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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권 (崔源權, 1981년 11월 8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로서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이었다. 현재 대구 FC 코치로 재직중이다.

최원권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Choi Won-Kwon
출생일 1981년 11월 8일(1981-11-08) (38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175cm
포지션 은퇴 (과거 풀백)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구 FC
청소년 클럽 기록
동북고등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0-2010
2009-2010
2011-2013
2013
2014
2014-2016
안양 LG 치타스 / FC 서울
광주 상무 (군 복무)
제주 유나이티드
대구 FC (임대)
경주 한수원
대구 FC
124 0(3)
046 0(8)
044 0(0)
012 0(0)
003 0(0)
017 0(1)
국가대표팀 기록
2003-2004
2003-2004
대한민국 U-23
대한민국
027 0(0)
004 0(0)
지도자 기록
2016- 대구 FC (플레잉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11월 1일 기준이다.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동북중학교, 동북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비슷한 외모로 인하여 '보거스는 내 친구'의 캐릭터인 '보거스'라는 별명이 붙었다.

클럽 경력편집

FC 서울편집

2000년 안양 LG 치타스 (현 FC 서울)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했으나, 그 해 아디다스 컵을 포함하여 4경기를 뛰는데 그쳤고, 2001년에서야 리그에서 14경기를 뛰며 경기 출전횟수를 늘리기 시작하였다. 주로 윙어로 활약하였으나 풀백으로 주 포지션을 변경하여, 2001년 K-리그 준우승, 2002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4년 안양 LG 치타스서울특별시로 연고를 이전하고 구단 명칭을 변경한 FC 서울에서 계속 활약하였다. 2006년 3월 25일 제주 유나이티드 FC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자신의 프로 통산 첫 어시스트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하였고,[1] 2008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광주 상무 불사조편집

2008.12.22 군 복무를 위해 광주 상무에 입대하여,[2] 주 포지션인 풀백 역할뿐만 아니라 중앙 미드필더로도 뛰며 멀티 플레이어로서 활약하였다.

제주 유나이티드 FC편집

전역 이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으며 2012 시즌을 앞두고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대구 FC편집

2013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진호와 맞임대로 대구 FC에 임대되었다.[3]

지도자 생활편집

최원권은 현역 은퇴 선언 후, 현재 대구 FC의 코치로 재직중이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2004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대한민국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2003년 12월 4일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에서 홍콩과의 경기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경력편집

수상편집

클럽편집

  안양 LG 치타스 / FC 서울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