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여객 (대구)

창성여객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평리리에 차고지를 둔 시내버스 운송업체였다.

창성여객 주식회사
형태주식회사
창립1994년 1월
시장 정보비상장
산업 분야운수업
해체2010년 4월 28일
본사 소재지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평리리 230-6
핵심 인물
조대식(대표이사)
제품시내버스

역사 편집

  • 1980년 8월 10일 : 대경교통(주)으로이라는 이름으로 시내버스 면허를 취득하여 영남여객 회사 본동 영업소 분리 독립 설립[1] 이전 (차고지: 대구시 남구 본동)
  • 1988년 1월 : 대경교통(주)으로 (차고지: 대구직할시 달서구 본동)
  • 1994년 1월 : 대경교통(주) 인수 하여 무려 14년만에 마무리 받고 더이상 회사 다시 하지 않게 되고 중복 망했고 건영교통자동차(주)으로 변경 첫 신규 승인 분리 독립 설립 이전 (차고지: 대구직할시 달서구 본동) 이름 변경 신규 승인 분리 독립 설립 이전
  • 1994년 1월 : 건영교통자동차(주)으로 대경교통(주) 인수 하여 무려 14년만에 마무리 받고 더이상 회사 다시 하지 않게 되고 중복 망했고 건영교통자동차(주)으로 변경 첫 신규 승인 분리 독립 설립 이전 (차고지: 대구직할시 달서구 본동) 이름 변경 신규 승인 분리 독립 설립 이전
  • 2003년 : 건영교통자동차주식회사를 인수하고 창성여객으로 이름 변경,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으로 이전.
  • 2005년 : 임금 불법 체납과 잠적 때문에 같은 계열이었던 창성여객 노동자들과 국일여객 노동자들이 장기 파업, 권오성 사장의 구속·체포[2]
  • 2005년 12월 20일 : 운행을 재개[3]
  • 2008년 12월 15일 : 우창여객과 각각 649번과 618번의 전담을 맞트레이드
  • 2010년 3월 1일 : 권오성 대표이사의 퇴진으로 대표이사가 변경
  • 2010년 4월 28일 : 현대교통에 합병되었다.[4]

차고지 편집

각주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