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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승세

대한민국의 소설가

천승세(千勝世, 1939년 2월 23일 ~ )는 대한민국소설가이다. 전라남도 목포 출생이며 어머니는 소설가 박화성이다.

생애편집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나온 그는 1958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점례와 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그 외에 《포대령》,《감루 연습》,《황구의 비명》,《혜자의 눈꽃》,《선창》, 단편 〈내일〉 등이 있다. 한국 사회를 정신문화사적 비평을 곁들여 바라보며 그 변화를 묘사해 나가는 세태소설 작가이다.

가족 관계편집

참고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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