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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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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칭호편집

공비란 말은 너무 안쓰는 말이라 웬만한 사전에는 나오지도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왕의 정실 여식을 공주라고 하였지만 이미 다이애나 공주라고 많이 불리웠으므로 다이애나 공주로 표제어를 할것을 제안합니다.--Alfpooh 2007년 9월 14일 (금) 01:33 (KST)

한국에는 공비의 개념이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저는 지금 표제어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천어/토론 2007년 9월 14일 (금) 02:03 (KST)
한국의 왕조에서는 공주/옹주가 맞습니다만, 외국의 경우에는 그의미를 확장해서 써온것이 사실입니다. 웨일즈의 왕자 혹은 웨일즈의 공주는 관용적 표현이 아니라 공식적 칭호입니다. 이혼후에 마지막 칭호를 기준으로 한다면 왕세자비는 좀 이상하군요.(왕세자의 배우자라는 의미가 있으니까요) 또한 한국에서 관용적으로 공주라고 쭉 써온만큼 크게 문제 있는 표현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한편 카밀라의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웨일즈의 공주가 아니며 앞으로도 왕비가 될수 없도록 했답니다. Princess consort라는 우리식으로 따지면 희빈쯤되는 호칭으로 불리울 예정이랍니다. 어쨋든 흥미로운 칭호입니다만 조선왕조식으로 그대로 하기에는 힘들듯합니다.--Alfpooh 2007년 9월 14일 (금) 02:08 (KST)
공비란 한국어에는 없는 말입니다. 일부 일본쪽에서 가끔 발견할 수 잇었습니다. 사전을 뒤져봤습니다.--Alfpooh 2007년 9월 14일 (금) 02:08 (KST)

아무리 생각해도 공주란 칭호는 다이애나 스팬서에게 쓰이기엔 부적절합니다. 다이애나가 엘리자베스 2세의 딸이 아닌 며느리였고, 정식 칭호도 "Princess of Wales"(웨일스 공비)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에 princess라는 칭호가 들어가 공주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엄연히 다이애나는 찰스 왕세자의 본부인이였기 때문에 칭호를 공주에서 왕세자빈으로 되돌립니다.(물론 현재도 많은 영국인들은 이미 10년 전에 사망한 다이애나를 웨일스 공작 부인, 즉 왕세자빈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 윤성현 2007년 12월 17일 (월) 09:01 (KST)

위에서 말씀드렸듯 공비는 사전에 없는 말입니다. 또한 왕세자빈이란 말은 조선왕조의 세자빈에서 온 말인듯한데 한정적으로 조선왕조에 쓰이고 있으며 또한 '왕'세자빈이라고 보통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는 것은 '황'태자빈과 구분하고자 하는 뜻인듯 한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만..) 실제 어법에 없는 말입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렸듯 공주를 왕의 적녀로 한정적으로 쓸 수 있으나 실제 외국의 왕가를 지칭할 때는 좀더 넓게 써온것이 사실입니다.
영어사전에서 Princess를 찾아본다면..
princess noun
1. A woman who is ruler of a principality.
2. A woman member of a royal family other than the monarch, especially a daughter of a monarch.
3. A noblewoman of varying status or rank.
4. The wife of a prince.
5. A woman regarded as having the status or qualities of a princess.
6. Archaic. A hereditary woman ruler; a queen.
다이애나의 경우 4번이였으나 이혼후 1,2에 해당하는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공주"는 외국의 여성 왕족에게 주어지는 작위로 봐야 적당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이애나 공주로 불러 온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Alfpooh 2007년 12월 23일 (일) 22:48 (KST)

주한 영국대사관 홈페이지에서는 "다이애나 왕세자비"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http://www.uk.or.kr/new/print.html?uid=16243&mid=m02_01&lang=k&PHPSESSID=51b0bd6ee07a9ea74f9ad8037c555e78 공식적 표기라고 여겨집니다. --Alfpooh 2007년 12월 24일 (월) 17:10 (KST)

"비"의 쓰임에 관해편집

조선 태조 7년 "세자비 김씨를 덕빈으로 삼았다."라고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예가 있습니다. "封世子妃金氏爲德嬪。"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ection.jsp?mState=2&mTree=0&clsName=&searchType=a&query_ime=%EC%84%B8%EC%9E%90%EB%B9%84&keyword=%EC%84%B8%EC%9E%90%EB%B9%84 --Alfpooh 2008년 4월 30일 (수) 12:01 (KST)

왕공족문서에 보면 대한제국황실에서 왕족들의 호칭을 정한 내용이 있습니다.Alfpooh 2008년 4월 30일 (수) 20:52 (KST)

한국어 위키 다른예편집

현재 한국어위키의 다른예들입니다.

다른언어 위키 예들편집

  • 일본어위키: ダイアナ (プリンセス・オブ・ウェールズ) 와 王太子の元妃
  • 중문위키: 戴安娜王妃

--Alfpooh 2008년 4월 30일 (수) 20:52 (KST)

"왕세자비"의 주장편집

적절한 호칭으로 "왕세자비"를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의견,자료를 보태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선왕조의 경우를 참조해야하는 경우
  1. 조선왕조실록등 여러 기록에서 "세자비"와"세자빈"은 조선왕조에서 같이 쓰였습니다. 조선왕조에서 "비"를 "빈"보다 높게 보는 경우는 한자단어의 뜻으로는 맞으나 왕비와 후궁인 빈들 경우같이 확실하지 않고 세자비/빈의 경우같이 애매한 경우는 혼용된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을 참조하면 이부분은 확실합니다.
  2. 황제와 왕의 구분에서 비와 빈을 구분한 경우는 찾지 못했습니다. 황태자의 아내는 "비"이고 세자의 아내는 "빈"이라고 황태자와 세자의 차이와 같이 확실히 구분되는 경우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3. 왕공족문서에 보면 "왕세자비 - 왕세자의 빈"라고 하고 있는데 원래 문서의 참조가 없어 100%신뢰하기는 어려우나 참고가 될듯합니다.
재한영국대사관을 참조
  1. 재한영국대사관은 다음의 홈페이지 기사에서와 같이 "왕세자비"로 호칭하고 있습니다.

http://www.uk.or.kr/new/print.html?uid=16243&mid=m02_01&lang=k&PHPSESSID=51b0bd6ee07a9ea74f9ad8037c555e78

다른언어위키백과를 참조
  1. 일본어위키는 본문내용중 왕태자의원비 라는 표현으로 쓰고 있고 중문위키는 왕비라고 쓰고 있습니다.
존중의원칙
  1. 일부러 "빈"이라고 붙여야 한다는 것은 Prince of wales Charles를 왕세자로 보고 이에 따라 낮춰불러야한다는 것인데 이렇게 일부러 낮추어 부를 이유가 있는가? 의문시 됩니다. 한편 일본의 마사코 황태자비와 형평적으로 또한 논리적으로 맞지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대영제국은 현재도 존재하나 일본제국은 패망하고 일본국일 뿐이니 이름만 남겨진 상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Alfpooh 2008년 5월 1일 (목) 10:21 (KST)


저는 왕세자빈이 낫다고 봅니다. 일부러 빈이라고 붙이는 것은 'Prince of wales Charles를 왕세자로 보고 이에 따라 낮추어 부르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찰스는 이미 왕세자라고 우리나라에서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왕조실록에 "세자비"와"세자빈"은 조선왕조에서 같이 쓰였다고 하셨는데, 말씀대로 왕세자비가 실록에 보입니다. 아직 고려 왕실 용어(후궁 칭호로 영비, 순비를 쓴)가 남아있어서인지 태조 때 "封世子妃金氏爲德嬪。"가 있지요. 하지만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왕세자비는 나오지 않습니다. 한일합방 후 일제가 왕공족을 칭호를 새로 만든 순종부록에서 보이고요. 즉 조선 500년 동안 세자의 부인은 왕세자빈이라고 칭했다는 거지요. 한일합방 후 대한제국 황태자를 '왕세자'로 격하시키는 일본의 왕공족 칭호법에 따른 왕세자비를 지금도 써야할까 싶습니다.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일본은 다른나라(영국, 스페인, 덴마크...)의 왕위 계승자 부인을 황태자비나 왕태자비라고 쓰는데, 우린 일본이 우릴 격하시키려고 만든 왕세자비를 쓰다뇨.

일본이 만든 칭호법을 따르기보단 우리가 써왔던 왕세자빈을 쓰던지 아님 아예 차라리 고종이 우리나라가 독립국임을 선언하면서, 왕실 존칭을 바꿀 때 쓴 '왕태자비'가 낫겠습니다. 다음은 고종실록 기사입니다. '主上殿下稱大君主陛下, 依允, 王大妃殿下稱王太后陛下, 敬依, 王妃殿下稱王后陛下, 王世子邸下稱王太子殿下, 王世子嬪邸下稱王太子妃殿下'

그리고 약 1년 후에 광무 황제로 즉위하며 황제국으로 선포하면서 왕태자비를 황태자비로 바꿉니다. '冊王太子妃王太子妃閔氏爲皇太子妃'

Violante

"고려왕실용어"가 남아있어서인지~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Violante님의 추측이신것 같은데 다른 학술근거가 있으신지요? --Alfpooh 2008년 5월 10일 (토) 03:06 (KST)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Princess를 직역한 공주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위의 이전 토론에서 밝혔듯 조선왕조식의 공주에 대한 뜻 외에도 외국 왕실의 경우에 쓰이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Alfpooh 2008년 5월 10일 (토) 03:06 (KST)
현실적으로 고인인 다이애나를 게다가 이혼한 왕세자비를 세자비로 부르건 세자빈으로 부르건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실제로 민감한 이슈는 일본의 마사코 황태자비가 아닌가 싶습니다.--Alfpooh 2008년 5월 10일 (토) 03:06 (KST)
여기서 중요시 고려되어야할 사항은 영국정부일 것입니다. 누군가 이 문서를 보고 기사나 글을 쓸 경우 적합해야하는데 한국적 시각만 고려한 호칭은 '외교적' 결례가 될 수 있습니다. 영국대사관의 홈페이지 문서에서와 같이 쓴다면 이러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편 일본의 마사코 황태자비의 경우도 이를 한국적 시각만 고려하여 '마사코 왕세자비' 혹은 '마사코 왕세자빈'이라고 쓴다면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적합하다고 봅니다만..) 일본적 시각으로는 결례라 느낄 것입니다.--Alfpooh 2008년 5월 10일 (토) 03:06 (KST)
한편 "마사코 황태자비"와 "나루히토 황태자"는 마사코 친왕비.나루히토 친왕으로 일본어 위키피디아를 참조하여 호칭 변경하였습니다.--Alfpooh 2008년 5월 11일 (일) 09:41 (KST)


태조 초 세자비가 나온 기사의 10년 전인 고려 왕실(예:우왕)에서 후비들이 근비, 영비, 의비, 궁주, 옹주 등으로 불렸다는 것. 태조~세종의 후궁들이 고려 내명부 칭호인 (성)비, (정경)궁주, (순혜)옹주 등으로 불렸다는 것, 내명부가 세종 10년에야 확실히 정비되었다는 것, 세자비란 칭호는 태조 이후론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바탕으로 한 제 추론입니다. 학술근거란 말에 좀 더 찾아보니 개론서에서도 조선시대 초기에 아직 제도가 미비함으로 인해 고려의 내명부 품계를 그대로 적용하여 공주,궁주를 쓰다가 차츰 정비되었다고 나옵니다. 역사 관련 게시판에서도 고려 내명부 명칭이 조선 전기를 거치면서 내명부의 품계로 정착되었다고 나옵니다. 어찌되었든 왕조실록을 찾아보면 세자비와 세자빈은 결코 혼용되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다이애나의 호칭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마사코에 대한 얘기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적 시각만 고려한 호칭은 결례가 되고, 영국 대사관 홈페이지 문서에 따라서 써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왕세자비란 호칭엔 의문점이 있습니다. 다이애나 사망시 신문 기사에 따르면, 주한 영국대사관 박영숙 공보관은 호칭을 다이애나 비로 하겠다고 합니다. 왜냐면 '찰스는 왕세자가 되고 다이애나는 세자빈이 되는데 대영제국을 다스린 영국왕이 일개 봉건영주에 불과해지는 난센스가 생긴다. 그렇기에 다이애나 비를 공식 호칭으로 쓰고 있다'라고 기사에 나옵니다. 근데 왕세자비라는 호칭에서 이미 제후국 후계자에게 붙이는 왕세자가 들어가는데 난센스 아닙니까.

개인적 생각으로는 영국 정부에게 결례되지 않게 다이애나에게 비를 쓰겠다면 고종이 정한 왕태자비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Violante 2008년 5월 10일 (토) 12:07 (KST)

근거 자료의 링크나 출처를 공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토론) 2008년 5월 17일 (토) 12:47 (KST)


신문기사는 링크할 수가 없습니다. 신문기사를 스크랩이기에. 그렇기에 신빙성을 위해 공보관의 이름까지 덧붙인 것입니다. 그 공보관 분은 지금 호주 대사관으로 옮겼다고 하더군요.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n=200011140438

조선초기 내명부 칭호에 아직 고려의 영향이 남았다는 것은, 이배용, 우리나라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년사, 1999 이영숙, <조선초기 내명부에 대하여>, 역사학보, Vol.96, No.0

[1]

--Violante (토론) 2008년 5월 17일 (토) 14:24 (KST)

  • 이분의 뜻에 저도 동조합니다. 굳이 일제 강점기의 옳지 않은 호칭을 붙일 이유는 없다 생각합니다. (공주는 한자권 국가상 어울리지 않는 어법입니다.)현재 대영제국이 존재한다 하셨는데 그럼 엘리자베스 2세는 여제로 불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인도의 여제라는 칭호를 제하곤 한번도 영국 왕이나 여왕을 황제나 여제로 부른 경우는 없습니다. 왕의 부인은 왕비이듯이 왕세자의 부인은 왕세자빈이 당연합니다. 왕세자는 왕이 아니기 때문에 왕보단 낮은 대우를 받아야 하며, 빈(嬪) 역시 비(妃)보다는 낮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왕세자의 부인인 카밀라가 훗날 빈(princess consort)라는 작호를 받듯이, 웨일스 공비(princess of Wales) 칭호를 받은 다이애나 역시 빈의 칭호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학술적 출처가 따로 없고 조선왕조실록에도 그 기록을 제하고 다 빈이라 쓰며 거의 모든 일반 사람들이 다 그렇게 부릅니다. 일본의 경우는 아직까지 천황으로 불리기에 같은 한자권 국가인 한국에서도 황태자비라 불리지요. 저분 말씀대로 왕태자비나 왕세자빈 이 둘 중 하나로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거의 아무도 웨일스 공 찰스를 왕태자로 부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부적절하며 왕세자빈이 가장 합당합니다. 빈 역시 궁중의 용어이기 때문에 이 역시 존중의 용어입니다. -- 윤성현 (토론) 2008년 6월 7일 (토) 10:14 (KST)
윤성현님 비 혹은 빈 어느쪽도 일제 강점기와는 상관없습니다. 이 문서의 표제어를 선택하는데 왜 구한말이나오고 한자권 국가의 어법을 편협하게 적용하는 것이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리하게 외국의 왕가 호칭을 자국 그것도 존재하지 않는 구왕가의 것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왕세자의 부인은 빈 혹은 비로 혼용되어 불러졌음을 위의 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빈과 비를 구분하겠다고 주장하시는 것에 대한 근거는 "어디서 들은것"과 "그렇게 아는것"밖에 현재 제시되고 있지 않습니다. 부듸 신뢰할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편집바랍니다.--Alfpooh (토론) 2008년 6월 23일 (월) 17:54 (KST)
혼용은 무슨... 그거 하나밖에 안 쓰였다고 혼용이라 그러는 건 나무 과대포장 아닙니까? 제가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님이 주장하시는 대로 무슨 교수한테 가서 자료를 달라 따지기는 뭐합니다만, 그럼 비는 신뢰할 수 있나요? 퍽이나, 말이 안되죠. 분명 조선 왕조에서는 왕세자의 정부인에게는 비보단 빈이 많이 쓰였습니다.(그것도 훨씬) 비라 쓰인 것도 조선 초기밖에 되지 않고요. 그러면 주장하시는 그 존재하지 않는 구왕가, 특히 일제가 만들어놓은 "비"는 적용하는 것은 과연 맞을까요? 그리고 계속 노골적으로 '비'만 주장하시는데, '빈'도 궁중 단어이기 때문에 품위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비라는 단어를 쓰시려면 더 많은 비가 쓰인 그 근거를 제시하시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6월 24일 (화) 00:50 (KST)
조선 세자의 정실은 빈으로 불렸지, 빈 혹은 비로 혼용되어 불리지 않았습니다. 妃는 국왕의 정부인만 받습니다. 정비된 조선 내명부에 대해선 經國大典 吏典에서 살펴볼 수 있죠. 태조 초 실록 기사 딱 하나에 妃가 보이는 것은 앞서 말했듯 전조의 옛 것을 따라 개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내명부 품계가 정비되는 세종 10년의 실록 기사입니다. 吏曹啓 國初倣古典, 始置內官, 然其制未盡, 至太宗朝, 妙選勳賢之裔, 以備三世婦五妻之數, 而稱號尙未備。 宮主, 非王女之號, 而稱王女爲宮(女)〔主〕; 翁主, 非宮人之號, 而稱翁主, 此實因前朝之舊, 而未革者也。말씀하신 비빈 구분의 근거가 "어디서 들은것"과 "그렇게 아는것"밖에 제시되지 않는다는 게 저에게도 해당된다면 앞서 말했듯 조선 내명부에 대한 연구논문으로는 이영숙, <조선초기 내명부에 대하여>, 역사학보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金善坤, 朝鮮初期 妃嬪考, 歷史學報 21, 1963, p43에서도 '世子가 즉위하면 世子嬪은 妃로 승격이 된다.'라고 나옵니다.--Violante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11:38 (KST)

별 말씀이 없으시군요. 말이 딸리시나 보네. -- 윤성현 (토론) 2008년 7월 29일 (화) 05:00 (KST)


스튜어트 왕가와 다이애나와의 관계편집

다이애나는 모계로 제임스 1세의 두 아들 찰스 2세제임스 2세의 후손에 해당된다. 6대 선조 할머니 루비아나와 친정할머니 캐더린 엘리노어는 각각 안네 비세이의 후손이고 친고조 할머니 호레이시아는 제임스 2세의 서녀 헨리에타의 후손이다.

찰스 2세의 딸 메리의 후손 안네 비세이의 손자 루칸 백작 찰스의 자녀 중 딸 루비아나는 다이애나의 6대조 2대 스펜서 백작과 결혼, 루칸백작 찰스의 아들 리처드의 증손녀는 다이애나의 할머니 캐더린 엘리노어의 친정어머니가 된다.

찰스 2세-메리 스튜어트+윌리엄-샤를로테 사플리드+에그몬디찬 비세이-안네 비세이(존 버넷 루칸과 결혼) [2]

안네 비세이(존 버넷 루칸과 결혼)-초대 루칸백작 찰스 빈컴-루비아나(조지 존 2대 스펜서백작과 결혼, 다이애나의 6대 선조 할머니) [3]

안네 비세이(존 버넷 루칸과 결혼)-초대 루칸백작 찰스-리처드 빈컴 2대 루칸백작-조지 찰스(3대)-조지(4대 루칸백작)-딸 로실렌드 세실 캐롤라인(존 앨버트 에드먼드 해밀턴과 결혼)-캐더린 엘리노어 베아트릭스 해밀턴(다이애나의 할머니) [4]


제임스2세의 가계로는 그의 서녀 헨리에타의 후손 호레이시아 시모어가 4대 프레더릭 백작과 결혼한다 [5]

제임스 2세-서녀 헨리에타(Henrietta FitzJAMES)+발드레프 초대 남작 헨리와 결혼-제임스-제임스-안네 호리타(휴그 시모어와 결혼) [6]

안네 호리타-휴그 시모어-아델라이드 호레이시아 시모어(4대 스펜서 백작 프레더릭과 결혼) [7]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age-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표제어를 웨일스 공비 다이애나로 변경합니다.편집

그 이유로, 남편이었던 찰스의 작위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Prince of Wales)이지 "웨일스 공작"(Duke of Wales)이 아닙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는 현재 위키백과에서 "웨일스 공"으로 대응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비라는 단어가 한국에서 쓰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1939년 이후로 쓰이기는 합니다. 또 다이애나의 사망 당시 신분이 웨일스 공비가 아니였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사망 당시 신분은 "웨일스 공비 다이애나" 입니다. 다만, 이혼하면서 "전하"라는 경칭을 잃었을 뿐, 작위는 그대로 유지되었었습니다. (Her Royal Highness The Princess of Wales에서 Diana, Princess of Wales로 바뀐 것 입니다.) 따라서 표제어를 교체합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7월 28일 (일) 12:39 (KST)

공비라는 칭호는 없습니다. 공비라고 불리지도 않구요. 비라는 칭호는 왕의 배우자에게 붙는 것이지 하급 작위인 공의 부인에게 붙는게 아닙니다. 공비라는 단어는 안 쓰이는거 맞습니다. 출처를 가져와 보시죠. 공비라는 칭호는 일단 국어사전에도 없는 정체불명의 말이며 현제 웨일스 공은 웨일스의 군주보다는 영국의 제1왕위계승자에게 내려지는 작위라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7월 30일 (화) 03:00 (KST)
공작부인이라는 말은 격하시킨 용어입니다. 공비라는 말이 국어사전에 없다고 없는 단어는 아닙니다. 그리고 "비"라는 용어가 왕의 배우자에게만 붙는 것은 아닙니다. 한자라는 게 여러 뜻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의 작위들과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런 주장은 통하지 않을 듯 싶네요. 妃라는 한자에는 1. 왕비(王妃), 왕후(王后) 2. 아내, 배우자(配偶者) 3. 태자(太子)의 아내 4. 여신(女神)의 존칭(尊稱)라는 뜻이 있습니다. 굳이 붙이자면 3번이나 2번을 사용했다고 하면 되겠지요. 현재 웨일스 공은 단순한 공작 작위보다는 영국의 제1왕위계승자에게 내려지는 작위라는 것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백과사전에 등 해서는 공비라는 단어가 자주 쓰이고 있고, 일본에서 유래되긴 하였으나 대한제국 황실에서 쓰였네요. 이우공비 등으로 말이죠. 또 옛날 신문에서 영국의 에드워드 8세의 아내가 공비도 아닌 레이디로 불린다는 기사도 있네요. 그래도 없는 단어인가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7월 30일 (화) 15:41 (KST)
동양 문화권을 따져야죠. 일제는 왕세자비, 왕세손비, 공비, 후비 등등 온갖 작위에도 비를 모두 붙였습니다. 일본에서 유래된것보다는 공의 배우자로는 부인이라는 칭호가 훨씬 유서깊습니다. 공비는 없는 단어 맞습니다. 결정적으로 대한제국에서는 공으로 쓰이지 않고 일제식 칭호를 도입해야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Prince나 Duke나 결국은 같은 동급입니다. 그위에 Archduke같이 큰 대공령을 다스리는 대공의 부인은 대공비라 하는 표현은 있지만 공의 부인은 어쨌거나 공작부인이라는 표현이 더 널리 쓰이며 레벨도 같기 때문에 전세계 역사상 일제 때에만 쓰이던 칭호로 돌릴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1일 (목) 08:13 (KST)
한자 원래 뜻을 다 무시하고 일본이 썼으니 쓰면 안된다는 식이신 건가요? 공비라는 단어를 쓰는 책들도 있는데 그게 일본이 썼다는 이유로 없다라고 단정지으시네요. 굳이 대응하면 대공이나 대공비정도 일텐데, 대공비라는 용어는 일본식이니깐 그것도 대공부인으로 바꿔야될려나요. 프린스와 듀크가 동급이라는 얘기는 어디서 나오는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서양 문화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걸 일일이 동양문화권에 대입 시킨다는 자체부터가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그레이스 켈리도 공비가 아니라 공작부인이라고 불려야되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1일 (목) 14:06 (KST)
프린스는 대공인 아치듀크의 밑입니다. 프린스란건 듀크의 다른 호칭일수도 있고 또 왕자일수도 있고 또 말한 대로 공국의 수장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웨일스 공이 말그대로 공국의 군주 노릇이나 하나요? 그리고 비 자는 왕의 배우자에 국한된 말이므로 왕세자비, 왕세손비 같은 한자의 오용은 막자는 겁니다. 근데 부인이라는 말은 지금이나 한 남자의 아내로 뜻이 정착되었지 원래 궁중의 높은 사람들에게 주로 쓰이던 말입니다. 동양문화권에서 공의 아내는 부인이라는 용례도 중국에서 나오는데 공비같은 정체불명의 용어보다는 낫지 않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1일 (목) 15:07 (KST)
공비라는 말이 왜 정체불명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듀크는 프린스의 밑입니다. 그리고 비 자라는 말이 왜 왕의 배우자에만 국한되었다고 생각하나요. 한자사전에 보면 여러개의 뜻이 있잖습니까. 서양문화를 존중해야되지 않을까요? 일일이 동양문화권에 대입시키려면 웨일스공비고 뭐고 보다 왕세자빈으로 치환시켜야되겠어요. 참고로 동양문화권인 중국의 경우 공주(왕비)로 치환시켰네요. 공작부인으로 치환시키지는 않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예전에 공작부인이라는 말은 있었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1일 (목) 16:13 (KST)
글쎄요. 프린스는 여러가지입니다. 왕자로서 프린스의 작위에 받기도 하고 말 그대로 왕자인 프린스면서 듀크라는 자리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왕비랑 공주는 아예 다른데요? 중국은 홍콩의 영향으로 영국 왕을 英皇, 즉 영국 황제로 부르니 그 제1왕위계승자의 부인을 왕비로 쓰는 건 당연합니다. 5년전 토론에서도 왕의 딸을 뜻하는 공주를 왕의 며느리에게 갖다붙이는거야 말로 어불성설이죠. 용례는 분명 무슨무슨公之夫人 등등도 있습니다. 동양에선 그냥 공, 후, 백, 자, 남이라고만 썼지 서양식 개념이 도입된 근대에서야 작 자를 붙이지 않았던가요? 왕세자빈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웨일스 공이라는 작위가 왕세자만 받는 작위이니.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2일 (금) 12:23 (KST)
왕의 딸을 뜻하는 공주를 왕의 며느리에게 갖다붙이는거야 말로 어불성설이죠. → 시대별로 달랐습니다. 예전에는 후궁에게 공주라고 붙이기도 했었죠. 조선시대 이후에 들어와서 확립된 정의인셈인거죠. 프린세스라는 용어가 공작부인으로 치환되는 건 더 아니지 않나요? 왜 굳이 공작부인이라는 용어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왕비랑 공주는 아예 다르다라는 말도 지금 서양 문화 얘기를 하니깐 그렇게 접목이 되는 거죠? 프린세스? 애초부터 동양에서 쓰이던 칭호를 강제로 서양작위에다가 막 가져다 붙이니깐 이렇게 되는 거 아닌지요. 그리고 웨일스 공작부인이면. 왜 찰스는 웨일스 공작으로 변경안하시고 냅두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2일 (금) 12:47 (KST)
그건 공주가 아니라 궁주입니다. 공주는 말 그대로 왕 또는 황제의 딸들에게나 붙였지 그 어떤 경우도 달리 부른 적이 없습니다. 아 그러면 웨일스 공 부인이라 불러도 상관은 없습니다. 일단 왕의 부인인 왕비가 있는데 그 밑의 사람이 왕과 똑같은 작위인 비 자로 불러야 하는거 자체는 말이 안됩니다. 공주라는 용례도 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주는 후궁에게ㅜ붙인적이 전혀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4일 (일) 01:52 (KST)
그렇다면 한민족문화대백과가 중대한 오류를 범했나보네요ㅜ 계속 말씀 드리지만, 조선시대에 정한 제도를 왜 억지로 영국에다가 갖다 붙이는지 모르겠네요. 대공비라는 명칭도 오류 아닌가요? 공비라고 잘쓰이는 단어를 왜 그렇게 꼬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레이스 켈리 공비. 이렇게 딱 있잖습니까? 조선의 제도에 따르면 왕세자빈이라는 말이 옳지만, 영국의 경우에도 왕세자빈이라고 강요해야되는 건 억지인 것 같네요. 왕세자에 비를 붙여서는 안된다 만다는 조선왕조에서의 얘기이지, 현실적으로 왕세자비라고 널리 쓰인다면, 그리고 거기서 사용되는 비라는 한자가 여러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게 계속 쓰여도 상관없지 않나요? 왕자비라는 용어도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겠네요. 다른 문화권을 조선식으로 억지로 짜맞출거라면, 나머지도 다같이 바꿔야겠죠. 찰스 왕세자, 요크 공작 앤드류 대군,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 군, 캐서린 군부인 뭐 이런 식으로 바껴야 되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5일 (월) 00:05 (KST)
어디서 잘쓰인다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비는 왕의 부인입니다. 왕의 아랫사람의 부인의 호칭도 상식적으로 비라고 부르나요? Princess랑 Queen이랑 같습니까? 왕자비라는 칭호도 결국은 일본에서 멋모르고 넘어온 칭호입니다. 그리고 이상한 논리를 펴지 마시기 바랍니다. 혼자서 대군이다 군이다 비약을 하시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5일 (월) 07:57 (KST)
계속 억지로 짜맞추시니깐 그러는 말이죠.--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5일 (월) 10:15 (KST)
억지는 귀하죠. 어디 Grand Prince고 Prince란 말이 있어서 제가 대군이다 군이다라고 하자고 했습니까. 왕의 부인인 비와 그 아랫사람의 호칭은 당연히 달라야 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왕 밑에는 똑같이 왕세자 등등 나눠부르면서 왕비만 유독 왕세자비, 공비 같은 호칭을 남발하는건 칭호상으로도 격식상으로도 말이 안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5일 (월) 10:33 (KST)
영국왕실 얘기를 조선왕실 제도로 짜맞추는 윤성현님이 더 억지아닐까요? 윤성현님의 말대로라면, 조선에서 왕의 적자를 대군으로 불렸으니 앤드류와 에드워드에게 대군이라는 칭호가 쓰여야 옳겠죠. 왕의 부인인 비와 그 아랫사람의 호칭은 당연히 달라야 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예, 그래서 퀸과 프린세스로 나뉘어졌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대체할 용어가 없으니 널리 쓰이는 공비라는 용어를 붙이면된다는 얘기죠. 그렇다고 공작부인은 격이 다르죠. 프린세스와 더치스가 같은 말인가요? 또 공비, 왕세자비가 쓰면 안된다고 법으로 정해져있나요? 칭호상 격식상으로 말이 안된다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요? 본인만의 생각이신지요? 왕세자비라는 용어에서 비가 반드시 왕의 아내라는 뜻으로만 써야되나요? 다이애나는 妃라는 호칭에 더 통용되고 있는 상태인데 여기에다가 조선왕실의 제도를 맞추시려고 하시면 안되죠.--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5일 (월) 13:15 (KST)
공비가 널리 쓰인다하는건 처음 듣는데요. 국어사전에 나오나요? 멀쩡한 부인같은 용례를 내버려두고 파괴를 하려는게 희한하군요. 공이나 공작이나 결국은 동급입니다. 공과 공작의 차이는 공은 일국의 군주이고 공작은 작위이지만 영국 상에서 지금 웨일스 공이 웨일스를 직접적으로 다스리기나 합니까? 다이애나가 비라는 호칭으로 유명한건 혼인 당시 영국의 황태자비로 소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지금은 왕세자빈이라는 용례도 자주 보입니다. 혼자서 대군이다 군이다 비약하시면서 제가 조선 왕실에만 집착하시는 것 같은데 공비라는 호칭도 일제에서 비롯되어 이왕가에서 쓰이는 것이니 그걸로 저를 논파할 입장이 못되실 텐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5일 (월) 14:57 (KST)
국어사전에 없으면 무조건 없는 거군요? "통용된다" 모르시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5일 (월) 15:38 (KST)
어디에 어떻게 통용되는 예를 본적이 없습니다. 멀쩡한 칭호로 비약은 삼가하시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5일 (월) 16:49 (KST)
한글도 아니고 한자로 公妃라고 네이버에 쳐봐도 한가득 나오네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5일 (월) 21:12 (KST)
마지막 웨일스 공부인이었던 다이애나에게 비라는 호칭은 왕세자비가 전부였는데요. 검색에만 확인된다고 모든게 용인되는게 아닙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6일 (화) 02:38 (KST)
국어사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고 없는 말은 아닙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6일 (화) 08:53 (KST)
쓰이는 빈도가 현저히 낮은데요. 공 부인같은 말도 있는데 격식을 파괴하는 용어를 쓰려하는게 전 별로 이해가 안가는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6일 (화) 11:08 (KST)
격식이라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6일 (화) 11:56 (KST)
비라는 근거도 어디서 나오는지 모를 일이죠. 뭉둥꾸려서 모두 비라는 호칭을 쓰는건 옳은건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11일 (일) 05:29 (KST)
공비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어서요. 공작부인은 격하 아닌가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12일 (월) 09:54 (KST)
왕비에 맞춰서 그 아랫사람인 공이 부인 등을 쓰는 게 오히려 정상적인데요. 영국에선 왕세자빈 = 웨일스 공비인데 만약 공비로 바뀌면 공비라는 호칭이 왕세자빈보다 격식이 위가 되는 상황은 뭐가 됩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8월 12일 (월) 17:00 (KST)
비빈 위치따지는 건 조선. 비가 부인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되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8월 12일 (월) 17:07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왕족과 귀족#웨일스 공작 부인?에서도 관련 논의가 있었네요. 이제 어떤 식으로 결론을 내리면 좋을까요? --아드리앵 (토·기) 2015년 7월 15일 (수) 00:3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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