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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자 보우치코바

테레자 보우치코바(체코어: Tereza Boučková‎, 1957년 5월 24일 ~ )는 체코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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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자 보우치코바
Tereza Boučková
2014년의 보우치코바
2014년의 보우치코바
작가 정보
출생 1957년 5월 24일(1957-05-24) (62세)
프라하
직업 소설가
국적 체코의 기 체코
주요 작품
영향

보우치코바는 2014년 12월 12일 이탈리아 라 사피엔차 대학교에서 열린 문학 포럼에서 한국 작가들과 만났다. 포럼의 주제는 '문학 안에서 다름을 마주하다'였으며, 보우치코바는 신경숙과 짝지어 '노동하는 나, 여성인 나, 소설 쓰는 나'를 주제로 대화했다. 이 포럼에는 신경숙, 이문열, 이승우, 조경란, 한강 5명의 한국 작가와 테레자 보우치코바, 디터 그라프, 후안 프란시스코 페레, 파비오 스타시, 마우로 코바치츠 5명의 유럽 작가가 참여했다.[1]

각주편집

  1. 유민환 (2014년 12월 2일). “韓-유럽 작가 10명 로마서 通하다”. 문화일보. 2014년 12월 2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