의 산서성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었으며, 최종적으로는 황하 이북의 영토 전부에 걸쳐 확장하였다. 결국, 923년 이존욱은 당나라 제위의 합법적인 계승자임을 주장하며 황제를 자칭하였고, 그의 나라를 후당으로 바꾸었다. 그 직후, 후당은 후량을 멸망시켰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