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녹턴, Op. 27 (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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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출처편집

소심자 사용자님께서 '전체적인 문서 내용에 대한 출처 요청. 특히 해당 곡의 비평 등에 대한 부분은 다소 주관적 감상이 들어가 있어 반드시 출처가 필요함.'이라고 작성한 후 '출처 필요'틀을 글머리에 달았습니다. 저는 이런 주류의 글들을 대부분 영어판 위키백과인 'Wikipedia'에서 번역해서 작성합니다. 녹턴, Op. 27은 특히나 비평가들의 평가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런 특징을 살리려고 저는 최대한 Wikipedia에 나와있는 비평가들의 평을 번역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자, 조목조목 따져보겠습니다.

먼저 녹턴 7번 올림다단조 부분입니다.

이 부분의 3번째 문단, 1번째 줄에서 시작되는 '대작'이라는 평은 동일한 글인 Nocturnes, Op. 27 (Chopin)의 Nocturne in C-sharp minor, Op. 27, No. 1의 2번째 문단, 4번째 줄에서 'James Huneker commented that the piece is "a masterpiece."'에서의 masterpiece를 '대작'으로 옮긴것이고 그 다음인 '왼손의 극도한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작품'이라는 평은 2번째 문단, 3번째 줄에서 'James Friskin noted that the piece requires an "unusually wide extension of the left hand"'를 번역한 것이며 다음의 '병적이나 지속적이며 완벽한 멜로디'라는 평은 2번째 문단, 4번째 줄의 '"morbid, persistent melody" of the left hand.'의 문장과 3번째 줄의 '"fine and tragic."' 문장을 합하였으며 '비극적이나 완벽하다'의 평은 '"fine and tragic."'에서 기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글의 3번째 문단, 2번째 줄에서 나타난 '중간 부분의 극적인 부분은 '베토벤과 같은 성격이 드러나는 부분'은 'a work by Beethoven due to the agitated nature of this section.'와 동일하며 다음 평인 '쉬지 않고 정열적인 멜로디'는 '"restless, vehement power."'부분과 같습니다. 추가로 이 글의 3번째 문단, 2~3번째 줄에서 나타난 '햇빛과 함께 비쳐진 놀라운 클라이막스(절정)'은 'Huneker calls it a "surprising climax followed by sunshine"'부분과, '청자로 하여금 무한한 힘을 느끼게 할 수 있다'의 표현은 'The coda "reminds the listener of Chopin's seemingly inexhaustible prodigality"'와 같습니다.

자 이제 녹턴 8번 내림라장조의 부분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 부분의 2번째 문단, 3번째 줄에서 시작되는 '쇼팽의 작품에서 화려한 순간 중 하나'는 "one of the most glorious moments in Chopin's entire output."과, '가장 우아한 장식음의 사용'은 'Johnson also calls the piece "one of [Chopin's] most graceful essays in fioritura ornamental practices."'과 뜻이 같습니다. 또한 2번째 문단, 3~4번째 줄에 나타난 '두 개의 영혼의 합쳐짐'의 표현은 'and is a song of the sweet summer of two souls'부분과, '화성의 신비로움이 묻어난 곡'은 '"harmonically most interesting."'과 같으며 '분할된 리듬과 하나로 이어지지 않은 이음줄을 연주하기에 높은 기술을 요하는 곡'이라는 장대한 표현은 'Friskin states that the piece contains "broken rhythms and slurs which require a delicate hand touch."'과 뜻이 동일합니다. --Gbae (토론) 2012년 5월 12일 (토) 8: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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