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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1977년 4월 30일 ~ )은 대한민국당구 선수이다. 2015년 2월 16일 현재 세계 당구 랭킹 1위[1]. 부산시체육회 소속.

생애편집

2002년 9월경 선수로 데뷔했다. 2011년 프랑스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했고, 2012년 터키 월드컵 대회에서도 우승했다. 2014년 11월3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체조관에서 열린 당구 3쿠션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스웨덴의 토르비에른 블롬달에게 40-37로 이기고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섰다.[2] 이 대회 전까지 세계 랭킹은 6위였다.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이나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한국 당구 역사상 처음이다.

기타편집

  • 어릴 때 아버지가 당구장을 차린 덕분에 일찌감치 당구에 눈을 떴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동호인 에버리지 기준으로 250점[3], 고교 2학년 때 이미 4구 기준으로 500점을 쳤다.[4]
  • 별명은 '모기'[5]

각주편집

  1. [1], 헤럴드경제 2015년 2월 2일, 3쿠션 최성원 亞선수권 부진 불구 세계1위 유지
  2. [2], 연합뉴스 2015년 2월 15일, <인터뷰> 당구 세계랭킹 1위 최성원 "모든 사람이 스승이죠"
  3. [3], 한국일보 2015년 2월 16일, 최고수를 울려 보낸 '당신'
  4. [4], 연합뉴스 2015년 2월 15일, <인터뷰> 당구 세계랭킹 1위 최성원 "모든 사람이 스승이죠"
  5. [5], 연합뉴스 2015년 2월 15일, <인터뷰> 당구 세계랭킹 1위 최성원 "모든 사람이 스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