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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찬란한 태양

천 개의 찬란한 태양》(A Thousand Splendid Suns)은 할레드 호세이니의 두 번째 소설이다.

2003년에 쓴 데뷔작 《연을 쫓는 아이》에 이은 작품으로 2007년 5월에 출간되었다. 1960년대부터 2003년까지 두 아프간 여자의 격동적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물편집

  • 마리암: 1959년 헤라트에서 태어난 타지크 족으로 잘릴과 나나 간에 태어난 사생아다.
  • 나나: 마리암의 모친으로 잘릴의 집의 하인이었다.
  • 물라 파이줄라: 마리암의 어렸을 적 코란 선생이자 친구다.
  • 잘릴: 마리암의 부친으로 나나를 제외하면 3명의 아내를 거느린 부자다.
  • 라일라: 하킴과 파리바 간에 태어났다.
  • 하킴: 라일라의 부친으로 교사다.
  • 파리바: 라일라의 모친이다.
  • 라시드: 파시툰 족이며, 신발 만드는 사람이고 이 소설에선 적대자로 비춰진다.
  • 타리크: 라일라의 첫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