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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선거구)

경상남도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선거구

창원시 성산구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일대를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정의당여영국 (1선, 2019년~)이다.

목차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2년 제19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그전까지는 창원시의 복잡한 행정구역 변화에 맞춰 선거구가 조정되어 왔다.

지금의 창원시 성산구에 해당하는 지역은 1945년 해방 당시부터 창원군에 속해 있었다. 1948년 제1대 총선부터 창원시 갑·창원시 을로 나뉘어 존재해 있다가, 1955년 창원군 진해읍이 진해시로 독립하면서 1958년 제4대 총선에서 창원시 갑의 일부가 진해시 지역구로 분리되었다. 하지만 1963년 제6대 총선에서 두 지역구가 병합되어 진해시·창원군이 되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 중선거구제가 실시되면서 진해시·창원군은 인근의 마산시와 통합, 마산시·진해시·창원군이 되었다. 동시에 같은해 7월에는 창원군의 창원면·상남면·웅남면이 마산시에 편입되는 행정구역 조정이 이뤄졌다. 1980년 4월에는 마산시에 편입되었던 창원면·상남면·웅남면이 창원시로 독립하면서, 1981년 제11대 총선부터 나머지 마산시 일대가 마산시 지역구로 재분리되고 진해시·창원시·의창군이 신설되어 1988년까지 존속하였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창원시가 떨어져 나가고 진해시·의창군은 그대로 남았다. 이후 1989년 의창군의 일부가 부산 강서구에 편입되면서 선거구도 강서구 지역구 소속이 되었으며, 1991년에는 의창군이 창원군으로 다시 개명하면서, 다음해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는 지역구명도 진해시·창원군으로 바뀌었다. 3년 뒤인 1995년 제1회 지방 선거를 앞두고 창원군은 둘로 쪼개져 마산시와 창원시로 각각 편입된 채 지자체장, 지역의회 선거를 치렀다. 다음해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는 마산시에 해당된 지역은 마산시 합포구에, 창원시에 해당된 지역은 창원시 갑에 속하게 되었다.

이후 2010년 통합 창원시 출범과 동시에 하위 행정구역 체계가 로 바뀌면서 성산구가 만들어졌고, 2012년 제19대 총선부터 지금의 '창원시 성산구' 지역구가 신설되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2 강기윤 새누리당
2016 노회찬 정의당 정의당 전 원내대표
2019 여영국 재보궐선거 당선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9년 재보궐선거
유권자수: 183,934
정의당 승리 여영국정의당42,66345.8
강기윤 자유한국당42,15945.2
손석형 민중당3,5403.8
이재환 바른미래당3,3343.6
진순정 대한애국당8380.9
김종서 무소속7060.8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84,105
정의당 승리 노회찬정의당61,89751.5
강기윤 새누리당48,33640.2
이재환 국민의당9,9498.3
2012년 제19대 총선
유권자수: 185,166
새누리당 승리 강기윤새누리당52,50249.0
손석형 통합진보당46,92443.8
김창근 진보신당7,6307.2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