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슈퍼센티네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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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백세인?편집

애초에 초백세인 이라는 단어가 있는 단어인가요? -- 잿빛동공 (토론) 2015년 9월 11일 (금) 20:14 (KST)

변경을 위해 제안하고픈 용어가 있으신가요?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00:33 (KST)

 의견 저도 지금 당장 생각나는 단어는 없지만 적어도 '초백세인'이라는 단어가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독자연구성 단어인 것은 확실해보입니다. 따라서 문서명을 변경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22일 (목) 05:01 (KST)

IP 사용자가 백세인(centenarian)에 super를 붙여서 '초백세인'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창작한 것 같습니다만, 이 용어는 일단 말씀하신대로 특별히 쓰이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구글을 검색하니 일부 등장하네요.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02:17 (KST)

뉴스 기사 등에서 사용되는 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22일 (목) 05:35 (KST)

  • 슈퍼센티네리언[1]
  • 슈퍼센터내리언[2]
  • 수퍼센테네리언[3]

일단 제목 자체는 잘못되었기 때문에 분류와 함께 수퍼센티네리언으로 선 이동하였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02:13 (KST)

이뿐 아니라, 백세인이라는 표현도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실제로 언론이나 서적에 사용례가 있는지 논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이 문서나 저 문서나 모두 동일 사용자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02:20 (KST)

'백세인'이라는 단어는 국립국어원 자료집에 수록된 단어이기도 하며, 아래의 의견처럼 실제 사용례도 다수인 만큼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18:47 (KST)
그렇군요, 2003년에 신어로 등록되었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22:40 (KST)

초백세인이라는 단어 사용례를 찾았습니다. [4] [5] --211.205.254.64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03:59 (KST)

블로그 링크의 출전이 되는 뉴스비타민은 백:확인 가능에 의거하여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뉴스비타민 접속 자체가 되지 않는 것을 떠나서 블로그는 위키백과에서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04:28 (KST)

 의견 백세인이라는 단어는 흔히 사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6] [7] [8] [9] [10]

영어 단어의 앞에 super- 가 붙으면 초-라고 번역합니다. [11] super fine grain 초미립자 super-synchronous motor 초 동기전동기 super-many-time theory 초다시간이론 super polyester 초 폴리에스테르(폴리에스터) extra super duralumin 극초듀랄루민 super insulation 초(超)열절연 [12] super large scale integration 초(超) 대규모 집적 회로 [13] super low temperature alloy 초저온 재료 그러므로 센티네리언(백세인)이라는 단어에 슈퍼가 붙어 슈퍼센티네리언(초백세인)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슈퍼센티네리언이라는 단어를 쓴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에 해당하는 기존의 우리나라 말(상용어)이 없기 때문에 외국발음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이는 컴퓨터, 스테이플러 등의 단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상용어가 없는 상태에서는 번역의 문제가 됩니다. 그러므로 초백세인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맞는 번역입니다. 백세인(센티네리언)이라는 상용어는 있는 상황에서 슈퍼센티네리언이라고 번역하는 것은 일관성이 없습니다.--211.205.254.64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17:32 (KST)

'백세인'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백세인'이라는 용어와 '수퍼센티네리언'이라는 용어가 호환되지 않는다는 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두에 붙는 모든 'Super-'이 '초-'로 번역되는 것은 아닙니다. (super rat - 슈퍼 쥐, super food - 슈퍼 식품, super rice - 슈퍼 벼) 예시로 제시한 것과 같이 '초-' 이외에도 '슈퍼-'라는 용례 또한 많은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초-'를 쓰는 것은 옳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퍼센티네리언'이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 것은 단어에 대한 특별한 용례가 없는 현 상황에서 그래도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18:44 (KST)

[14]"그러나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백세인의 수가 각각 이미 2만명, 5만명을 넘어섰기 때문에 백세인보다는 더 고령인 10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준초(超)백세인(semi-super-centenarian)과 11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초백세인(super-centenarian)에 대한 연구들이 이미 시작되어 벌써 차원이 다른 연구가 진행되기 시작했다." [15][16] [17] [18] 또한 초백세인이라는 용례는 많습니다. 또한 다른 용어와 연장선상에 있는 용어를 중구난방으로 번역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semi-supercentenarian는 세미 슈퍼센티네리언이라 번역해야 할 것입니다.--211.205.254.64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22:41 (KST)

일정 부분은 IP 사용자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일정 부분은 BIGRULE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가 문서 제목을 선 이동하였던 이유는 문제로 제기된지 한 달이 지나서도 큰 이견이 없었고 초백세인이라는 특별한 용례를 찾지 못해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서를 이동한 직후에 IP 사용자님의 이견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타이밍이 절묘한 면이 있지만, 추후 토론을 거쳐 다른 제목으로 이동될 수도 있습니다. 노인학에서는 어떠한 용어를 채택하고 있을까요? 노인학 전문가분의 의견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23:02 (KST)

슈퍼센티네리언이라는 단어가 애초에 의미가 110세 이상인 사람이기 때문에 굳이 알기 어려운 "Supercentenarian"이라든가 "초백세인"같은 단어를 쓸 필요가 없고, 그냥 저걸 풀어서 분류 명칭을 "110세 이상 장수한 사람"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크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1월 7일 (목) 12:34 (KST)
커뷰님의 의견 또한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어사전에서는 커뷰님께서 제시해주신 의미로 풀이되어있기으며, 이것을 그대로 풀어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7일 (목) 12:5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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