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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성 전투(處仁城 戰鬪)는 제2차 고려-몽골 전쟁의 전투이다.

처인성 전투
處仁城 戰鬪
제2차 고려-몽골 전쟁의 일부
날짜1232년 음력 12월 16일
장소
오늘날의 경기도 용인시
결과 고려의 승리
교전국
고려 고려 몽골 제국
지휘관
고려 고려 김윤후 살리타이 
테게
병력
승병 100여명
피란민 1,000여명
불명
피해 규모
불명 불명

개요편집

칭기즈 칸이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되자, 거란족들은 고려를 침략한다. 이 때 몽골이 고려와 함께 하여 거란족들을 추방시킨다. 그러나 이를 구실로 하여 몽골은 고려에게 지나치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때마침 저고여가 귀국길에 피살되면서 일이 시작된다.

1차 침입 후 몽골은 퇴각하였으나, 다루가치라는 감독관을 남기고 간다.

그러자 이를 계기로 최씨 정권은 몽골인이 물을 무서워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강화도로 천도하게 된다. 그런데 이것은 몽골을 상대로 전쟁을 하겠다는 선전 포고와도 같았다.

1232년 2차 침입 때 김윤후살리타를 살해하면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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