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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편집

친일 의혹에 관련된 주장편집

친일 의혹에 대한 재반론편집

정치는 혁명이 아니며, 또한 한 민족과 국가의 자존감 내지 자존심 또 國權과는 엄연히 다르고, 국가가 국가 노릇을 못하고 통수권자가 이 땅을 강제로 집어삼킨채 국정운영을 하더라도 정치를 할 수 있다 라고 한다면, 漢學을 배우고 익혔다는 저자들의 義理論은 무엇이며 정치이론은 또 무엇이라 할 수 있겠는가. 일제의 강압적이고, 비인간적, 비도덕적인 정치 행위와 그 지배 행위에 동조 가담했던 일을 솔직히 시인하지 않고 해방 뒤 5년이나 지나서야 터진 한국전쟁과 38도선 이북에서는 우리의 共敵인 공산당을 두고 있는 상황을 운운한다면. 윤치영을 비롯한 친일 전력을 가지고도 해방 이후 한국 정부에 종사한 모든 사람들은 기실 한 사람의 政商輩요, 친일 모리배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친일 잔재를 청산했음으로 해서 오는 이익 가운데 물리적 이익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사상적 이익, 한 나라의 역사와 그 나라의 국민들이 가질 바른 역사관과 통치자에 대한 의식이 많이 개선되었을 것임에는 주지의 사실이다. 프랑스는 2차 대전 후 나치에 협력한 비시 정권의 정치인과 언론인 종교인들을 극단적인 골목에까지 밀어넣고 모조리 단두대에 올림으로써 나치로부터 고통 받았던 프랑스 국민들을 위로했고, 그릇된 가치를 바로잡고 이것이 바로 '프랑스의 정신'임을 유럽 뿐 아니라 세계 만국에 기치를 높이 드리웠음으로 타국의 압제를 벗은 소위 '신생국가' 통치의 모범이 되었다.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않음으로 해서 사회가 안정되었고,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는 뉴라이트 계열의 이론은 허구다. 프랑스도 흔들렸고, 영국도 흔들렸고, 2차 대전 후의 승전국들도 한 때 흔들렸다. 그러나 그 나라의 국민들은 자기네의 손으로 압제자의 지배를 탈피하고, 처벌함으로 인해 더 큰 반사이익을 얻게 되었음은 역사가 전하는 자명한 사실이다. 지금 한국이 신생국가의 탈을 벗고,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선 오늘날, 우리는 아직도 친일 잔당의 영도 아래 잘 먹고 잘 살기를 꿈꾸고 있다. 한 번 엎어진 민족의 자존감이 빛나는 경제 성장으로 막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나? 지금이 아니면 통일이 된 뒤에도 친일파들을 제대로 연구할 길은 요원하다. 또 역시나 다른 핑계를 들이대며 "니들은 애비애미도 없냐"는 식의 무논리 공격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해방 되지 않은 이 땅, 이 민족의 다른 나라 사람들을 사람으로 인정하지도 않으면서 물 건너 온 오랑캐들의 지배 사실을 은근히 자랑스러워하며 죽기 직전까지도 천황폐하의 대동세상을 염원했을 지도 모를 인간들이 오늘날의 친일파 잔당의 군상이 이 민족에게 전하는 그림자 일 것이기에 이미 실패한 48년 반민특위의 법적인 단죄는 불가능하다 하더라도 그 친일파 역적들을 학문적 연구성과의 반열에서 밝은 세상으로 끄집어내어 사상적 부관참시를 시켜야 옳을 일이다.

기독교의 정신에서 회개하고자 하는 이에겐 이따금 보속이라는 것이 주어진다. 죄의 댓가를 지상에 쌓아 놓고 그것을 계단삼아 천국으로 가는 것일진대, 윤치영은 대한민국 정부수립이래 한 차례도 이른바 야당 인사로 지칭된 바 없는 독특한 소위 박쥐인간의 전형적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죄를 해소하는 댓가를 쌓아놓고도 제 발로 걷어차는 효과를 가져왔으니, 과연 베드로가 그에게 천국의 열쇠를 허락하였을지 필자는 물음표를 띄울 수 밖에 없다.

http://blog.naver.com/joycanon 김민규 토마스 아퀴나스 作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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