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제11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인민군 육군의 군단이자, 조선인민군의 모든 특수부대를 통솔하는 사령부
(특수8군단에서 넘어옴)

제11군단, 위장명칭 제465군부대 또는 제630연합대부대조선인민군 육군군단이자, 모든 특수부대를 통솔하는 사령부이다. 현재 본부를 평안남도 덕천시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icto infobox military.png
제11군단
활동 기간 1969년 1월 ~ 진행중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소속 조선인민군 육군
역할 특수부대 사령부
규모 군단
본부 평안남도 덕천시
별명
  • 옛 특수 8군단
  • 옛 경보교도지도국
  • 제465군부대
  • 제630연합대부대
참전 한국 전쟁

목차

개요편집

제17정찰여단에 각각 1967년 10월 초순과 5월 16일에 창설된 민족보위성 정찰총국의 제124군부대와 제283군부대[1] 를 병합하여 1969년 1월 "특수 제8 군단"로 편성되었다. 1983년 7월 총참모부 예속 경보교도지도국(영어: Light Infantry Guide Bureau)으로 변경되었다가, 1991년 제11군단으로 재편성되었다.

2011년 12월 14일, 세종연구소의 정성장 수석연구위원은 최경성 상장이 군단장이라는 정보를 정보통을 통해 알아냈다고 발표하였다.[2]

전투 서열편집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예하 경보, 항공 육전, 저격 여단을 "번개", "우뢰", "벼락"으로 부르고 있다. 4개 경보병, 7개 항공 육전, 3개 저격여단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서수가 식별된 여단은 아래와 같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국방사건사 1집” (PDF).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52. 2014년 4월 29일에 확인함. 
  2. 이용수 (2011년 12월 14일). “김정은 오른팔?… 北 폭풍군단장(최정예 특수부대 11군단) 베일 벗다”. 조선일보. 2014년 3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