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잰말 놀이

활성화된 토론

내용의 정리와 수정편집

예로들은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들이 너무 많거나 방만한듯 합니다. 어떤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Alfpooh 2007년 8월 26일 (일) 23:47 (KST)

너무 많다는 것에는 동의를 하시는군요. 삭제토론에서도 문장만을 모아놓으면 곤란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07 (KST)
어떤것으로 정리할 지 우선 리스트를 만들어 보면 좋겠군요.--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09 (KST)

다음이 리스트입니다.


  •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그린 기린 그림이고 니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못 그린 기린 그림이다.
  •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긴 기린 그림이냐, 그냥 그린 기린 그림이냐?
  • 내가 그린 구름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그림은 깃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다.
  • 저기 계신 저 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 분이 백 법학박사이시다.
  • 중앙청 창살은 쌍창살이고 시청의 창살은 외창살이다.
  •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이냐 쌍철창살이냐
  • 경찰청 철창살이 쇠철창살이냐 철철창살이냐
  • 검찰청 쇠철창살은 새쇠철창살이냐 헌쇠철창살이냐
  • 경찰청 쇠창살 외철창살, 검찰청 쇠창살 쌍철창살
  •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듣기 (도움말·정보)
  • 한양 양장점 옆 한영 양장점
  • 신인 샹송 가수의 신춘 샹송 쇼
  •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 상장사냐 헌 상 상장사냐?
  •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 앞 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 뒷집 콩죽은 햇콩단콩 콩죽,우리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햇콩 *단콩 콩죽 깨죽 죽먹기를 싫어하더라.
  •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깍지면 어떠냐? 깐 콩깍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 고려고 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
  • 상표 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 깐 깡통인가?
  •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 우리집 옆집 앞집 뒷창살은 흩겹창살이고, 우리집 뒷집 앞집 옆창살은 겹흩창살이다.
  • 칠월칠일은 평창친구 친정 칠순 잔칫날
  • 대우 로얄 뉴로얄
  • 한국관광공사 곽진광 관광과장
  • 김서방네 지붕위에 콩깍지가 깐 콩깍지냐 안 깐 콩깍지이냐?
  •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촉촉한 초코칩나라에서 살아"라고해서 안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듣기 (도움말·정보)
  • 철수책상은 철책상
  • 박범복군은 밤벚꽃놀이를 가고 방범복양은 낮벚꽃놀이를 간다.
  •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하다
  • 작은 토끼 토끼통 옆 큰 토끼 토끼통 큰 토끼 토끼통 옆 작은 토끼 토끼통
  • 경찰청 검찰청 왼쪽 유리창 중앙 쇠창살은 녹이슨 쇠창살 이고 경찰청 검찰청 오른쪽 유리창 중앙 철창살은 녹*이 안슨 철창살 이다.
  • 강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공공장 공장장은 장공장장이다.

이중 비슷한 것들은 하나로 일단 묶는 방법이 좋을 듯합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22 (KST)

이중 KJoonlee님은 다음의 세개를 남기는 편집을 하셨습니다.

  •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듣기 (도움말·정보))
  •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이냐 쌍철창살이냐?
  • How much wood would a woodchuck chuck if a woodchuck could chuck wood?

그러나 세번째는 영어라 발음~~한국어 문장문서에는 어울리지 않는듯 합니다. --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37 (KST)

그런데 인터위키를 보면 “한국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38 (KST)
추가를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44 (KST)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모든 해당 위키백과에 가입하신 후 직접 해당 문서를 이동하시든 생성하시든 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45 (KST)
그럴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다른 언어의 경우를 더 삽입할 경우 본 문서의 제목을 "발음하기 힘든 문장"으로 바꾸어야 할 듯 합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1:13 (KST)
당연히 없죠. 그런데 왜 저에게 부탁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인터위키가 현재 모든 언어를 다루고 있는 만큼 이동을 건의합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5:10 (KST)

제의견으로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것에 줄을 그었습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44 (KST)

Kjoon님이 편집하신 위에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정리 추가하였습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1:11 (KST)

[백:아님]에 대한 토론편집

일단 편집요약에 대화체로 적는것은 적절한 토론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토론은 토론칸에 해야겠지요.--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34 (KST)

이 문서는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 편집하고 있는 도중입니다. 극단적으로 전체를 삭제하거나 부분을 들어내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처음엔 좀 부족하더라도 발전되고 있는 상황인바 정책을 엄하게 적용하여 극단적 방법을 택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적절치 않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정책의 적용은 어느 사용자 혼자만의 판단이라면 곤란합니다. 특히 다른 의견이 있을 때는 토론을 거치는 것이 가장 합당한 방법일 것입니다. --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34 (KST)

아무리 그래도 현재 중복 자료이며 정책 위반입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38 (KST)
Alfpooh님께서는 “토론을 존중해달라”라고 하셨으면서 어째서 “목록 만으로는 안된다” “목록이 너무 길다” 같은 우려에 대해서는 존중을 안 해주시나요?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43 (KST)
그러한 의견에 대해 편집을 하려 합니다. 위의 리스트에 의견을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45 (KST)
싫습니다. 협조를 바라셨다면 무작정 되살리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49 (KST)
알겠습니다만 무작정 삭제나 편집요약에 개인의견을 실는 것은 적절치 못하오니 삼가하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0:50 (KST)
편집요약에는 편집에 대한 근거를 적는 것이 마땅하므로 거절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57 (KST)
무작정 삭제라는 표현에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무작정 추가를 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0:59 (KST)

세계화편집

본문서는 원래 한국어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만 세계화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일단 제목에서 "한국어"를 빼야할듯합니다. --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1:19 (KST)

그런데 발음하기 힘든 이유의 설명이나 예에서 각 언어 별로 틀린 점이 많아 하나에 담아두기는 힘들듯 합니다. 만약 이후에 다른 언어 별로 문서가 만들어지면 Hub문서를 만들어 연결하고 이 Hub 문서가 인터위키로 연결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1:31 (KST)
받침이라는 표현은 한글이라는 문자와 관련된 용어이지, 말과 발음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는 수정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한국어의 tongue-twister에 대한 연구가 없는 상황에서 위키백과에서 분류를 하는 것은 en:WP:OR에 해당할 것입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5:07 (KST)
한글의 받침은 어떤 말소리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조금 더 공부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7:40 (KST)
받침은 자음의 일종일 뿐입니다. 다른 자음들도 다른 소리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7:54 (KST)
따지고 보면 다 같은 이유던걸요. 언어들은 의외로 다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다 비슷하니까요.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5:16 (KST)
이해하기 힘든 설명이군요. 본문의 내용에 대해 좀 더 알아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Alfpooh 2007년 8월 27일 (월) 07:40 (KST)
제 전공이 이쪽이라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7:54 (KST)
받침이 단순히 “자음의 일종”이지는 않습니다. 받침이란 반드시 “끝소리”이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받침은 반드시 소리와 관련되어 있으므로, 충분히 “발음하기 힘든”이라는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첫소리보다 끝소리를 한국인이 발음하기 힘들어 합니다. --Knight2000 2007년 9월 7일 (금) 11:22 (KST)
앞뒤가 안 맞는데요. 받침은 CSVCC의 한국어 음절구조에서 뒷쪽 자음(C)이나 자음군(CC)을 표기한 것을 말하며, 때로는 해당 자음 자체도 받침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 때의 끝소리도 자음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소리보다 끝소리가 힘들다는 주장은 누가 한 주장인가요? --Kjoonlee 2007년 9월 7일 (금) 14:05 (KST)
물론 글은 말을 적기 위한 것이니만큼 글은 소리와 관련이 있죠. 그러나 음절말 자음/자음군은 한국어에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일반적인 용어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끝소리가 더 어렵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반례로 동란/동난, 김밥/김빱의 차이를 들고 싶네요. 한국어의 음운규칙은 앞에서 뒤로 뿐만 아니라 뒤에서 앞으로도 일어납니다. --Kjoonlee 2007년 9월 7일 (금) 14:16 (KST)

분류편집

한국어의 tongue-twister에 대한 연구가 없는 상황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내용을 추가하거나 위키백과에서 직접 분류를 시도하는 것은 en:WP:OR에 해당할 것이며 위키백과의 신뢰성에 매우 해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8:04 (KST)

음운 규칙편집

  1. 빨리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은 빠른 속도로 정확히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인용문을 말한다. 특히 한국어에서 이러한 문장을 말할 때 발음이 어려운 이유는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소리의 교대로 인한 어려움, 모음조화에 반대되는 경우, 받침과 그다음 자음이 연결되기 어려울때, 경음화격음화된 발음이 함께 있는 경우 등이며 일부 방언을 주로 쓰는 한국인의 경우 일부 잘 발음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느린 속도로는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어도 빨리 말하려 들면 부정확해진다.
  2. 빨리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은 빠른 속도로 정확히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인용문을 말한다. 발음이 어려운 이유는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소리의 교대로 인한 어려움, 모음조화, 동화, 이화 등의 음운 현상에 반대되는 경우 등이며 또한 방언마다 서로 다른 음소를 사용하는 경우 등에도 일부 잘 발음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느린 속도로는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어도 빨리 말하려 들면 부정확해진다.

경음과 격음은 같은 조음점에 같은 조음방법을 쓰는, 서로 굉장히 비슷하지만 서로 voice onset time이 다른 소리입니다. 한국어의 달, 탈, 딸을 영국인이 구분하기 힘든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받침과 그 다음 자음의 연결은 한국어의 자음의 음운 규칙에 따른 것으로 이화·동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받침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자음군으로 일반화할 수 있으며 한국어 외의 언어에도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방언이나 언어에 따라 사용하는 음성이 달라질 수 있는데 이는 분절적 자질과 초분절자질의 차이에 의한 것입니다. 즉 이것도 음소와 음운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7일 (월) 08:00 (KST)

"방언마다 서로 다른 음소를 사용하는 경우 등에도 일부 잘 발음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에서 서로 다른 낱소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설명이 부족한듯 합니다. 예를 부탁 드립니다. 본문의 한국어 문장의 예시에서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이냐 쌍철창살이냐?"와 같은 문장에서 서울지방과 경상도지방의 방언으로 읽으면 다르게 발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저는 낱소리"쌀"이 발음이 잘안되는 사람이 많은 경우를 들어 "방언을 주로 쓰는 한국인의 경우 일부 잘 발음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Alfpooh 2007년 8월 28일 (화) 21:30 (KST)
살과 쌀의 차이는 좁게 보면 성문음화 여부의 차이(즉 자질의 차이)이고 이는 흔히 경음화 여부의 차이라고 합니다. 자질의 차이는 소리의 차이를 가져오고 이 소리의 차이가 의미의 차이로 이어진다면 이를 음소의 차이라고 합니다. 음소에 대한 설명을 보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9일 (수) 00:45 (KST)
실제 사회에서 이러한 낱소리 "쌀"을 발음 못하는 경상도 친구를 짖궂게 놀리는데 쓰이기도 합니다만 이러한 의미에서 특정 방언 사용자에게는 더욱더 어려운 발음하기 힘든 문장의 예가 보여질수 있습니다.--Alfpooh 2007년 8월 29일 (수) 01:24 (KST)
예, phonemic inventory의 범위 문제가 있음을 추가하는 쪽이 낫겠습니다. (특정 소리가 특정 방언이나 언어에 없기 때문에 존재하는 문제요.) 보통 뭐라고 부르는지 영어로밖에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9일 (수) 04:29 (KST)
다르게 설명한다면 본문에서 설명하엿든 비슷한 다른 소리로 대체되는 현상의 일종이라고도 볼수 있겠습니다. 보통 음소 목록이라고 번역하는데 어떤 특정 소리는 어떤 방언의 음소 목록에 결핍되어 다른 비슷한 음소로 대체되어 발음된다 라고 하면 어떨지요?--Alfpooh 2007년 8월 29일 (수) 20:55 (KST)

예문의 설명편집

저는 예문들이 각각 발음하기 힘든 경우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보았습니다.

  1. 받침의 발음이 힘든 경우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1. 모음의 변화가 힘든 경우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그린 기린 그림이고 니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못 그린 기린 그림이다.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고려고 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 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 내가 그린 구름그림은 새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그림은 깃털구름 그린 구름그림이다. 저기 계신 저 분이 박 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 분이 백 법학박사이시다.

  1. 발음 하기 힘든 특정 발음이 들어 있는 경우

경찰청 철창살은 외철창살이냐 쌍철창살이냐? 옆집 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1. 비슷한 발음이 반복 혹은 연달아 있는 경우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 깐 콩깍지면 어떠냐? 깐 콩깍지나 안 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저기 있는 말뚝이 말 맬 말뚝이냐, 말 못 맬 말뚝이냐?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촉촉한 초코칩나라에서 살아"라고해서 안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간장 공장 공장장은 강 공장장이고 된장 공장 공장장은 공 공장장이다.

이는 원래 리스트에서 솎아내어 거의 같은 것은 합치고 특성에 따라 나눈것입니다. 각각 경우에 대한 설명과 예문이 바르지 않은 경우가 보이시면 답글 바랍니다. --Alfpooh 2007년 8월 28일 (화) 21:33 (KST)

위키백과에서 이런 분류작업을 직접 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9일 (수) 00:47 (KST)
위의 문장들은 예시로 든 예문들이고 분류한다기 보다는 설명을 곁들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말씀하시는 대로 분류작업이라고 해도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는 힘들군요. 물론 국어학적 언어학적 관점의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이러한 예문을 통해서 모음조화가 실제 말에서 일으키는 재미있는 현상으로 이 발음하기 힘든 한국어 문장을 예로 쓰일때 이해하기 훨씬 쉬우리라 기대됩니다. --Alfpooh 2007년 8월 29일 (수) 01:22 (KST)
관점의 차이가 있을 만한 연구라면 절대 백과사전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관점의 차이를 담고 있는 연구가 이미 존재한다면 이를 수록할 수는 있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29일 (수) 04:20 (KST)
아시겠지만 모든 이론과 모든 연구는 관점과 이론이 당연히 있는 것입니다. Kjoon님의 이상은 높이 살만하나 현실적인 면에서 너무 멀군요. 또한 절대라고 말한다면 절대란 절대 위키백과사전과 어울리지 않는 극단성과 편협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lfpooh 2007년 8월 29일 (수) 20:57 (KST)
수학 증명도 연구겠지만 관점은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론을 수록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위키백과만의 이론은 존재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자기 이론을 수록하고 있는 백과사전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절대란 말을 싫어하시나본데 백:아님을 보시면 위키백과는 절대로 잡학사전이 아님을 보실 수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8월 30일 (목) 04:32 (KST)
즉 연구 결과는 수록 가능하되 연구 내용을 위키백과가 출판하는 셈이 돼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Alfpooh님의 편집 내용 일부는 독자 연구이며 이는 백:아님 위반입니다. --Kjoonlee 2007년 8월 30일 (목) 04:46 (KST)
어떤점이 제 독자연구인지 궁금합니다. 지적해 주십시요.
다른 곳에 출판된 적이 없는 내용이면 독자 연구입니다. 다른 곳에서 읽으신 내용이라면 OK입니다. --Kjoonlee 2007년 9월 7일 (금) 01:31 (KST)

Kjoon님의 의견은 동의하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백:아님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미 위에서 제시된 문장은 대부분 다른 사람도 “발음하기 힘들다”라고 여기는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발표된 적이 없다는 이유로 개인 연구라고 말한다면, 역사서에 나온 인물평은 모두 중립 위반(역사서 저자만의 평이기 때문에)에 해당하게 됩니다. --Knight2000 2007년 9월 10일 (월) 11:22 (KST)

제 의견은
받침의 발음이 힘든 경우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위와 같은 판단이 OR이고 백:아님 위반이라는 것입니다. 역사서에 나온 인물평과 유사한 내용을 위키백과에 싣는 것은 백:시각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만, 이는 OR과는 별개입니다. --Kjoonlee 2007년 9월 11일 (화) 11:13 (KST)

삭제토론에 관해서편집

본 문서는 삭제 토론을 거치고 있고 삭제를 주장 실제 삭제편집을 하는 사용자도 있으나 현재의 문서의 발달 상황으로 본다면 삭제는 분명히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의 내용의 발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Alfpooh 2007년 8월 30일 (목) 08:23 (KST)

발음하기 힘든 문장으로의 이동 제안편집

위에서도 나온 이야기이지만, 한국어 뿐만 아니라 보다 일반적인 tongue-twister에 대해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각 언어별로 문서를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영어판에서도 모든 언어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성질들을 모아 하나의 문서로 다루고 있는데 그보다 참가자가 훨씬 적은 한국어판에서 발음하기 힘든 중국어 문장 등의 문서가 제대로 유지되리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Acepectif 2007년 9월 4일 (화) 17:44 (KST)

이동보다는 종합적 문서를 하나 더 만들었으면 합니다. 지엽적 내용이 종합적 내용보다 먼저 기술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2007년 9월 10일 (월) 11:23 (KST)
발음하기 힘든 어구는 어떻습니까? 사전에 tongue-twister를 치니 나오더군요.--A. W. ROLAND ː <RECENT> 2008년 10월 13일 (월) 22:23 (KST)
사전의 뜻풀이는 사전 편찬자 재량이지, 꼭 그 단어로 정해진 게 아닙니다. 더 적절한 표현이 있다면 그걸 사용하는 게 좋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0월 13일 (월) 22:26 (KST)
 찬성 한국어나 영어를 제외한 다른 언어의 예를 많이 추가하고, 설명도 더 많이 집어넣어야 합니다. 스트르치 프르스트 스크르스 크르크와 같은 것도 포함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10월 14일 (화) 08:30 (KST)
  •  의견 본 의견은 제목이 '발음하기 힘든 한국어 문장'일 때 2007년 9월 4일 제시되었고, 제목이 '빨리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으로 변경된 이후인 2008년 10월 13일에 사용자:이형주님이 {{의견 요청}} 틀을 다셨습니다. 내용으로 보아 '한국어' 문장이라서 문제가 된다는 내용이고, 이는 새 제목으로 변경되면서 일단은 해결된 문제 같습니다.
'발음하기 힘든 어구'라는 제목에 대해서 맞춤법 검사기에서는 '어렵다'가 더 구체적으로 뜻을 전한다고 나오네요. --KSiOM(Talk) 2008년 11월 9일 (일) 05:01 (KST)
천천히 발음하면 발음이 비교적 용이해지는 문장도 꽤 있을 텐데요. ‘발음하기 힘든 문장’이 그다지 적절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11월 10일 (월) 00:43 (KST)

Betty Botter 음성 파일과 글로 써 있는 문장이 다릅니다.편집

영문판 해당 문서의 토론에도 이미 지적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받아쓰기를 해 봤는데

 Betty Botter bought a bit of butter, but she said this butters bitter.
 "If I put it in my batter, it will make my batter bitter."
 So she bought a bit of butter, better than her bitter butter.
 And she put it in her batter, and her batter was not better.
 So twas(=it was) better Betty Botter bought a bit of better butter.

영문판에서 제가 맞게 받아썼다는 대답이 나오면 (아니면 다른 곳에서 지금의 Betty Botter 파일의 가사(?)를 구한다면) 이 문서의 Betty Botter를 그걸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12월 18일 (금) 20:06 (KST)

불어 잰말놀이도 옮겨와주세요 ^^편집

commons:Category:French Tongue twisters에 있는 소리들을 들어보니 듣는내내 울렁울렁거리고 재밌네요. --kladess, talk 2011년 2월 9일 (수) 01:17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7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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