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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돈 (崔承燉[2], 1969년 2월 24일 ~ )은 KBS의 아나운서이다. 1994년 KBS 2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1997년 중앙일보 기자 이지영 씨와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99년 5월~1999년 8월에는 KBS 제주방송총국에서 지역근무를 하여 같은해 1999년~2000년 카디프 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2000년 귀국 후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정착하여 같은 해인 9월 KBS 제주방송총국에서 다시 지역근무를 하며 2001년 4월 KBS의 본사로 복귀하였다. 같은 해인 아들 규호를 낳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결승전 중계를 했으며, 그 계기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당시 해설자였던 강재원과 함께 캐스터로 캐스팅되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핸드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펜싱을 중계하였다. 축구, 핸드볼, 펜싱 중계에서 많은 어록을 남겼다.

최승돈 (崔承燉)
출생1969년 2월 24일(1969-02-24) (50세)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성별남성
학력카디프 대학교 대학원 언론학과 졸업
직업아나운서
활동 기간1994년 ~ 현재
소속KBS 편성본부 아나운서실 한국어연구부장
종교개신교(예장합동)[1]
배우자이지영 (중앙일보 기자) (1997년 10월 ~ )
자녀딸 최규연, 아들 최규호
웹사이트최승돈 - 트위터 최승돈 - 페이스북

학력편집

그의 과거편집

  • 미8군 특수병력사령부(EAST) 21수송중대(The 21st T-Car)에서
  • 카투사(KATUSA) 운전병으로 군 복무.
  • 1994년 :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KUBS) 44기 아나운서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87학번대표 (이른바 과대표)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야구부 내추럴 팬클럽 회장
  •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정기 연극공연 기획
  • 영암교회 대학생회 편집국장
  • YMCA 사회개발부 자원봉사자

스포츠 캐스터 경력편집

진행편집

텔레비전편집

프로그램편집

스포츠 중계방송편집

  • 축구 핸드볼 탁구 펜싱 배드민턴 양궁 복싱 싸이클 역도 태권도 유도 육상 마라톤 럭비 보디빌딩 중계방송 다수 진행

저서편집

  • 2001년 《월드컵도 하는데 축구장 하나 살까》, 평단문화사 ISBN 8973431412

수상편집

영화편집

어록편집

  • 지금 제3국의 중계 방송단이 있습니다. 중계를 하다가 볼펜을 던졌어요.(2006년 아시안 게임 남자 핸드볼 준결승 중계 중)
  • 언니들의 졸업식이 1분 남았습니다.(2008년 하계 올림픽 핸드볼 3·4위전 중계 중)
  • 여러분이라면 이 경기를 보시겠습니까? 신아람 선수는 이 경기를 하겠습니까? 저라면 이 경기를 중계하겠습니까?(2012년 하계 올림픽 펜싱 신아람 선수 1초 사건으로 분한 감정)

각주편집

  1. “삼일교회 집사”. 2014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6월 9일에 확인함. 
  2. 중앙일보 인물검색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