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노무현/보존문서2

토론 추가
활성화된 토론

김지태와 인연 항목 아무런 출처가 없습니다

친일행위자 김지태와 인연에 항목 아무런 출처가 없습니다. 옆에 써 있는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기사가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님' 으로 시작하는데, 그런 것만 봐도 그 사이트의 성향 및 기사의 사실성에 매우 의구심이 듭니다. 그러므로 김지태와 인연 항목을 삭제해야 합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175.115.236.146(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R1256r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보다 신뢰성 있는 언론으로 출처는 변경했고요, 출처가 없는 경우 사실인지 여부를 검색이나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보신 뒤 출처가 분명히 없는 일방적 주장일 경우에만 삭제를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인용된 언론 외에도 두 사람의 인연을 자세히 설명한 부분은 많지만 다 담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 놔뒀습니다. adidas (토론) 2013년 1월 8일 (화) 12:27 (KST)

김지태와 관련한 인연은 부산일보 2003년06월11일 기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ectionId=1010090000&subSectionId=1010090000&newsId=20030611000229 와 노무현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에 수록 되어있습니다. 김지태와 노무현 관련내용에 위 출처 쓰시기 바랍니다. fixxer911 (토론) 2013년 1월 18일 (금) 13:12 (KST)

서문 요약 요망

서문이 너무 길고 특정 발언을 인용해서 중립성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서문의 특정발언 인용을 삭제해서 서문을 요약하고 중립성을 갖추길 제안드립니다. 축소해야할 서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무현은 정계에 몸담는 동안 '지역주의 타파'를 내걸어 한국의 기존 정치 집단과 충돌하고 언론 권력의 전횡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면서 대통령직 재임중에 언론과의 관계도 순탄치 않아[1] 비주류로서의 파란많은 정치 역정의 길을 걸어야 했다.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인권 신장에 기여하였다는 평가가 있고[2] [3] [4] [5], 탈(脫)권위를 실천했다는 평가가 있으며, ‘대화와 토론’을 강조했는데,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라고 말한 '평검사와의 토론'이 유명하다.[6]노무현은 2004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이 정한 중립의무 및 대한민국 헌법 위반으로 국회로부터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대통령직 재임 중 탄핵 소추를 당해 대통령직 권한이 정지되었다. 이후 16대 국회에서 탄핵을 주도했던 주류 정당들은 여론의 역풍에 휩싸였고, 얼마 후 헌법재판소에서 소추안을 기각하면서 노무현은 대통령 직무에 복귀하였다.

노무현은 정계 입문 초기에 직설적인 화법으로 청문회 스타 자리에 오르기도 하였으나 임기 중에는 "대통령 못해먹겠다",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서" 등 그의 화법이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합법화와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검토하였고, 행정수도 이전을 계획하였으나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에 따라 행정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 건설로 선회하였다. 이 외에 한미 FTA 추진과 이라크 파병 등에 대해서 평가가 엇갈린다.2006년말 노무현 정권 지지율은 5.7%로 역대 대통령중 최저 지지율을 기록했으나 정권말기에는 지지율 53.7%로 상승했으며,[7] 퇴임 이후에는 임기 중 임대주택에서 살겠다는 약속과 달리 귀향했다. 고향에서 친환경 농업과 농촌 환경 개선 등에 힘썼고, 이후 고향인 경상남도 김해시 본산리의 봉하 마을은 관광 명소가 되었다. 그러나 2009년 검찰의 박연차 정관계 로비 사건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면서 노무현의 측근 세력들이 수사 대상에 오르게 되고 박연차와 친분이 있던 노무현의 가족도 금전을 수수한 건으로 인하여 ‘포괄적 뇌물죄 혐의’[8][9]를 받고 수사를 받게 되었고, 노무현도 검찰 소환 조사를 받기에 이르렀다. 이후 5월 23일 자택 뒷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서거하였다.[10] 사망 후 일주일간 봉하 마을에는 전국에서 400만 명의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11] 장례는 국민장으로 치러졌고 영결식에는 추모 인파가 몰려 서울특별시청부터 서울역까지를 메웠다.[12]

여기서 특정 발언은 본문으로 옮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여겨집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를 대표할 만한 중요한 발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삭제나 본문으로의 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굵은 글씨로 표시했습니다. --Wjeg (토론) 2012년 11월 24일 (토) 16:31 (KST)

보존

토론이 상당히 긴데, 지난 토론은 보존해야 하지 않을까요? --BIGRULE (토론) 2011년 2월 2일 (수) 15:31 (KST)

보존했습니다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2월 19일 (토) 21:06 (KST)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대체 이 토론은 언제쯤 끝나는겁니까? 벌써 2012년 8월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내용에 중립성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었다, 이런 말이 뜨는 것입니까? 이쯤했으면 토론을 끝내고 저 딱지같은 말을 때어내야지요.--182.218.62.197 (토론) 2012년 7월 29일 (일) 00:05 (KST)

운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호가 '운지'가 맞나요? 이는 노 전 대통령을 희화화하면서 유행한 단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확인 부탁드리려고 글 남겨 봅니다. 121.166.217.31 (토론) 2011년 8월 20일 (토) 00:35 (KST)

운지는 중력이 강한곳에 서생하는 버섯이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호가 아닙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호는 현재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운지는 운지버섯드링크CF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그당시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디씨 합성-필수요소갤러리 등에서 합성하는 것이 유행하면서

雲芝(구름버섯)를 한글발음과 동음이의어인 隕地(땅으로 떨어지다-사어死語)를 찾아내어

그 당시 상황을 비하하는 이른바 '고인능욕드립','중력드립'을 만들어 냈습니다. (엔하위키-http://mirror.enha.kr/wiki/%EC%9A%B4%EC%A7%80)

위의 분은 운지버섯의 뜻이 아닌 디씨정치사회갤러리 등에서 쓰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목적으로 쓰이고 있는 '중력드립'을 쓰셨습니다.

'중력이 강한 곳에 서생하는…'은 아래의 운지버섯 뜻과는 상관없는 표현입니다.

또한 '지구에 중력이 있기에 지구안에 있는 운지버섯은 중력이 작용한다' 라는 논지로 쓰셨다라고 할지라도

이 표현 역시 비난을 피해가며 '중력드립'을 치는 방법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구름버섯(운지버섯) 구름버섯(Trametes versicolor)은 민주름버섯목 구멍장이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흔히 운지(雲芝) 또는 운지버섯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전 세계에 분포하며 침엽수와 활엽수의 고목이나 가지 위에서 1년 내내 자생한다. 갓의 두께는 1~3mm이며 얇고 단단한 가죽질을 띤다. 갓 표면은 대체로 평평하고 삼각형이나 원형을 띤다. 갓은 주로 검정색, 회색, 갈색, 황갈색, 초록색 등 다양한 색상을 띠고 있고 살은 하얀색을 띤다. 너무 딱딱해서 식용으로 쓰이지는 못하고 항암제와 같이 약용으로 쓰인다.

며느리의 친정아버지

쭉 보니까 과연 며느리의 친정아버지가 노무현씨 재임 중 벌인 부패나 이권 의혹이 동떨어진 문제일까요? 웬지 내가 좋아하는 인물이란 이유로 의도적으로 되돌리는 것 같습니다? -- Ksibdaggqu (토론) 2011년 9월 17일 (토) 22:23 (KST)

노건평씨 뇌물 받은 일로 남상국 실명 언급해서 투신자살하게 만든 발언은 사실 아닌가요? -- Ksibdaggqu (토론) 2011년 9월 17일 (토) 22:23 (KST)

토론

수도이전, fta 같은 문제는 각개문서가 존재하며 개별 정책에 대한것을 굳이 인물문서에 넣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네요--1 (토론) 2011년 9월 18일 (일) 21:58 (KST)

뉴라이트 알바가 올린 자료 삭제

뉴라이트가 파견한 유급알바들이 올린 쓰레기자료 전부 치워버리세요. 친일매국의 후예들이 쓴 악의적인 내용은 가치없는 쓰레기정보들입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Fdhrtktysfddgf(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같은 형식의 글을 올리고 있다는 확실한 물증없이 '알바'라는 말로써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묵살하며 토론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다른 사람과 토론을 하려면 침착하고 냉정하게 논리적으로 해야합니다. 아무런 물증없이 심증만으로 다른 논객의 의견을 '알바','악의적','쓰레기'로 취급하시는 모습이 심히 보기 좋지 않군요. 그쪽처럼 표현하자면 꼭 '좀비' 같습니다. cccsayb(토론)
뉴라이트 재단과 뉴라이트 연합은 구분할 줄 알고 뉴라이트 들먹이는겁니까? 뉴라이트 알바가 했다는 물증도 없이 단순히 과대망상 가지고 했다고 심증 가지시네요. 님이 특정인들을 인신공격하듯 인신공격해볼까요? 좌좀도 아니고 저급한 생각 가지지 마시죠fixxer911(토론)
저는 오히려 위에 말씀하신 분의 말에 대해서 두분이 발끈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쪽 표현, 특정 인신공격등의 표현은 토론란을 혼란스럽게 하므로, 설득력있게 말해야하는게 옳지 않나 생각됩니다. 유급알바라는 증거와 친일 매국의 후예라는 표현은 옳지 않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올린다면, 뉴라이트 / 유급 알바의 표현을 빼고 누가 의도적으로 이러한 글을 올린다 라고 까지만 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 하루군

긍정적 평가란에 있는 햇볕정책 계승 관련

DJ 정부를 포함해서 노무현 정부까지 햇볕정책은 그 정책을 지지하는 상당수의 학자들도 실패했다고 인정하는 정책입니다. 북한은 여러차례 도발을 계속 했고 핵실험이나 미사일 실험도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햇볕정책의 계승은 정책 "논란"란에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북한 최고위층 브레인이였던 황장엽 선생은 "DJ와 노무현 정권 10년이 죽어가던 북한 정권을 살려놨다" 라고 한국에서 생전에 강하게 비판 했었죠.

토론란에 올려놓고 차후 왔을 때 다른 의견이 없다면 제가 수정하겠습니다.--Truewiki (토론) 2012년 2월 19일 (일) 13:48 (KST)

편집자의 생각이나 판단을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런 평가가 있다면 그걸 반영해서 쓰면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햇볕정책 계승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있다면 긍정적 평가에 그 내용을 쓸 수 있는 것이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현재 긍정적으로 평가한 내용들이 긍정적 평가 항목에 서술되어 있다면 그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베이근男 사용자 :뼈와 근육 2012년 2월 27일 (월) 02:14 (KST)
황장엽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사라도 되나요?

탈북한 한 개인의 평가로 햇볕정책 전체를 실패로 규정짓는 우를 범하고 있네요. 사전 작성자로 참여했다면 최소한 객관적 자세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정치 선전장이 아닙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8.176.248.22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댓글은 백:토론지침에 어긋난 일반적인 토론 내용이므로 삭선 처리합니다.--58.123.52.166 (토론) 2012년 11월 26일 (월) 20:17 (KST)

210.107.77.70의 편집내용

투신자살을 운지로 바꾸는등 악의적인 편집이라 생각됩니다만? Hedaptation (토론) 2012년 2월 20일 (월) 15:35 (KST)

운지 : 隕地 대동기문에서 실제로 떨어지다 라는 뜻으로 쓰인겁니다만 비록 지금은 쓰이지 않지만 운지라는 말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쪽으로만 생각하시는 인간들이 더 비틀어진 인간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운지했다 라는걸 운지했다라고 못습니까?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9.195.42.5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R1256r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민주주의를 떠나서 운지라는 말은 희화화되고 있고 고인을 조롱하는 말투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운지라는 단어의 뜻보다는 사용함에 있어 대중의 인식이 어떠하냐가 중요할 듯 합니다. 결국 단어는 크게 잘못없으나 희화화 되고 있는 단어자체가 난발됨은 악의적 편집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른 단어들이 있고 대체할 수 있음에도 굳이 고인을 희화화하는 단어를 끄집어 쓰는 의도는 중립적 의도라고는 볼 수 없어보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12.171.22.10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R1256r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운지를 '隕地'로 표현하는 것은 한문 문장입니다. 한문 문장을 구태여 한국어판 문서에서 쓸 필요도 없거니와, 거의 쓰이지도 않는 표현을 붙일 필요는 더더욱 없는 것입니다. 굳이 운지라는 표현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이죠.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2월 16일 (토) 01:44 (KST)

학력표기와 관련하여

역대 대통령의 고유성(?) 소개가 문서 상단 우측 표에 되어있는데, 이상하게도 노무현 대통령만 학력표기가 되어있습니다. 모든 역대 대통령에 학력표기를 하던지 학력표기를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대적흐름도 학력주의를 철폐하자는 데에는 모든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고, 정부에서도 4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전자공청회를 열어서 주민등록과 열람과정에서 병력, 학력사항을 삭제하려는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하여, 학력사항을 수집하지 않으려는 정부차원의 제도적인 수정움직임이 있고, 위키백과 문서에서도 역대 모든 대통령의 통일적이고 객관적인 소개를 위해 그 표에서는 학력사항을 삭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주십시오. (문서내의 학력사항을 삭제하자는 뜻은 향후에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Yt1646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17:33 (KST)

모두 학력표기를 하거나 지우거나 둘 중 결정해야 한다면, 모두 학력표기를 하는 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우는 것의 목적이 단순히 학력주의 철폐하려는 의도에 있다면 말이죠. 제 생각에는 다른 사람의 학력을 보고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그 문화권의 특징이지, 그것을 숨긴다고해서 없어지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만 봐도 현직, 전직 대통령들의 학력은 전부 밝히고 있습니다. 각각의 나라에서 학력주의는 우리나라만큼 심하지는 않구요. 학력표기는 단순한 정보의 제공일 뿐이지 굳이 숨겨야할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학력주의가 숨겨서 없어질꺼라면 우리 문화에서 학력주의가 진작에 없어졌을껍니다. 사용자:cccsayb (토론) 2012년 7월 20일 (금) 02:56 (kst)

외부 링크 중 민주주의 2.0에 대해서

민주주의 2.0을 들어가봤는데, 원래 홈페이지는 사라져 있고 대신 다른 사이트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로 볼 때 이 링크를 삭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Hwangjy9 (토론) 2012년 11월 26일 (월) 16:41 (KST)

바보노무현닷컴도 마찬가지입니다. 웹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Hwangjy9 (토론) 2012년 11월 26일 (월) 16:58 (KST)

어록집 편집할까 합니다

현재 본문엔 어록집이 일부만 나와있고 링크를 클릭해야만 전부 나오는데 잘 모르시는 분은 그냥 지나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자료로써 더 쓰일 수 있도록 본문에 노출되게 편집할까 합니다. 의견 내주시기 바랍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없을 시 한 달후 4월 중순경에 편집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fixxer911 (토론) 2013년 3월 14일 (금) 17:39 (KST)

어록은 위키백과의 목표가 아닙니다. 위키인용집 프로젝트가 따로 있습니다. q:노무현 항목을 이용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14일 (목) 18:03 (KST)
어록이라는 것은 그 인물은 평가하는 기준이 되며 중요한 사료가 됩니다. 목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의 생각이신가요? 어록부분에 관계된 글은 전부 삭제해도 무방하며 위키 인용집으로 넘겨도 된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는지요? 현재도 중립성에 대해서 많은 집필자들에 의해서 지적되고 있고 현재 전면에 배치된 어록 또한 긍적인인 발언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반 학술적인 자료가 아닌 보는 사람에 따라 그 인물에 대하여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은 전부 인용집으로 넘겨졌는데 그걸 전면에 배치하지 않는 것 자체가 넌센스 아닙니까? 다른 정치인과 비교해 보십시요. 어록이 주가 되어 작성 되었습니다. 본문부터 한번 검토해 보시고 나서 어떤게 더 문제인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fixxer911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14:40 (KST)
뭐가 더 문제다 아니다라는 뜻이 아니라 '어록은 인용집으로 넣는게 맞다'는 답변이신 듯 해요. adidas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14:56 (KST)
편집 권한은 누구한테나 있고 그 프로젝트에 전부 분류해서 넣으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도 구태여 어록집으로 분류하여야한다면 우회적으로 하는 방법도 있죠. 그것도 프로젝트다 운운하시진 않겠죠? 이건 동의 필요 없는 문제니 시간나는대로 편집하기로 하겠습니다. fixxer911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20:02 (KST)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무분별한 원문자료는 그것이 유용하다 하더라도 백과사전의 서술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정리되어야 합니다. 소설을 설명하는데, 소설 원문이 가장 좋은 텍스트겠지만, 그렇다고 소설 원문을 위키백과에 싣지는 않습니다. 인물의 발언 자체도 맥락에 대한 설명이나 제3자의 해석을 거쳐야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내용이 됩니다. 백:아님#책, 백:아님#요약 부분을 참고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21:37 (KST)
내내 한번도 어록에 대한 부분 지적 안 하면서 편집도 안 하시다가 난대없이 개입하십니까?ㅎㅎ 어록집에 수록되어 있지 않고 본문에 삽입된 문장까지 다 어록집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겁니까? 이런 부분 마찰 있을 때 님 말 인용해서 프로젝트 운운하면 되겠네요. 아주 감사합니다 ^^ fixxer911 (토론) 2013년 3월 19일 (월) 13:16 (KST)

문서를 보호해야 할거 같습니다

요즘 들어 노무현 전대통령을 비하 할려는 몇몇 사용자 때문에 이 문서가 변경됬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사진 변경등) 문서 보호해서 몇몇 사용자들이 변경하는걸 막야아 할거 같습니다. dark514 2013년 7월 15일 (월) 09:19 (KST)

그러한 요청은 위키백과:문관에서 해 주세요. --레비ReviDiscussSUL Info 2013년 7월 15일 (월) 09:26 (KST)

출생지가 이상합니다.

미 군정 어쩌구로 시작하는 데, 누군가 멋대로 고친 걸 미쳐 바로 잡지 못한 부분인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58.126.176.18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문서 내용이 빈약합니다

전직 대통령인데 정보로써 쓰일만한 내용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박정희, 김대중, 박근혜, 이승만 대통령에 비해 내용이 상당히 빈약합니다. 요약도 좋지만 단줄로 요약된 부분도 많아서 많이 부실해 보입니다. 보강할 필요가 있습니다. 집에 노무현 자서전이 있는데 저는 시간 나면 다시 읽어보고 변호사 이전 시절을 집중적으로 편집하겠습니다. 편집자 여러분도 내용 보강에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fixxer911 (토론) 2013년 8월 16일 (금) 21:22 (KST)

더불어 문재인 등의 문서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17일 (토) 12:3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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