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저녁쥐(Calomys callosus)는 비단털쥐과에 속하는 남아메리카 설치류이다.[2] 아르헨티나볼리비아, 파라과이에서 발견된다. 핵형2n=50, FN=66이다. 이전에는 카팅가저녁쥐(C. expulsus)와 동일종으로 간주했지만, 카팅가저녁쥐의 핵형은 2n=66, FN=68이다.[2] 특히 볼리비아출혈열을 옮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큰저녁쥐
생물 분류ℹ️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쥐목
아목: 쥐아목
상과: 쥐상과
과: 비단털쥐과
아과: 목화쥐아과
족: 큰귀생쥐족
속: 저녁쥐속
종: 큰저녁쥐
(C. callosus)
학명
Calomys callosus
Rengger, 1830
보전상태


최소관심(LC): 절멸위협 조건 만족하지 않음
평가기관: IUCN 적색 목록 3.1[1]

각주 편집

  1. “Calomys callosus”. 《멸종 위기 종의 IUCN 적색 목록. 2008판》 (영어). 국제 자연 보전 연맹. 2008. 2009년 3월 31일에 확인함. 
  2. Musser, G.G.; Carleton, M.D. (2005). “Superfamily Muroidea” [쥐상과]. Wilson, D.E.; Reeder, D.M. Mammal Species of the World: A Taxonomic and Geographic Reference (영어) 3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출판사. 1106–1107쪽. ISBN 978-0-8018-8221-0. OCLC 62265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