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종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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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중국의 종속국인가?편집

애초에 전근대의 조공-책봉 관계를 근대적인 의미의 속국개념과 동치시킬 수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령 중국정사조선전 청사고 기록을 뒤져 본 결과 이런 기록도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同治 11년(A.D.1872; 朝鮮 高宗 9)에 日本 外務卿 副島種臣註 435이 北京에 와서 條約 문제를 의논할 때에註 436 틈을 타 總理各國事務衙門註 437에다가,
“朝鮮은 屬國이 아닌가? 그 나라의 通商에 관한 일을 대신하여 주관하는 것이 마땅하다.”
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답하기를,
“朝鮮은 비록 藩屬이기는 하지만 內政과 外交는 그 스스로 하도록 내버려 두고 我朝(즉 청나라)에서는 간여하였던 일이 없다.”
고 하였다.
--Asdasfgklhfdhkjtlkery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01:29 (KST)Reply[답변]

한국사에선 원 간섭기를 빼고 종속국이라고 하지 않습니다--10000금 (토론) 2016년 11월 11일 (금) 01:42 (KST)Reply[답변]

완전 보호편집

현재 이 문서는 장기간 분쟁 대상이 되었던 문서로 양측의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관리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완전 보호 조치합니다. 토론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34 (KST)Reply[답변]

 반대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203.1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끝에 --~~~~를 달면 서명이 됩니다.

  완전 보호 조치는 2017년 3월 19일 (일) 16:31 (KST)까지 유지되며, 이후로도 편집 분쟁이 계속될 경우, 관련된 조치는 연장될 수 있습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38 (KST)Reply[답변]

2017년 3월 7일 (화) 02:58 (KST)==고려와 조선은 중국의 종속국인가== 현재 분쟁의 핵심 초점은

  • 고려는 중국(송,원)의 종속국이다.
  • 조선은 (명,청)의 종속국이다.

입니다.

각각의 주장에는 확고한 출처가 제시된 바 없습니다.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사실의 경우에는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만족하지 못하여, 삭제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추가하려는 측에서는 추가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주시고, 해당 내용이 들어가서 안된다고 판단하시는 분은 그에 대한 적절한 반론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41 (KST)Reply[답변]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떠한 명쾌한 출처도 제시하지 않은. 편집자 1인의 머릿속에서 귀결되어버린. 독자적인 주장을 위키백과에 싣고 있는데, 이 개인의 독자연구를 삭제하는데에 있어 추가적인 근거가 필요한가요? 독자연구이기 때문에 되돌렸습니다. 이 편집에 본인의 사견임을 인정했고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50 (KST)Reply[답변]
 찬성--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51 (KST)Reply[답변]
이 아이피는 오히려 독자연구를 했던 그 편집을 옹호했던 아이피로 보이며, 기여내역을 보니 문서 반달만을 일삼은것으로 보입니다. 위 인물과 동인인물로 판단하여 차단요청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53 (KST)Reply[답변]
독자연구라고 단정짓는 저의가 심히 의심되는군요. 근거부터 대세요.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54 (KST)Reply[답변]
사고 패턴이 이상한데, 글을 싣는쪽에서 "근거를 제시"해야 하며, 이것은 위키백과의 정책입니다. 근거가 없는 문장을 제거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고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6:55 (KST)Reply[답변]
아니 제말은 '그게 왜 독자연구냐?'는거죠/;;;;;;;;--223.62.203.10 (토론)
(편집 충돌) 더불어 왜 제 사용자 문서를 만들었나요? 이것은 월권입니다. Tablemaker님, 제가 이미 차단을 신청했습니다(장기한).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3월 5일 (일) 16:59 (KST)Reply[답변]
논점이탈은 자제하시고, '장기간'은 있어도 '장기한'은 없습니다. 어휘력을 높여주세요.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0 (KST)Reply[답변]
백:독자연구는 읽어보셨나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2 (KST)Reply[답변]

독자 연구(獨自硏究, Original research)는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용어로서, 공개 발표되지 않은 사실, 주장, 개념, 진술 또는 이론을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공개 발표된 자료에 대한 공개 발표되지 않은 분석이나 공개 발표된 자료를 토대로 이를 확대 재생산한 내용도 포함됩니다.

의심받고 있거나 의심받을 만한 문서 내용에는 반드시 믿을 수 있는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출처가 발견되지 않아서, 글쓴이의 고유한 생각으로 여겨지는 내용은 “독자 연구”로 간주합니다. 당신이 쓴 글이 독자 연구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과 같은 주장 또는 논거를 제시하는 공개 발표된 믿을 수 있는 출처를 밝히는 것뿐입니다.

외 다수의 문장을 근거로 독자연구로 판단했음을 알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러한 글을 실음에 있어 출처가 없다면 독자 연구로 의심될 수 있음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2 (KST)Reply[답변]
좀 더 생각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2 (KST)Reply[답변]
(편집 충돌)두 시간 전에라도 토론을 하셨으면 지금쯤 보다 생산적인 결론이 도출되었겠네요. 뭐하러 토론은 거부하시고 편집요약에 그런 해괴한 일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5 (KST)Reply[답변]

223.62.203.10 해당 사실을 입증을 충분한 출처가 있나요? 이 경우라면 확고한 근거는 논문과 같은 종류가 될 것입니다. 특히나 현재의 문서의 정의는 종속국국제법 및 종주국의 국내법에 근거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고려 또는 중국과 조선 사이에 근대적 국제법 체계하의 종주국 종속국이었다고 볼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러한 근거를 입증하는 책임은 223.62.203.10님에게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4 (KST)Reply[답변]

종속국국제법 및 종주국의 국내법에 근거한다고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고려/조선은 중국의 종속국이다'고 주장하는 신 중화주의자들은 고려 대상이 아니죠.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07 (KST)Reply[답변]

일단 그 내용 자체를 이 문서에 실어야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 고려와 조선이 종속국이 아니라면, 이 문서에서 해당 문장을 언급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닉슨 대통령은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주장했다가 거짓말쟁이라는 이미지가 박힌바 있죠. 고려와 조선이 종속국이 아니라면, 그 사실을 이 문서에 싣는것 자체가 고려와 조선이 종속국이라는 주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게 될 것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12 (KST)Reply[답변]

'종속국이 있다는 주장'을 싣는 건 당연하죠. 위키백과에 '이러이러한 시각이 있다' 정도는 쓸 수 있어요.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13 (KST)Reply[답변]
백:아님#위키백과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일단 귀하의 주장, 그러니까 신중화주의자의 시각이 설령 있으며,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백과사전에 실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자동으로 보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15 (KST)Reply[답변]
결국 고려와 조선이 OOO의 종속국이다라는 신중화주의자의 시각도 싣자면, 지구상 현존하는 수백의 국가, 또한 있었다가 사라져간 모든 국가들이 각각의 역사관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이나라는 저 나라의 속국이었어."라는 시각 모두를 적는 것도 당연히 용인됩니다. 이게 실을 가치가 있나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17 (KST)Reply[답변]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인데, 그러한 시각을 예시로 들면서 '고려/조선은 중국의 종속국이다'를 예로 들 수는 있지 않나요? 이해를 돕기위해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19 (KST)Reply[답변]
여기는 말씀하신대로 한국어 위키백과이지만, 한국 위키백과는 아니기 때문에 대한민국과 그 전 계보를 이어왔던 국가들, 고려, 조선 따위만을 다루기 위한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또한 그러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국가나 민족이 중국/중국인만은 아닐진데, 중국과 고려/조선의 관계만 적는것은 부적절하지 않나요?
또한,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그런 시각이 있다는 근거가 선행되어야 하며 (백:신뢰), 근거가 있다고 해도 바로 싣기 애매해보입니다. (백:아님#위키백과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24 (KST)Reply[답변]
출처는 일단 놔두고, '이해를 돕기 위해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예시를 들 수 있다'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223.62.203.10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29 (KST)Reply[답변]
예시인건 수없이 많이 설명해주셨으니 저도 알겠는데, 근거가 없으면 도루묵이죠. 결국 한 편집자의 "근거가 없는, 1인의 독자적 주장"이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33 (KST)Reply[답변]

  223.62.203.10 IP는 223.62.204.243 IP와 동일인으로 확인되어, 1개월 차단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3월 5일 (일) 17:51 (KST)Reply[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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