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열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621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잔글 (로봇의 도움을 받아 동음이의 처리: 대사 - 대사 (외교관) 문서로 링크 바꿈)
{{전쟁 정보
[[File:Decena trágica.JPG|섬네일|270px|오른쪽|반란군의 전투 장면]]'''비극의 열흘'''([[에스파냐어]]: La Decena Tragica)은 1913년 2월 9일~2월19일, [[멕시코 혁명]]의 과정에서 일어난 [[프란시스코 I. 마데로]]군과 펠릭스 디아스의 반란군 사이에서 일어난 전투이다. 이 과정에서 [[빅토리아노 우에르타]]는 마데로의 연방군 총사령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란군에 동참해 이후 권력을 잡게 되었다.
|분쟁 = 비극의 열흘
|전체 = [[멕시코 혁명]]
|그림 = Decena trágica.JPG
|설명 = 반란군의 전투 장면.
|날짜 = 1913년 2월 9일 ~ 동년 2월 19일
|장소 = [[멕시코시티]]
|결과 = 우에르타의 쿠데타<br />마데로 대통령 살해<br />일시적 독재 체제 회귀
|교전국1 = [[파일:Flag of Mexico (1916-1934).svg|center|80px]]<center>[[멕시코 합중국]]</center>
|교전국2 = <center>[[포르피리아토]] 잔당 및 보수세력</center>
|지휘관1 = [[프란시스코 I. 마데로]]†
|지휘관2 = [[빅토리아노 우에르타]]<br />[[펠릭스 디아스]]
|병력1 =
|병력2 =
|사상자1 =
|사상자2 =
|지도 =
}}
[[File:Decena trágica.JPG|섬네일|270px|오른쪽|반란군의 전투 장면]]'''비극의 열흘'''([[에스파냐어]]: La Decena Tragica)은 1913년 2월 9일~2월19일, [[멕시코 혁명]]의 과정에서 일어난 [[프란시스코 I. 마데로]]군과 펠릭스 디아스의 반란군 사이에서 일어난 전투이다. 이 과정에서 [[빅토리아노 우에르타]]는 마데로의 연방군 총사령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란군에 동참해 이후 권력을 잡게 되었다.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