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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위키브레이크편집

많은 알찬글과 좋은 글로 기여하신 샐러맨더님께서 2020년까지 위키브레이크를 걸어두신 걸 보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방학중에도 위키브레이크를 걸어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더러운 병무청에서 면제를 안해줘서 3급이나 4급으로 현역이든 공익이든 가게 되면 복무기간 중에 공부에만 매달릴 필요는 없으니 그 기간중에는 위키브레이크를 푸셔도 될 것이고, 병역 건이 잘 되신다면 2020년이 되기 훨씬 전에 졸업하시지 않겠습니까?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10월 5일 (수) 17:52 (KST)

@시다바리공주: 이메일로 알림이 와서 잠시 자바스크립트 끄고 답변 답니다. 제 병역 문제에 관해 운운하시는 걸 보니 제 성정체성과 사생활과 관련하여 사이버스토킹을 하고 있는 아무개가 생각나는 부분이지만, 심증만으로 더 이상 뭐라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귀하가 누구든 간에 제 현실 생활을 운운하며 참견할 자격이 없다는 것은 불변하는 사실입니다. 또 위키브레이크 자체도 개강 전부터 생각하고 고지해 두었던 것인데 몇 달 동안 토론이 지지부진하던 알찬/좋은 글 토론들에 대한 책임감 + @Nt: 님을 비롯한 다른 사용자 분들의 때늦은 토론 참여에 대한 감사함 등으로 인해 한 달 정도 계획보다 늦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키브레이크 자바스크립트를 걸어놓은 현재로서 그것을 예정된 해제시각 이전에 수동해제할 의사는 없습니다. 이상 충분한 대답이 되었습니까? 이메일 알림도 끌 테니 이런 쓸데없는 일로 귀찮게 브라우저 js 설정 바꾸게 만들지 말아 주십시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0월 6일 (목) 13:49 (KST)

삭제 토론편집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하께서 기여하신 분류:친노, 분류:친박, 분류:친이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친노, 분류:친박, 분류:친이, 분류:친안, 분류:동교동계, 분류:상도동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토론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문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할 수도 있으나, 삭제 토론 틀을 토론 종료 전에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토론에 참여할 때에는 기본적 예의를 지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하께서 기여하신 분류:동교동계, 분류:상도동계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친노, 분류:친박, 분류:친이, 분류:친안, 분류:동교동계, 분류:상도동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토론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문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할 수도 있으나, 삭제 토론 틀을 토론 종료 전에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토론에 참여할 때에는 기본적 예의를 지켜 주세요. --일반 문서 기여 1000회를 향하여!(P·D·C·L) 2016년 10월 10일 (월) 15:23 (KST)

곡마단편집

이제는 사어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0월 17일 (월) 17:02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꾸준한 기여자 반스타
이 메시지를 확인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가장 많은 알찬 글과 좋은 글을 만드신 Salamander724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떠나가신 이후 켈피가 알찬 글로 선정되었고, 지금은 아서 왕, 감마선 폭발, 90377 세드나, 화이트채플 연쇄살인사건이 알찬 글 후보에, 두툽상어, 목탁수구리, 유진 데브스, 빌 헤이우드가 좋은 글 후보에, 핀란드 내전이 함께 검토하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 글들은 제가 토론을 진행시키려고 합니다. 언젠가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 성장해 있을 때 다시 돌아오셔서 예전과 변함없는 기여를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Nt 2016년 11월 1일 (화) 23:52 (KST)

분류:고전자유주의편집

굳이 분류:고전 자유주의분류:고전자유주의로 옮길 필요가 있었나요? 원어도 en:Classical liberalism이고, 이 단어는 고전자유라는 고유명사적인 자유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옛날의 자유주의를 지칭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띄워놓지 않으면 혼란을 줍니다. 한국어가 다른 한자 문화권 언어에 비해 좋은 점 중의 하나인 띄어쓰기를 굳이 안 쓰고 불편하게 표기할 필요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Salamander님이 이에 대해 강한 의사가 있으신 게 아니라면 분류:고전 자유주의로 돌려놓고 싶습니다. --소언예 (토론) 2016년 11월 17일 (목) 06:45 (KST)

사용자 페이지를 보고 글 남깁니다.편집

열정적으로 다양한 분야에 많은 기여를 남겨주셨고 개인적으로도 샐러맨더님이 기여한 천문학 분야 글들 읽고 많은 것을 배웠는데 잠시 떠나신다니 아쉽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라며 복귀하셨을 때 반갑게 인사 다시 나눴으면 합니다.--Ta183ta (토론) 2016년 11월 20일 (일) 01:51 (KST)

@Ta183ta: 그렇게 생각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천문학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심오한 세계이고 제 재능과 노력이 그에 따라주지 못해(+ 경미한 정신질환, 성소수자로서 군대 문제, 주거 문제 등등...)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Ta183ta님께서 만드신 대량의 항성 문서들 역시 저의 과거 편집 방향(소수의 알찬 글 생산)과는 반대 방향이지만 둘 모두 빼놓을 것 없이 위키백과에 동시에 꼭 필요한 자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3일 (목) 22:21 (KST)

올해의 위키인편집

  올해의 위키인 후보
Salamander724 님께서는 2016년 올해의 위키인 후보로 추천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16년 12월 4일 (일) 23:27 (KST)
@Motoko C. K.: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이런 영광스러운 상의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거의 10년이 가까워가는 위키백과 생활이 무의미하지 않았구나 싶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추천해주신 모토코님과 제게 투표해 주신 14분께 모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그래도 1표 차이로 떨어지다니 좀 아깝긴 하네요... 요새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데 뱅만원... 하하).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3일 (목) 22:25 (KST)
문단 주제와 무관하지만 commons:Category:Impeachment of Park Geun-hye 에 보면 저와 사용자:Idh0854 사용자가 (운동권 친구 한 명이 공통 지인이라 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 탄핵정국 당시 시위 현장에서 직촬한 사진들을 다수 올려두었는데, 여기저기 많이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딱히 어디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범용한 주제의 문단 내에 덧붙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3일 (목) 22:33 (KST)
@Salamander724: 그리 말씀해 주시니 행사 주최자 중 한 명으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돌아오시면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4월 19일 (수) 13:25 (KST)

잘지내시는지요편집

편집중에 생각나서 한번 방명록남길겸 들렸습니다. 귀하의 일부 작업량은 저의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위키백과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지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복귀하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17일 (금) 00:13 (KST)

@Yoyoma88: 위에 Ta183ta 님의 방명록에 답변했다시피 저는 요즘 좀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요마 님도 지난 반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하셨는데 매우 좋은 일입니다. 공용에 지도 파일을 업로드하러 들어갔다가 님이 제게 날려주신 "감사"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제게 감사해 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꾸준히 하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3일 (목) 22:28 (KST)
잠깐이라도 들리셨지만 이렇게 얘기를 나눔만으로도 반갑네요. 현재의 상황때문에 당장은 복귀하시기는 힘드시겠지만 현재 하시는 일이 잘풀리시고 금의환향 하시는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4월 13일 (목) 23:01 (KST)
@Yoyoma88: "XX의 고대사" 분류들을 "고대 XX" 로 일괄 이동하는 대량 편집을 하셨던데 사유를 들을 수 있을까요? 일본어판과의 통일 같은 이유라면 편집을 중단, 취소하시고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8일 (화) 22:41 (KST)

오~편집

이게 누구시죠. 오랫만에 필명을 보니 반갑습니다. :^)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20:47 (KST)

잠수타기 전에 틀:정당 정보를 다른 정보 틀들과 마찬가지로 {{정보상자 칸}}을 사용하는 standardization 작업을 하려고 마음먹었었는데 그 뒤로 누가 알아서 하겠지 싶었지만 오랜만에 와서 보니 안 되어 있어서 작업해 두려고 잠시 임포서를 풀었습니다. 사용자:Tablemaker 님도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는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 16일 (일) 20:48 (KST)
원래 위키백과가 그렇죠... 남이 해주겠지 하고 손을 떼면, 3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ㅜㅜ 잠시 떠나신 뒤에 최근바뀜 같은걸 눌러볼때마다 그 필명이 보이질 않아 허전한 감이 있네요. 저는 머... 그냥저냥 있습니다. 서로 편집 분야가 좀 많이 다른감이 있어 편집이 겹친적이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그쪽 문서들을 대신 닦아놓을 지식은 없어 아쉽지만, 그렇다면 돌아오실 때까지 샐러맨더님 반대쪽 문서들을 두들기고 있겠습니다. 언넝 오시길. ^~^b Tablemaker (토론) 2017년 4월 16일 (일) 20:54 (KST)
스스로 말하기는 겸연쩍지만 10년 짬밥 덕분에 틀 만지는 데는 일가견이 좀 생겼다고 생각하는지라 간단한 편집이 오래도록 안 되어 있으니 좀 답답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럼 언젠가 다시 뵈어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4월 16일 (일) 21:51 (KST)

복귀편집

제 인생 꼬인 걸 위키백과 기여에 시간을 쏟은 탓으로 돌리는 게 비겁한 행동이라고 생각되어 휴가를 철회합니다. 어떻게든 되겠죠 (씁쓸)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5월 18일 (목) 15:38 (KST)

올빼미/부엉이편집

귓깃의 ChongDae구분하는 것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13:14 (KST)

@ChongDae: 당시 편집 때 출처를 기재하지 않았는데 현재 찾거나 기억을 해 보려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일단 해당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다만 흔히 통설로 퍼져 있는 귀깃의 차이 역시 올바른 정의가 아닌 거 같은데, "부엉이"로 불리는 국내 4종 중 2종(솔부엉이, 쇠부엉이)은 귀깃이 없고 2종(수리부엉이, 칡부엉이)만 귀깃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립국어원에서는(부엉이/올빼미가 유전적-생물학적 분류가 아니고 한국 서식종들에 대해 적용되는 통상명인 바 이쪽이 적절한 문의처라 판단) "부엉이"의 정의는 솔-쇠-수리-칡부엉이를 통틀어 이르는 것이라고만 말하고 있고, 귀깃 관련 통설에 대해 귀깃이 없는 부엉이는 올빼미라고 불러야 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답변을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올빼미" 표제어의 "뿔털이 없다"는 것이 올빼미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i.e 올빼미(Strix aluco)는 뿔털이 없다. 그러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부엉이 중 절반은 뿔털이 없으니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5월 22일 (월) 17:34 (KST)
@ChongDae: 말 나온 김에 국립국어원에 문의를 넣어 보았습니다.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118612&pageIndex=1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5월 22일 (월) 17:50 (KST)
@ChongDae: 명확한 구분은 조류학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야겠지만 뿔털(귀깃)의 유무로 부엉이 올빼미를 구분하는 건 무리일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든다는군여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5월 24일 (수) 23:56 (KST)

당신은 남자입니다.편집

성염색체가 XX입니까? 남성호르몬 합성이나 작용이 잘 안돼서 태어났을때 여자인줄 알고 여성으로 길러졌습니까? 아니면 난소나 자궁이 있습니까? 성정체성이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이라면, 다른 트랜스젠더의 성 정체성을 항상 인정해왔습니까? 당신이 다른 트랜스젠더의 성 정체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당신 또한 성정체성을 인정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고로 당신은 남자입니다.

틀:왕족정보편집

다른이름란이 있었는데 없어졌네요. 수정 요청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7:25 (KST)

틀:이전 행정구역편집

옛 나라 정보에 비해 이전 행정구역 틀은 너무 낡아졌다고 생각하며 보기에도 많이 불편해 보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개편좀 부탁합니다.--고려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00:16 (KST)


퀴어 에디터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퀴어 에디터톤이 이번 주 토요일에 창비 서교 빌딩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15일 (목) 21:30 (KST)

습지, 소택지, 늪의 용어 정의편집

안녕하세요. 토론:늪#습지, 소택지, 늪의 용어 정의를 읽어 봐 주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 리듬 (토론) 2017년 6월 24일 (토) 10:54 (KST)

언어고리에 대해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본 언어는 한국어로, 해당 틀 등과 같은 경우에 별도의 한국어 표시는 불필요하다고 보여져, 틀에 삽입된 {{언어고리}} 틀을 제거하였습니다. 한국어라고 표시해야할 어떤 이유가 있는지요? -- 메이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08:01 (KST)

저는 반대로 오히려 굳이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설사 기본 언어가 한국어라 할지라도 한국어 역시 여러 언어 중 하나로서 해당 링크가 한국어로 되어 있음은 표시로서 독자를 안내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닐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6월 26일 (월) 08:24 (KST)
읽는 사용자나 편집하는 사용자나 모두에게 '별도의 표기가 없는 경우=한국어' 라는 부분(위키백과:문단 구성 참조.)의 확립이 여러모로 이점이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일관된 형식을 갖춤으로써 기본값(한국어)을 인식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확립된 일반적인 문단 구성을 통해 문서의 구성을 일정 부분 예상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6월 26일 (월) 08:54 (KST)
지침에 준하여 틀을 떼려고 하는데, 이견이 있으신지요? -- 메이 (토론) 2017년 7월 5일 (수) 14:48 (KST)
명문화된 지침이 있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7월 5일 (수) 22:19 (KST)


바깥 고리는 목록 형태로 정리하며, 만약 표제어에 대한 공식 웹사이트가 있으면 해당 웹사이트의 주소를 가장 처음에 놓으며, 되도록 한국어 문서를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된 문서를 연결할 때는 {{언어고리}}를 붙여 줍니다. …

위키백과:문단 구성#바깥 고리

위키백과:문단 구성 지침의 바깥 고리 문단에서 위와 같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5일 (수) 22:27 (KST)

뭐 일단은 알겠습니다. 해당 지침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지금 지침 개정을 발제할 만한 체력도 없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7월 5일 (수) 23:08 (KST)
특수:차이/19054264, 틀에서 {{언어고리}} 틀을 떼어냈습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7월 10일 (월) 20:56 (KST)

위키문헌편집

안녕하세요 샐러맨더님. 위키문헌에 제 관리자 선거 문서를 열었습니다. 일일이 관리자분들에게 요청하는 것보다 직접 하는게 훨씬 편할 것 같아서 선거에 나왔습니다. 사이트노티스 좀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7일 (월) 18:34 (KST)

다케다노미야 쓰네요시 왕 문서 관련편집

신적강하된 사람이므로 다케다 쓰네요시로 제목을 옮기는게 낫지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7년 7월 31일 (월) 21:02 (KST)

강하된 사실을 본문에 서술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8월 1일 (화) 14:24 (KST)
생애를 보자면 제국주의 시대보다 전후 평민의 삶이 많았던 경우를 보자면 궁호를 붙이는것보단 평민의 이름으로 하는게 나을것같아서요. Yoyoma88 (토론) 2017년 8월 1일 (화) 14:42 (KST)

틀:옛 나라 정보 관련 문의편집

틀:옛 나라 정보를 살펴보니 -국기_그림- 관련 부분이 중복이 허용되지 않던데, 중복이 가능하게 수정 해주실 수 있는지 문의해봅니다.--미스터위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02:36 (KST)

문의 사항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8월 8일 (화) 12:47 (KST)

<옛 나라 정보> 라는 틀이 있는데, 그 틀의 변수 중 하나인 -국기_그림 부분- 이 현재 2개 이상 형성되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이를 중복해서 형성 (ex: flag_p1, flag_p2) 할 수 있도록 수정이 가능한지 문의한 거였습니다.--미스터위키 (토론) 2017년 8월 8일 (화) 22:42 (KST)

틀:일본의 행정 구역 정보에 대한 문의편집

틀:최신걸로 다시 고쳤는데 예전걸로 인구와 면적을 되돌렸더군요. 그래서 예전걸로 되돌러서 인구와 면적은 새걸로 고쳤으니. 참고바람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행정구역 정보는 건들이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가 시간을 낭비해가면서 일본위키를 참고해서 편집한겁니다. 정보가 낡아서 새로 고쳤는데 참고로 정촌제도 일본의 행정 구역 정보에 추가했습니다. 그럼 안녛히 계십시오(꾸벅).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Fgg1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Fgg11: 그럼 인구와 면적만 고치시면 될 것 같은데 왜 틀:도시 정보를 적용시킨 것까지 모두 되돌리셨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8월 20일 (일) 13:26 (KST)

카페인 중독, 알코올 중독 문서 등편집

의존증을 일으키는 약물들은 대게 많이먹으면 독성이 있는데 모두 독성으로 인한 중독에 대한 문서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en:Cocaine dependence, en:Cocaine dependence 이런것도 있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63.19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영어판을 보면 ~~ dependence 와 ~~ intoxication 이 따로 있는데, "~~ 의존증" 과 "~~ 중독" 을 모두 문서 생성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질병분류목록에서도 그렇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14:57 (KST)

중독에서 탐닉편집

어떤 이유로 옮기신건가요? 토론이 있었나요? 찾아봤는데 탐닉이라는 표현보다 중독이라는 표현이 더 널리 사용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23:06 (KST)

탐닉 문서에 주석을 달았습니다. 5번 주석이니 참조해 보셔요. addiction, intoxication, dependence 를 모두 "중독"이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서, 의학용어집을 기준으로 교통정리를 좀 하려고 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23:21 (KST)
정리도 좋지만 일상적으로 중독이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되는만큼 총의가 선행되어야하지 않을련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23:22 (KST)
중독 (동음이의)에 일상적으로 오용되는 단어임을 서술했으니 충분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만... 특정한 방향으로의 대규모 수정을 요한 게 아니고 그저 의학용어집 보고 따랐을 뿐이라 따로 그런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필요성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23:24 (KST)
우선 알겠습니다. 의학계에서 탐닉이라 사용한다니 일단 따르는게 좋겠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23:27 (KST)
병적 도박도 ICD-10 편람 한국어판의 F63.0 항목을 따라서 수정했었다는 점도 알려드리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9월 3일 (일) 23:30 (KST)

역사 반스타편집

  역사 반스타
역사 분야에서 열심히 대량 편집해주시는 Salamander724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17일 (일) 13:05 (KST)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에 만 오천 바이트 정도 채워 넣으신 걸 보고 감명받았습니다. :D --잔글러 (토론) 2017년 9월 17일 (일) 13:05 (KST)

활발한 위키 활동을 하시는 님께 드리는 설문 요청 (15분 소요)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이렇게 토론에 글을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드릴 방법이 없어 이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키피디어 등 위키 참여 방안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 박사과정 김대업이라고 합니다. 

설문 내용은 나무 위키 / 위키 활동의 동기를 묻는 질문이고요 조사 내용은 평균 20분 정도 소요가 되며,  여기 누르시면 설문 연결 됩니다. https://ko.surveymonkey.com/r/T8TLR3M 
문의사항은 제 공식 이메일 up42011@kaist.ac.kr 로 해주시면 됩니다. 설문 기간은 11월 4일 까지 입니다.


응답하신 내용은 박사학위연구 자료로만 쓰입니다.  보내주신 개인 식별정보는 사례금을 보내드릴 이메일만 수집하며, 이 이메일 정보도 타인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연구가 종료되는 2017년 11월 30일 이후 비밀번호로 별도 보관되며, 수사기관등의 공개 요청이 있다 하더라도 **처리 하여 공개됩니다. 실명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설문조사 사례비로 문화상품권 5,000원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이후, 본 토론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시면 살펴보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편집

벨보가 분류를 볠보가 분류로 바꾸셨던데 스웨덴어에 맞게 고치신건가요? 아님 영어식 발음을 차용하신건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3일 (금) 23:43 (KST)

Bjelbo 니까 ㅔ가 아니고 ㅖ가 맞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3일 (금) 23:46 (KST)
정정합니다. 찾아보니 옘틀란드(Jämtland)가 있군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4일 (토) 00:01 (KST)

일꾼 반스타편집

  일꾼 반스타
위키백과에 필요한 온갖 자잘한 편집을 도맡아 수행하면서 현저히 많은 기여 횟수를 기록하고 있는 Ø샐러맨더(Salamander724) 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1월 4일 (토) 03:09 (KST)

현충시설 분류 부활편집

안녕하세요, 샐러맨더님. 위키백과를 편집하던 중 분류:현충시설분류:군사기념물로 옮긴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번에 현충시설에 대한 단어를 조사중 현충시설의지정ㆍ관리등에관한규정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해당 분류를 분류:대한민국 국가보훈처 분류:군사기념물분류:한국의 독립운동의 아래로 되살릴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다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1월 6일 (월) 15:25 (KST)

"군사기념물" 분류를 "현충시설" 분류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면 상관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6일 (월) 15:41 (KST)
의견 감사합니다. :) --이강철 (토론) 2017년 11월 6일 (월) 17:01 (KST)

노르망디 공작편집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방금 문서 이동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최근 문서의 표제어를

  • 로베르 1세 (노르망디) → 로베르 1세 드 노르망디 공작
  • 로베르 1세 (노르망디) → 로베르 2세 드 노르망디 공작

와 같이 변경하신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한국어권에서 작위명과 이름을 같이 표기하여야 할 경우에는 작위명이 앞에, 이름이 뒤에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대의 인명으로는 영국의 왕세손인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그에 따라 해당 인명을

  • 로베르 1세 드 노르망디 공작 → 노르망디 공작 로베르 1세
  • 로베르 2세 드 노르망디 공작 → 노르망디 공작 로베르 2세

와 같이 수정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강철 (토론) 2017년 11월 14일 (화) 21:59 (KST)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에서는 작위명이 성씨처럼 사용되거나 아예 성씨가 되어버린 사례가 더 많습니다. 드 사드 후작이나 폰 체펠린 백작, 디 카보우르 백작 따위처럼요. 노르망디의 경우에도 노르망디가를 보듯 그러한 경우에 해당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영어의 경우 성씨와 작위 분봉지가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유사한 형태의 편집은 하지 않았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14일 (화) 22:10 (KST)
분류:로렌 공작 등을 살펴보고, 다른 사용자 분들도 같은 형식의 번역을 프랑스의 귀족들에게 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도 귀족의 작위 계승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노르망디 공작의 경우에는 영국, 프랑스 양쪽 문화권에 걸쳐 있는 문제이다보니 저도 헷갈리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문제의 경우에는 한국어권에서는 동음이의가 발생하면, '접두어'로 앞에 붙여 처리하는 반면, 유럽권에서는 '접미사'로 뒤에서 수식하는 것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여럿 발생한다고 보여집니다. 일단은 샐러맨더님의 편집대로 두고, 차후에 적절한 장소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시간내서 이 문제를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1월 14일 (화) 22:31 (KST)
네, 늘 수고하십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14일 (화) 22:46 (KST)

샤를 1세 당주, 샤를 2세 당주 문의편집

나폴리왕 카를로 2세를 샤를 2세 당주로 제목을 바꾸셨는데 그렇다면 샤를 2세 당주의 후손인 헝가리왕 '카로이 1세'를 '샤를 1세 당주', 헝가리왕 러요시 1세를 루이 1세 당주, 헝가리여왕 마리어를 마리 1세 당주, 폴란드여왕 야드비가를 에드위지 1세 당주로 인식하시는건가요? 또한 나폴리왕 로베르토 1세와 나폴리여왕 지오반나 1세도 로버트 1세 당주, 잔느 1세 당주로 인식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16:50 (KST)

참 나폴리왕 카를로 3세와 나폴리여왕 조반나 2세 디 나폴리도 각각 샤를 3세 당주, 잔느 2세 당주로 인식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19:16 (KST)
혹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리스왕가를 독일식 이름으로 바꿔야되며 현 스웨덴왕가도 프랑스식 이름으로 바꿔야되는건가요? 또 덴마크, 노르웨이왕가도 독일식으로 이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참 현 스페인왕가도 프랑스식으로 이름바꿔야하지않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19:22 (KST)
중세는 현재와 같은 국민국가 개념이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현재 시칠리아가 이탈리아 영토라고 해서 중세 시칠리아왕의 이름이 이탈리아식으로 표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로베르 기스카르보에몽 드 타란토 같은 경우에도 시칠리아 및 남이탈리아를 정복하여 기반으로 삼은 노르만인들인데 프랑스어로 흔히 불리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왕국의 왕들이 히브리어(...)가 아닌 프랑스어로 표기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왕 또는 귀족들의 가문이 프랑스 태생이기 때문이죠. 근대 국민국가의 입헌군주인 현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스페인 왕가에 대해서는 동일한 기준을 당연히 적용하지 않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1일 (화) 20:48 (KST)
말씀하신 카를로 3세의 경우, 나폴리왕과 헝가리왕을 겸임했는데 이럴 경우 이탈리아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헝가리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오히려 애매합니다. yoyoma 님께서는 해당 사례가 제 편집의 반례로 기능한다고 생각하셔서 거론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해당 문서도 프랑스어 표기를 사용하는 게 합리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1일 (화) 20:51 (KST)
혹시 제목이동 건에선 귀하의 개인적인 생각인가요? 아니면 총의에 의한 건인가요? 총의에 의해 결론지어졌다면 주소를 알려주세요. 그 내용에 따르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21:01 (KST)
영어판에서 Charles I of Anjou, 프랑스어판에서 Charles Ier d'Anjou, 그리고 이탈리아어판에서도 Carlo I d'Angiò 로 지칭하는 것을 보고 판단했습니다. 관련된 총의는 모인 바 없습니다. 프랑크인 군주의 표제어 문제에서 위키프로젝트토론:유럽사에서 의견이 모인 바 있기에, 그것을 전범으로 삼아 귀하께서 토론을 발제하시고자 하는 의사가 있다면 적당히 생각을 정리해서 표명할 수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1일 (화) 21:06 (KST)
좌표 알려주셔서 감사드리며 토론 남겨드렸으니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21:25 (KST)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폴리 역대 여왕중에 '잔느'라는 이름은 어디서도 들어본 적이 없긴합니다. 그렇게 바꿔야한다면 총의결론에 의해 바꾸면 그만이겠지만 총의는 이제 막 개최되었을 뿐이고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21:26 (KST)
그럼 나폴리 역대 왕의 이름은 자신이 태어난 지역의 이름을 따르는 것으로 일단 알아두는게 좋나요? 지금 구상중인 것이 샤를 2세 당주의 차기 왕의 제목을 '로베르토 1세'로 해야할지 '로버트 1세 당주'로 해야할지 의문이라 문서 작업도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잔느 1세 당주인지 지오반나 1세인지도 말씀대로라면 애매하고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21:35 (KST)
저는 그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n:List of monarchs of Naples 보시면 알겠지만 이놈의 나폴리왕은 왕조마다 들쑥날쑥이고, 어떤 때는 아예 남의 나라 황제나 왕이 나폴리왕을 대충 겸임한 경우도 왕왕 있는지라 하나의 언어로 어찌 하기가 난감합니다. 틀:나폴리왕 같은 둘러보기 틀에서는 이탈리아어나 시칠리아어 표기를 사용할 수 있겠지만, 표제어는 또 다른 문제 같습니다. 더군다나 샤를 당주가 세운 1282년의 나폴리 왕국과, 흔히 나폴리-양시칠리아 왕국이라고 부르는 1713년의 합스부르크-부르봉 나폴리 왕국을 연속체로 여길 수 있을지도 애매합니다... 영어판의 en:Template:Kings of Naples 에서는 아예 1713년 이후의 왕들만 쳐주고 있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1일 (화) 21:39 (KST)
타사용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토론문서에서 결론이 난다면 그때 관여하겠습니다. 그동안은 나폴리왕 문서들에 관해선 문서 생성을 중단하겠습니다. 귀하께서 로베르토인지 로버트인지 지오반나인지 잔느인지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주신다면 더할나위없이 감사드리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1일 (화) 21:44 (KST)
문의 유럽사토론에 다시 드렸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2일 (수) 13:45 (KST)

안녕하세요 (2)편집

사용자:Shyoon1님이 충신장추신구라로 바꾸셨는데 그럼 헤이케 이야기겐지 이야기헤이케모노가타리, 겐지모노가타리로 바꿔야 하나요? 그리고 추신구라가 아닌 주신구라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표현 아닌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5일 (토) 09:17 (KST)

그건 그분께 여쭤 보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5일 (토) 16:41 (KST)
이상하네요? 이경우는 종자도총을 다네가시마주로 바꾼 경우와 비슷한 경우 아닌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7일 (월) 13:52 (KST)
그 사용자에 문의를 하였는데 답변이 없네요? 혹시 토론없이 충신장을 추신구라로 제목을 바꾼 경우 제목 되돌림에 대한 의사가 있으신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23:19 (KST)
그러고보니 이분 이것도 바꾸셨던데 이경우도 제가 문의 한 부분과 동일한 경우 아닌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23:48 (KST)
@Shyoon1: 노중 문서를 로주로 바꾸신 이유가 궁금하여 핑드렸습니다. 참고로 샐러맨더님이 다시 되돌리셨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20:23 (KST)
2014년에 세이이타이쇼군을 정이대장군으로 옮기신 것과 같이 역사 용어는 한자어에 내포된 의미가 있기에 한자 음독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그렇게 편집해 왔습니다. 제 입장은 그러하고, 만약 총의에 변경이 있다면 거기에 따를 것이니, 추후 더 논의할 것이 있다면 두분께서 다른 장소에서 말씀 나누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8일 (금) 20:30 (KST)
일관성 없는 제목은 사용자들에게 혼동을 가중할뿐이죠. 일단 알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20:38 (KST)
이러한 문제들이 모여있어서 타사용자들에게 혼동이 가중될 것 같습니다. 노중, 로주같은건 분류와 문서도 타이틀이 다르고요. 어떤 문서는 음독, 어떤문서는 훈독으로 표시되어 문서의 통일성이 필요한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또다시 문서이동을 토론 없이 행한다면 분쟁이 야기될 우려도 샐러맨더님도 인정하실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한 토론을 개최하고 싶은데 어느부분에 토론을 개최하면 좋을까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23:52 (KST)
검색해 보면 추신구라 라는 표기도 충분히 많기 때문에 딱히 되돌리고자 하는 의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역사 용어와 작품 제목은 궤가 다르다고 보는데, 후자는 고유명사에 가깝다고 본다면 그냥 일본어 발음을 음차하는 게 합리적일 수도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8일 (금) 05:55 (KST)
그렇군요. 그럼 로주, 다이로 등은 고유명사로 받아들이어 분류 또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20:14 (KST)
@Yoyoma88: 아뇨 왜 반대로 알아들으세요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8일 (금) 20:16 (KST)
주신구라의 경우가 전자이며 로주가 후자 아닌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20:17 (KST)
"역사 용어와 작품 제목" 중 "후자"라는 의미였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8일 (금) 20:19 (KST)

앙주가와 플랜태저넷가의 기준 토론 참여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유럽사#앙주가와 플랜태저넷가의 기준도 토론 개설하였으니 참여 부탁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6일 (일) 14:35 (KST)

답변 남겼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7일 (월) 13:50 (KST)

중복작위에 의한 제목 변경 문의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유럽사#앙주가와 플랜태저넷가의 기준에 글 남겨두었습니다. 분명 토론대로 행하였는데 다시 바꾼게 이상하네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7일 (월) 16:50 (KST)

틀:아키텐 공작 되돌림의 의미를 모르겠네요?편집

헨리 6세는 아키텐 공작을 겸했을텐데 왜 제거하셨죠?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8일 (화) 01:34 (KST)

 ? 헨리 6세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8일 (화) 01:37 (KST)
fr:Liste des ducs d'Aquitaine에서 Henri VI (1421 † 1471) V d'Aquitaine 라고 나오는데요? 임기는 1422년부터 1453년까지고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8일 (화) 01:41 (KST)
그다음의 작위는 도팽 루이, 샤를 드 프랑스 (1446년)에게 넘어갔군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8일 (화) 01:43 (KST)
en:Duke of Aquitaine 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데, 좀더 살펴보고 판단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1월 28일 (화) 01:46 (KST)
위키백과 영어판이 전부다 옳다고 여겨지지는 않으니 좋은 판단 기대합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23:20 (KST)
님이 편집하신 대로 추가했습니다. 따로 알려드리지 않아서 확인을 못 하신 거 같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5일 (화) 23:35 (KST)

귀족 정보 틀 관련 문의편집

안녕하세요. 다름 아니라 최근에 귀족 정보 틀을 수정해주셨는데, 변수를 추가하시면서 틀의 배경색을 바꿔주셨는데 굳이 왜? 그리고 그 색깔로 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왕족 정보 틀과 색이 비슷해서 구분이 어렵던데--미스터위키 (토론) 2017년 12월 2일 (토) 21:03 (KST)

청회색은 군사 부문 관련 틀들에서 주로 쓰여서 혼동을 줄이고자 변경했는데... 말씀을 듣고 보니 귀족 정보나 왕족 정보나 색깔 말고는 차이가 전혀 없는 틀인데 그냥 하나로 합쳐 버리는 데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2일 (토) 22:27 (KST)

안녕하세요 (3)편집

카롤링거 왕조의 군주 표제어에 대한 토론에 메로빙거 왕조도 정리하셨던데 그에 대한 답변 남겼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2:29 (KST)

동치제 편집 문의편집

어떤 문서는 군주 틀이고 어떤 문서는 왕족 틀이던데 어떤게 옳은건가요? 왕이나 황제도 왕족틀으로 되어있는 문서도 있고 군주틀로 되어있는 문서도 있어서 기준이 모호하니 혼동이옵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9일 (토) 16:36 (KST)

중세 영어 인명편집

안녕하세요. 우스터셔 주를 번역하던 중에 'Cyneweard of Laughern'라는 인명을 접하였는데요, 'Laughern'이 'laugher'+'-n'으로 이뤄진 말 같아서 임의로 '웃는자 킨워드'라는 이름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건지 확신이 들지 않기에 샐러맨더님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9일 (토) 19:38 (KST)

아무리 봐도 지명 같은데요. "웃는 자" 라면 Cyneweard the laugher 라고 했겠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9일 (토) 20:05 (KST)
더 찾아보니까 말씀해주신 바가 맞는 것 같네요. 'Laugherne'이라 구글링하니까 지명으로 쓰이더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9일 (토) 21:14 (KST)

토론 참여 부탁편집

안녕하세요, 토론:반대칭행렬에서 반대칭행렬부호대칭행렬 두 문서를 다 유지시키는 것이 맞는지, 만약 하나만을 유지시킨다면 무엇을 유지시킬지에 대해서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만약 참여해주실 수 있다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Doyoon1995 (토론) 2017년 12월 11일 (월) 20:52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편집자 반스타
글자를 철저하게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2월 23일 (토) 00:02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편집자 반스타
글자를 철저하게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2월 23일 (토) 00:02 (KST)

나병편집

요즘엔 한센병으로 쓰이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2월 27일 (수) 10:43 (KST)

대한나학회, 브리태니커 쪽에서 사용된 표기를 보고 그렇게 수정했습니다만 이견이 있으셔서 편집한다면 굳이 이의제기하지 않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27일 (수) 12:30 (KST)

이메일 보내기편집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싶은데 이메일 보내기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네요. 혹시 잠깐 동안 활성화해 주실 수 있으나요? (페이스북으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28일 (목) 14:25 (KST)

무슨 일이신가요? 페이스북에 접속해보니 다른 사용자분께서 제게 올 메시지가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정작 그 메시지는 온 게 없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28일 (목) 16:23 (KST)
제 메시지가 전달이 안되는 듯하여 그 분을 통해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였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28일 (목) 16:34 (KST)
@Motoko C. K.: 설정 변경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한 1년 넘게 정도 접속을 안 한 거 같은데... 알림이 엄청 쌓여 있네요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28일 (목) 16:47 (KST)
이메일 발송했습니다. 페이스북도 가끔 들어와 주시길...ㅎㅎ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28일 (목) 17:09 (KST)
@Motoko C. K.: 답장 받으셨나요? 받으셨다면 설정 다시 끄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29일 (금) 00:33 (KST)
네 잘 받았습니다. :)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15:04 (KST)

안녕하세요편집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끝났네요. 2018년에는 하시는 생업에 잘풀리시길바랍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2:44 (KST)

번역의 장인. Salamander724님을 프로젝트에 모시고 싶은데...음..편집

Salamander724님을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에 모시고 싶은 개인적인 바램을 적어봅니다.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리셔서 함께 방치된 토막글들을 구제하여 알찬 위키백과를 만들어 나가시지 않으시렵니까? :) -- Exj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01:49 (KST)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너무 많아서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월 2일 (화) 18:42 (KST)
그러시군요. 그러면 혹시 위키백과를 해오시면서 저희 프로젝트에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은 그런 분, 추천해 주실 분이 있으실까요?-- Exj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21:02 (KST)
글쎄, 제가 인간관계가 워낙 협소하여...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월 3일 (수) 00:39 (KST)
그렇군요. 저도 협소하게 활동해왔는데 이런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진작 좀더 친목을 다져놓았으면 프로젝트 추진에 있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ㅎㅎ-- Exj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07:18 (KST)

가문 → 가로 옮기기전의 토론 내용 문의편집

혹시 그 토론내용이 어디에 있었는지 기억하나요?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3일 (수) 22:41 (KST)

위키백과토론:띄어쓰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월 4일 (목) 00:30 (KST)
그거 말고요. 우지 → 씨 옮기는거하고 같이 얘기 나눈거요. 어디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분류 이동 신청해야하는데 근거자료가 없어서..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4일 (목) 00:32 (KST)
흐음 저도 기억이 안 나는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월 4일 (목) 16:33 (KST)

분류:소련의 인민위원 및 각료편집

재무상/외무상 대신 "재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으로 옮겨도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5일 (금) 11:20 (KST)

장관과 그 이전의 인민위원을 모두 포함하는 표현으로서 사용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월 5일 (금) 19:01 (KST)

분류:여성장관편집

여성부 장관으로 되돌리는게 어떨까요? "여성부 장관"과. "여자 장관"(강경화 장관 같은..)의 중의성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5일 (금) 13:40 (KST)

후자의 경우 "여자 각료" 라고 하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월 5일 (금) 19:02 (KST)

토양액상화 문서 중 앨런 헤이즌에 대한 내용 출처편집

토양액상화 처음 부분에 "토질역학에서 액상화라는 말은 1918년 앨런 헤이즌이 캘리포니아의 캘러베러스 댐 붕괴를 설명하기 위해 최초로 사용했다."라는 부분 출처 좀 알 수 있을까요? —Gcd822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9:50 (KST)

아 번역하셨군요. 안 알려주셔도 됩니다^^ 수고하세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6일 (토) 19:53 (KST)

'윌리엄 매기어 트위드' 문서 등의 출처에 대해서편집

윌리엄 매기어 트위드 문서에는 출처가 없습니다. 또한 이 문서 이외에도 많은 문서를 많은 내용을 편집하고 계신데, 다른 문서들도 마찬가지로 출처 표시가 없습니다.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를 참고하여 내용의 출처를 밝히고, 다른 언어판의 번역이라면, 번역임을 표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2월 8일 (목) 11:22 (KST)

상수시궁 문서 문의편집

상수시 궁전을 상수시궁으로 바꾸셨는데 외래어표기법 개정을 참고하셨나요? 그렇다면 오사카 성이나 우쓰노미야 성 같은 문서도 문서이동해야하지 않을까요? 국립국어원에 직접연락하여도 붙여쓰기를 언급하여 말씀드렸습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11:09 (KST)

저는 위키백과토론:띄어쓰기 에 따랐을 뿐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2월 20일 (화) 11:16 (KST)
건축물상의 성(城)은 띄어쓰기하든 안하든 상관이 없는거군요? Yoyoma88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13:23 (KST)

이탈리아의 파시즘편집

분류:나라별 파시즘에는 모두 '나라 이름' + '의' + '파시즘'의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탈리아의 파시즘 분류만 이렇게 편집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20:39 (KST)

en:Italian Fascism < 이것이 단순히 "이탈리아에 존재하는 파시즘" 이 아니라 "이탈리안 파시즘"이라는 별개 조류라고 판단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3월 11일 (일) 21:07 (KST)
으음.. 실례지만 하시는 말씀의 뜻을 잘 모르겠네요. 짧은 영어 실력으로 해당 문서의 서문만 얼추 번역해보니 제가 보기에는 '이탈리아의 파시즘'에 대한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의미의 이탈리안인지는 모르겠지만 'Italian'은 형용사니까 '의'를 붙여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21:26 (KST)
분류:나라별 국민주의분류:국민별 국민주의의 차이라고 말씀드린다면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3월 11일 (일) 21:37 (KST)
그러면 나라별 파시즘 분류에는 어울리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Salamander724 님이 더 자세히 알고 계실테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탈리아의 파시즘'과 '이탈리아 파시즘'은 서로 다른 분류가 되는데 현재 전자가 후자로 (그것도 잘못) 넘겨주기되어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정정을 부탁드릴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 2018년 3월 11일 (일) 21:55 (KST)

에도 막부 노중/에도 막부의 노중편집

Salamander724 님과 Yoyoma88 님의 보이지 않는 편집 분쟁이 계속되네요. 두 분이 먼저 이야기하거나 일본사 프로젝트 등에서 토론을 여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8년 3월 19일 (월) 14:18 (KST)

문서 보호 및 반달 사용자 차단 긴급 요청편집

지금 활동 중이신 관리자님께,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서 일부 IP 사용자와 훼손 목적 생성 계정들이 지속적인 반달과 비방을 하고 있는데, 문서 보호와 사용자 차단 등의 조치를 긴급 요청 드립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16:01 (KST)

저는 관리자가 아닙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4월 16일 (월) 16:02 (KST)
앗 죄송합니다. 착각했네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16:03 (KST)

폐허편집

폐사지를 폐허의 하위분류로 파는게 어떨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2D:D60B:0:0:2DE5:90A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분류:루마니아 파시스트 외..편집

보통 "루마니아 파시스트"를 분류명으로 쓰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8년 5월 4일 (금) 10:54 (KST)

파시즘이라는 것이 국민주의에 기반하는 바, 분류:국민별 국민주의와 같은 예로써 그렇게 했습니다. 예컨대 오스트리아에 살지만 독일과의 합방을 지지해서 독일 파시즘(나치즘)에 동조한 오스트리아인은 나치주의자 = 독일 파시스트 는 되지만 오스트로파시스트 = 오스트리아 파시스트는 될 수 없습니다. 한 국가 안에 여러 민족/국민들이 존재하여 각기 다른 민족/국민주의 및 파시즘 노선을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천황제 파시즘은 민족 기반 파시즘이 아니기 때문에 분류:일본의 파시스트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5월 4일 (금) 18:19 (KST)

하랄 1세 (노르웨이) 문의편집

하랄이 노르웨이왕이란 점에서는 하랄이란 이름이 맞는것 같지만 하랄이 살던 시대는 아직 국민개념이 없는 터라 고대 노르드어를 적용한 하랄드가 맞지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8년 5월 12일 (토) 20:28 (KST)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현재 상태로 편집한 건 사용자:Sangjinhwa 님이니 그분께 문의해 보시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5월 13일 (일) 02:05 (KST)

Category:Health 문의편집

Category:Health 관련 분류에서 귀하께서는 보건이라 해석하셨는데 또다른 분류에서는 의료라고 해석되어있는데 통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8년 5월 28일 (월) 21:16 (KST)

의료는 medicine 이고 health 는 보건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5월 28일 (월) 21:32 (KST)
그럼 Health care는 뭐라고 해석해야 맞을까요? 너무 혼재되어있네요. Yoyoma88 (토론) 2018년 5월 28일 (월) 21:41 (KST)
그냥 Health 는 보건, Health care 는 의료 라고 하는 게 맞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5월 28일 (월) 21:43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성실 반스타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위키문서 작업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6월 5일 (화) 02:40 (KST)

연방양독관계부 문서편집

원어나 통용되는 국내 약칭을 고려하면 양독관계 대신 내독관계를 쓰는게 맞다 생각이 듭니다. 양독 국경내독 국경으로 옮겨야 될 것 같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47.46.179.17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1990년 기사에 "양독국경"이라는 표현이 확인되는 걸 보면 딱히 그런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5일 (화) 18:30 (KST)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편집

최근 좋은 글, 알찬 글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Handan99라고 합니다. 이렇게 직접 찾아뵙는 건 처음이네요. :) 그 동안 수많은 좋은 글, 알찬 글 관련 작업을 해 오셨던 샐러맨더님이 안 계실 동안 좋은 글 3개(큰개미핥기, 가물치, 아닥스)를 새로 올려놨었는데, 아무래도 샐러맨더님이 담당하셨을 때만큼 깔끔하게 잘 쓰여졌는지 자신이 없는지라, 앞으로 알찬 글, 좋은 글 관련 작업에 있어서는 샐러맨더님의 자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부디 잘 부탁드리고, 필요할 때면 적절한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같이 잘 해 보기를 소원합니다. --Handan99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10:44 (KST)

이미 퉤물인 제게 과분한 말씀 해 주셔서 부끄럽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12일 (화) 13:15 (KST)
단봉낙타 항목을 번역해서 후보로 올려놓아 보았는데... 저번에 만든 저 세 문서는 번역본도 참고하면서 웹 수집을 거쳤는데 이 문서는 완전히 영문판을 번역한 것이기도 하고 모르는 단어들을 무작정 번역하려고 하니까 힘도 들더군요. 만에 하나 시간 나실때 훑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소소하긴 하지만 가물치 항목 다듬어주신 것 감사합니다 ^^ --Handan99 (토론) 2018년 6월 16일 (토) 23:10 (KST)
모르는 단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말씀하시는 편이 도움 드리기 쉽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16일 (토) 23:11 (KST)
대부분 사전을 병용해서 번역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었는데, 해부학 문단에서 모르는 용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 가장 긴가민가한 단어는 귓속이라고 임시번역해 놓은 tympanic bulla입니다. 그리고 치식(dental formula) 관련 언급이 있던데,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치식 틀이 없는 모양입니다. 틀 만드는 재주는 없구요...--Handan99 (토론) 2018년 6월 16일 (토) 23:23 (KST)
tympanic bulla는 "고실포(鼓室胞)" 입니다. 치열은 해달#신체적 특징의 7번째 문단 소스를 참조하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16일 (토) 23:43 (KST)
으아, 감사합니다 ㅠㅠ 힘들었던 부분이 뻥 뚫리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Handan99 (토론) 2018년 6월 16일 (토) 23:49 (KST)

안녕하세요. 인물 문서 관련 문의하고 싶은게 있습니다편집

루도비코 디 살루초 문서를 루도비코 디 살루초 백작으로 옮기셨던데, 이게 국립국어원에 기준한건가요 아니면 자의적 해석인가요

참고로 교황 프란치스코 같은 경우에는 직업명이 앞으로 오고, 군대에서도 관등성명을 댈때 이름은 맨 뒤에 가는데. 이게 정확히 맞는 기준이 있는건가요??


--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6월 13일 (수) 13:49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유럽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한국학술단체연합회 주관 「서양사 학술용어 표준화사업 보고서」에서는 de, di, da, von 을 모두 음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조사들을 음독할 경우 (성명)+(조사)+(봉읍) 이 되는데, 이 때 필연적으로 봉읍(작위를 규정하는)이 이름 뒤에 올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예컨대 Ferdinand Graf von Zeppelin 의 경우 "체펠린 백작 페르디난트 폰 체펠린" 이 아니라 "페르디난트 폰 체펠린 백작" 이라고 하는 것이 학회 기준에도 합치하고 같은 말을 두 번 반복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경제적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13일 (수) 19:38 (KST)

알파벳, 음소문자 구별편집

안녕하세요, 알파벳 문서를 음소문자로 넘겨주셨는데, 이 둘의 개념이 확실히 동일하다면 음소문자의 인터위키를 en:Alphabet으로 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일 서로 개념이 다르다면 넘겨주기를 제거하고 분리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6월 25일 (월) 05:01 (KST)

구별자의 통용 표기편집

송진우 (야구인), 도겸 (삼국지), 황소 (당나라) 등의 괄호 속 구별자를 생년으로 옮기셨던데 이들을 생년으로 구별해가며 검색할 이는 많지 않습니다. , 의 관련 검색어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도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표제는 통용 표기를 우선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외부 사이트에서 외키백과 문서를 검색해 들어오기는 몇 년 전에 비해 상당히 어렵습니다. 통용 표기를 쓰지 않으면 검색 결과에도 잘 안 잡힙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백:사랑방 (일반)/2018년 제1주#네이버에서 위키백과가 안 나온다니가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7일 (수) 06:43 (KST)

안녕하세요편집

포털토론:역사#틀 통합 및 정리 관련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6월 27일 (수) 18:24 (KST)

조원진편집

조원진이가 보스정치인이 아니다? 이해하기 힘듭니다. --Jesamsex (토론) 2018년 6월 28일 (목) 11:25 (KST)

세상에 꼬붕 없는 오야붕도 있습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28일 (목) 11:26 (KST)

켈트 신화 반스타편집

  켈트 신화 반스타
포모르, 파르홀론 등 여러 아일랜드 신화 문서들을 만들어주셨기 때문에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Gcd822 (토론) 2018년 6월 30일 (토) 22:00 (KST)

틀:왕족 정보에 관해편집

군주 정보 틀이 어제 통폐합되었으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군주 정보가 분리되기 전에 왕족 정보라면 가능하였습니다. 작위라고 하는건 두 가지 뜻이 있죠. 벼슬과 직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그리고 벼슬 그 자체. 그걸 본다면 아무리 벼슬을 거쳐 왕위에 오른다 하더라도, 거기에 황제국 밑에서 왕작을 받는 사람도 있을지라도. 작 자가 붙는 것은 여전히 부적절합니다. 이 틀은 왕족 정보이고, 이제 군주들까지 다루지요. 공작, 백작, 후작만 다루는게 아니질 않습니까. 물론 작위를 첫번째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나, 두번째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할 수 있지요. 단어 "작위"를 이제 왕이나 황제를 다루는 틀에 쓰면 어색하니, 그런 어색함을 덜려면 지위 내지는 칭호가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토론에서 얘기해달라 하시니 일단 여기에 글은 남겨두고, 논거는 충분히 밝혔기에 더 달리 제 의견은 필요 없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8년 7월 1일 (일) 14:23 (KST)

여전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작위"의 사전적 의미가 "벼슬과 지위를 통틀어 이르는 것" 이라는 것은 이미 동의하시는 바가 아닙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7월 1일 (일) 14:26 (KST)
군주가 벼슬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지위로 설명이 가능한데요? 작위라는 여러 갈래로 설명이 가능한 말보다 자위라고 하는게 모호성을 줄이는게 아닙니까? 사실상 틀 자체도 군주를 위한 틀로 거의 재편된 마당인데 오히려 벼슬을 뜻하는 작 자가 굳이 달려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8년 7월 1일 (일) 14:27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사소한 편집 반스타
발음을 비롯한 여러가지를 꼼꼼하게 정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해의 위키인으로 선출되시길 희망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7월 1일 (일) 22:41 (KST)

특삭 범위가 은근 넓군요...편집

개인정보는 제대로 가리셔야죠... 여튼... 좀 넓지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 --책읽는달팽 (토론) 2018년 7월 11일 (수) 13:53 (KST)

제안드릴 일이 있습니다.편집

최근 알찬 글 후보 항목이 좀 썰렁한데, 과거 이런 쪽으로 편집을 많이 해 오셨던 샐러맨더님이라 알찬글 후보가 비어 있을 때 한 문서에 매진하셔서 한건 올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Gaeho77 (토론) 2018년 7월 14일 (토) 10:35 (KST)

이제 그런 것에 그렇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제가 번역하거나 작성한 글이 알찬 글 에 선정될 만하다면 다른 분들이 그걸 후보에 올리고 선정을 하시겠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7월 14일 (토) 16:35 (KST)

좋은 글 재검토 토론편집

안녕하세요, 기여해주신 체스터 윌러드좋은 글 지위에 대한 재검토가 진행중입니다. 위키백과:좋은 글 재검토/체스터 윌러드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18일 (수) 00:33 (KST)

제안한 바에 따른 문서 구조의 개편을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좋은 글에서 해제시키고자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7월 18일 (수) 00:38 (KST)
문서가 개편 및 보강되어 좋은 글 기준을 만족한다면 좋은 글에서 해제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내용 추가에 이견이 있어 문서의 현 상태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판단, 재검토 토론에 회부하게 되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18일 (수) 10:50 (KST)
그러니까 해제를 목적으로 하는 재검토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7월 18일 (수) 12:53 (KST)
재검토 토론에 요청된 모든 문서의 목적은 해제이겠지만, 문서가 (보강되어) 해제되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위키백과의 질적 향상을 고려했을 때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23일 (월) 16:50 (KST)

문서 옮기실때 사유 남겨주세요.편집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문서 최초 작성자도 저이고, 몇 줄 찍찍 적은 것도 아니고 최소 5천 바이트 이상 시간 투자해서 작성해 놓은 문서를 어떤 설명도 없이 바꾸시니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스코트인 근위대가 영국의 en:Scots Guards랑 프랑스의 en:Garde Écossaise 이 둘의 혼동을 막기 위해서 표제어를 달리 한 건데. 이거 고려하시고 옮긴거죠? 그리고 문서 옮기실 때 사유 꼭 좀 해주세요.--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8월 2일 (목) 18:34 (KST)

@미스터위키: 죄송합니다.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다만 다른 대부분의 군부대 문서들이 의미해석을 표제어로 삼는데 음역하는 것은 일관적이지 않다고 여겨지므로 스코트인 근위대 (프랑스) 같은 식으로 수정을 요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관해 의견 여쭙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8월 3일 (금) 08:12 (KST)
@Salamander724: 답변이 늦었네요. 음역 자체에는 아주 찬성합니다. 실례지만 궁금한게 있는데 일부 문서 같은 경우에는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은 용어들이 많던데, 그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일본어나 중국어 한자어체를 한국어로 음차한건가요? 문서 작성을 하고 싶어도 막당한 번역어가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그런데 소스좀 알 수 있을까요?--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8월 4일 (토) 00:48 (KST)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대부분의 경우 제X[아무개][병종][단위] (e.g. 제1근위기병연대 ) 식이라서 그걸 그냥 그대로 해석하고 있고 다른 사용자분들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8월 4일 (토) 07:16 (KST)

@Salamander724: 프랑스 대무관장 같은거요. 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8월 6일 (월) 00:33 (KST)

그건 기존 사전이나 용례를 검색해서 찾았죠. 정확히는 constable이 보안무관장, 시종무관장, 무관장 등으로 번역되고 있기에 최대공약수인 "무관장" 으로 번역했고, 프랑스의 Grand Connétable 은 Grand(대)+무관장 이니 대무관장 이라고 역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8월 6일 (월) 08:41 (KST)

@미스터위키: 그러고 보니 제국관구를 "제국관구"로 옮기신 것에 관해 레퍼런스가 어디인지 좀 여쭤 볼 수 있을까요? 제가 알기로 "관구"에 해당하는 독일어는 gau 이고, kreise 는 현재 독일 지방행정체계에서 "군"이거든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8월 7일 (화) 09:37 (KST)

https://m.blog.naver.com/sten1/10172828450 여깁니다.@Salamander724:--미스터위키 (토론) 2018년 8월 7일 (화) 10:11 (KST)
논문이나 사전 자료는 아니군요. 흐으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8월 7일 (화) 10:14 (KST)
추가로 백작령 공작령 이런걸 전부 공국, 백국으로 옮기셨던데 맞는건가요? 신성 로마 제국이라는 단일 국가내에 존재하는 작위 중 하나이므로 독립 국가가 아닌 영지 취급하는게 맞지 않나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미스터위키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2018년 8월 7일 (화) 10:20 (KST)
서양 봉건제에서 -국과 -령의 차이는 없습니다. 보헤미아 왕국 같은 경우 독립국이 아니라 신롬(후기에는 오헝)의 제후국임이 명백하지만 아무도 그걸 보헤미아 왕령이라고 부르지 않죠. 게다가 이 경우 "왕령"이라고 하면 kingdom 보다는 crown (군주의 법인격)을 가리키는 것이 타당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8월 7일 (화) 10:38 (KST)

성정체성 때문에 수고가 많습니다.편집

수술도 빨리 받으시길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93f:fc7::2167:30a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도요하라 지청편집

띄어쓰기를 없앤 이유가 있나요? 계속 띄어써야 할 듯 싶은데요? -- ChongDae (토론) 2018년 9월 17일 (월) 02:16 (KST)

이번에 띄어쓰기 규정 개정으로 행정구역들을 모두 붙여쓰게 바뀌었던 것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만, 해당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사례인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9월 17일 (월) 10:19 (KST)
지청은 해당되지 않는듯 싶습니다. 붙여쓰는 경우는 명시적으로 '가(街), 강(江), 고원(高原), 곶(串), 관(關), 궁(宮), 만(灣), 반도(半島), 부(府), 사(寺), 산(山), 산맥(山脈), 섬, 성(城), 성(省), 어(語), 왕(王), 요(窯), 인(人), 족(族), 주(州), 평야(平野), 해(海), 현(縣), 호(湖) (총 27항목)' 뿐입니다. "자치주" 등의 지명은 계속 띄어쓰고요. 그래서 한 글자짜리 행정구역명(시, 군, ..)까지는 붙여써도 되지만, 여러 글자의 지명단위까지 붙여쓰는 건 피해야할듯 싶네요. 백토:띄어쓰기의 토론을 참고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0월 8일 (월) 10:12 (KST)

안녕하세요편집

오트빌가에 대해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 앙주가, 아르투아가 같은 경우에는 각각 당주, 다르투아로 불리는데 오트빌가는 도트빌로 불려야하나요? 드 오트빌로 불려야하나요? Yoyoma88 (토론) 2018년 9월 24일 (월) 15:36 (KST)

앙주는 d'Anjou 기 때문에 당주지만 오트빌은 de Hauteville 이기 때문에 드 오트빌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9월 24일 (월) 18:19 (KST)

"XX년 해체" 분류편집

모두 다 "XX년 폐지"로 옮겼습니다. 두 분류의 성격이 비슷하고, 해체는 단체 등에 더 어울리긴 하지만, 폐지는 그 외의 제도 등에도 쓰일 수 있어 더 넓은 의미의 폐지로 합쳤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10월 17일 (수) 09:11 (KST)

참고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0월 17일 (수) 09:13 (KST)

문서 생성자 관련해서서 문의드립니다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혹시 123.108.170.211로 편집되었던 뉘른베르크 계속재판 관련 문서 생성 및 편집을 본인이 하신 것이 맞으신가요? 혹시 몰라서서 물어보았습니다. 만일 불편하시다면 이에 대해 답변을 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8년 10월 18일 (목) 16:03 (KST)

제가 맞습니다. 당시 위키브레이크 중이었는데 addiction 스트레스를 못 이겨서 몇 차례 익명 편집을 했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0월 18일 (목) 17:16 (KST)

von, van에 대해 문의드립니다편집

사용자:Kangyg99에 의하면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8년 9월#버질 판 데이크 → 버질 판데이크 문서 내용에서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영어를 제외한 로망스어와 게르만어 인명의 전치사와 관사는 발음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은 채 붙여 씁니다.'라고 주장하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8년 10월 21일 (일) 22:43 (KST)

그러면 "오토 폰 비스마르크"도 "오토 폰비스마르크", "루트비히 판 베토벤"도 "루트비히 판베토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일 텐데 그런 이야기는 금시초문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0월 21일 (일) 23:08 (KST)

샌드라 데이 오코너 문서 관련해서편집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교열자 반스타
외국의 문서들의 발음을 잘 정리하신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칼빈500 (토론) 2018년 10월 27일 (토) 00:21 (KST)


필리프 도를레앙 드 파리 백작 문서에 관해편집

드 파리는 왜 붙이는 겁니까? 위키 백과 어느 언어판을 찾아봐도 이같은 표기법은 안보입니다. 이런식으로 표기하려면 필리프 도를레앙 콩트 드 파리처럼 아에 불어를 한글로 표기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파리 백작 필리프 도를레앙이 가장 가독성도 좋고 나은 표기법 같은데 말이죠. 필리프 도를레앙 문서 참고하셔서 적절한 가이드라인좀 마련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루이 드 프랑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찬가지입니다. 토론을 쓰는 김에 하나 더 여쭤볼게요. 카페 왕조카페가를 보고 누가 이 차이점을 구분할 수 있겠습니까? 후자를 카페 직계 왕조 혹은 카페 본가처럼 구별하면 안되겠습니까? -왕조, -가문, -가 등의 표현을 통일했으면 하는데 위키백과 문서들을 보면 다 중구난방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답변 주셨으면 합니다. Hinahinalove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2:09 (KST)

@Hinahinalove:
  1. "도를레앙 백작"으로 작위명을 붙이신 것을 보고 그렇게 수정했습니다. 이 사람의 백작위는 파리 백작으로서 갖는 것이지 오를레앙 봉읍은 백국이 아니라 "도를레앙 백작"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서양중세사 인명은 「서양사 학술용어 표준화사업 보고서」(2006년 6월 24일)에 따라 정리를 했었는데, 이에 따라 중세 초기인은 라틴어로, 중세 성기 이후는 "6. 이름에 들어 있는 of, de, di, da, von... 가운데 of는 생략하고 나머지는 표기하며, 띄어쓰기를 한다." 조항을 따르면서 동시에 작위를 포함시킨 것입니다.
  2. 카페가와 카페왕조의 구분이 힘들 수 있음은 동의합니다. "카페 본가"로 수정이 타당할 수 있겠습니다.
  3. 가문에 관해서는 위키백과토론:띄어쓰기에서 "아무개가"(띄어쓰지 않고 붙여씀)이라는 국립국어원 규정을 적용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house, family 는 "-가", clan 은 "-씨" 로 씁니다. "왕조"에 관해서는 "왕조"가 여러 가들을 포함하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카페 본가, 발루아가, 오를레앙가가 모두 카페왕조에 속하고 잉글랜드의 앙주가, 플랜태저넷가, 랭커스터가, 요크가가 모두 플랜태저넷왕조에 속하듯이요.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0월 29일 (월) 14:40 (KST)
감사합니다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문서 수정 시 여기에 맞춰서 따르겠습니다. 덧붙이자면 필리프 도를레앙 백작으로 칭한 것은 도를레앙 백작을 작위명으로 옮긴것이 아니라 필리프 도를레앙을 하나의 성명으로 보고 거기에 (파리 백작을 생략하고) 백작이라고 적으려는 의도였습니다. (필리프 도를레앙 파리 백작이라고 하면 제목이 너무 번잡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중의성을 띌 수 있다는 점은 미처 고려하지 못했네요. Hinahinalove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5:04 (KST)
오를레앙가문을 표시하기보단 작위를 표시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필리프 드 파리 백작으로 말이죠. Yoyoma88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7:06 (KST)
이 사람 생몰시기를 생각해 보면 봉읍은 형해화되고 가명만이 유실한 시기인지라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0월 29일 (월) 19:57 (KST)

조선로동당 문의편집

귀하의 편집에서 처음 테러지정이 발견되었으며 이에 대해 사용자:현성민 사용자의 주장으로는 '이념은 북한식 사회주의로 해둡시다 그리고 북한노동당이 테러조직이란건 금시초문이고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는 언로발표도 없습니다.', '노동당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는 언론사의 기사가 없습니다. 그리고 금시초문입니다.', '테러조직이란 근거는 없습니다 지금 미국과도 북한 협상중 테러조직이란건 금시초문입니다 인터넷에쳐봤지만 북한 노동당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한 기사는 없었습니다.'라 하여 귀하의 편집을 삭제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8년 11월 1일 (목) 19:32 (KST)

@현성민: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단 귀하의 편집은 되돌리기 하겠습니다. 토론이 종결되면 그에 대한 편집을 진행하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11월 1일 (목) 19:32 (KST)
토론 참여없이 또 내용 삭제하셨더군요? Yoyoma88 (토론) 2018년 11월 19일 (월) 12:59 (KST)
@Salamander724: 이번엔 복구시켰지만 귀하께서도 토론참여가 없으시다면 저 사용자가 다시 삭제시엔 수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Yoyoma88 (토론) 2018년 11월 19일 (월) 13:01 (KST)

조선노동당 이념 테러지정 이의신청합니다.편집

조선노동당 이념은 북한식 사회주의로 해둬야합니다. 네이버에 북한식 사회주의에 대해나왔습니다. 아니면 우리식 사회주의로 해둡시다 그리고 노동당 테러조직이란건 금시초문이고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는 언론사의 기사가 없습니다.

현성민 (토론) 2018년 11월 1일 (목) 19:46 (KST)

경제 위기/경제 공황편집

뉘앙스가 살짝 다르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1월 7일 (수) 15:53 (KST)

전자가 좀 더 큰 개념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분류나 인터위키에서도 "좀 더 큰 개념"으로 사용되구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1월 7일 (수) 20:01 (KST)
경제 위기는 경기후퇴 정도의 상황에도 쓰입니다. 공황은 좀 더 심각한 상황에서 쓰이는 용어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1월 8일 (목) 10:03 (KST)
네. 그래서 "위기"가 더 큰 개념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1월 8일 (목) 13:08 (KST)
영어 위키백과의 en:Panic 을 보면 경제공황이나 심리학에서의 공황을 같은 맥락에서 서술하고 있고, 경제위기 문서에서 외부 링크로 걸려 있는 노동자의 책 사전 같은 데서도 "위기"를 "crisis"의 역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1월 8일 (목) 13:12 (KST)
공황/불황/경기침체와 panic/crisis/depression 등의 여러 용어가 어떻게 연결되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경기 공황에 해당하는 문서는 en:Depression (economics)에 대응되는게 맞아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11월 8일 (목) 14:14 (KST)
그렇다면 economic crisis 는 현재대로 "경제위기"라고 하는 게 타당하지 않나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1월 8일 (목) 14:21 (KST)

조선노동당 테러조직 삭제해주시기바랍니다.편집

조선노동당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했다는 언론사의 기사가 없고요 금시초문입니다 현성민 (토론) 2018년 11월 20일 (화) 23:45 (KST)

올해의 위키인 후보 추천편집

  올해의 위키인 후보
귀하께서는 2018년 올해의 위키인 후보로 추천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Motoko C. K. (토론) 2018년 12월 7일 (금) 23:13 (KST)

귀하의 편집에 오류가 많을 뿐더러 기존 총의에 반하는 편집까지 발견하였습니다편집

사안이 많아 각각의 소제목으로 가릅니다.

내용 오류편집

1. 살수 대첩의 지휘관에 유사룡을 자꾸 추가하시는데 유사룡은 지휘관이 아닙니다. 유사룡 문서 참고 바랍니다. 위백 문서가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니라서 믿기 어려우시다면 거기에 달린 참고 문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하단 지명의 위치는 무엇을 근거로 비정하신 겁니까?

파일:Guo Huai's Qiang campaign.png

3. 하단 지도는 귀하께서 생성하신 것은 아니나 조비의 남정에 삽입하신 지도입니다. 이것 역시 근거가 어떻게 됩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1:09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오랜만입니다! 일단 위 답글에 대한 여러 답을 달고자 이렇게 핑을 추가합니다.

  1. 위무사가 지휘관이 아닌 건 확실하지만, 현재 여러 언어의 위키백과에서는 총리나 국왕, 그리고 전쟁이 발발했던 지역의 감독관 (대표적인 예: 총독) 역시 지휘관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1812년 전쟁의 제2대 리버풀 백작 로버트 젱킨슨이나 당시 국왕이 아니었지만 섭정을 하고 있던 조지 4세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 자료는 en:War of 1812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유사룡이 제2대 리버풀 백작이나 섭정공 조지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분쟁 당시의 지휘관을 군사 쪽의 지휘관에 한정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사룡의 경우에는 조금 더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2. 이미 삼국지에서 농서, 음평, 무도라는 지명이 등장하며, 이에 대한 문서 링크를 걸어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아니면 관련 중국어판 위키백과를 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3. 하단 지명을 삽입한 것은 근거가 아닌 자료로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이 문서가 각주나 출처에 달려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이 지도는 분쟁 지도에 삽입되어 있으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개인이 만든 지도나 자료가 있으며, 영어판 문서를 비롯한 다른 언어의 지도를 번역한 지도도 다수 존재합니다. 이것들을 일일이 "이건 무슨 근거로 삽입했어요?"라고 묻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럴 때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그 번역판 이전의 원본 문서를 만든 이에게 "이건 어떤 근거로 이 문서에 넣으셨나요?"라고 물어보시는 게 더 합당할 것입니다.
PS: 모든 것을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출처가 없다고 해서 비판하기보다는 오히려 해당 출처를 찾아 각주를 달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Salamander 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은 출처를 님이 가지고 있다면, 그 때는 '~해서 출처를 덧붙여드렸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max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2:00 (KST)
1. 유사룡은 총리도, 국왕도, 총독도, 섭정도 아닙니다. 우리끼리 논의할 것 없이 그냥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백:확인 가능에 따라 해당 문헌을 바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유사룡 문서와 살수 대첩 문서에 참고 문헌 달려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2. 그게.... 이 지도 거진 틀렸습니다;; 문서 링크를 걸 수가 없어요...... 그냥 지도를 삭제해야 한다구요. 남부 지역 빼고는 샐러맨더님께서 어떤 자료를 근거로 이렇게 지명을 비정하고 진행 상황을 그렸는지 알 수가 없다구요.........
3. 그으.... 이 지도 역시 틀린 부분이 많다구요..... 이 자료를 문서에 삽입해서는 안 된다구요. 2번 사항과 묶어 관련 지명들은 《삼국지집해》, 《중국고금지명대사전》(2005), 《중국역사지명대사전》(2005), 《중국역사지도집》(1987) 등을 참고 바랍니다.
덧. 언제부터 위백에서 백:출처 요구에 대한 변호를 이렇게 합니까? 단순히, 막연히 출처 안 달았다고 이러는 게 아닙니다;; 저 그렇게 쫌팽이가 아닙니다... 문단 제목부터가 '내용 오류'라고 했잖아요.... 샐러맨더님은 물론이거니와 이 건 변호에 나선 인천직전님께도 함께 요구드립니다. 저 지도들의 지명 비정이 어떤 자료를 근거로 된 것인지 제시 부탁드립니다. 특히 2번 지도는 샐러맨더님께서 스스로 만드신 지도입니다. 3번 지도 역시 문서 편집자는 편집에 이용할 자료가 과연 합당한 것인지를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처럼 외국어 위백이나 공용 자료를 덮어놓고 복붙하면 한국어 위백엔 허위 사실이 독버섯처럼 퍼지게 될 뿐입니다. 비슷한 예로 최진기가 방송에서 위백 자료 그저 복붙했다가 쪽먹은 적이 있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이 만든 자료니까 복붙한 난 책임없어’란 자세는 굳이 규정까지 들지 않더라도 정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본건은 인천직전님께서 불합리하게 끼어드신 것 같습니다. 2-3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왜... 일이 반복되는 것 같죠...?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4:31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일단 1,2번 답은 잘 확인했습니다. 확실히 틀렸다고 인정되었으니 3번, 함께 논의해보도록 할게요. 2번 지도의 경우에는 출처가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위백 기능 상 지도에다가 출처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건 관리자에게 한번 물어봐야 할 것 같네요. 마지막 세 번째에 대한 대답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 외국어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복붙하는 것이 허위사실이다? 그렇다고 보기엔 문제가 좀 있습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지도를 복붙하는 이유는, 그만큼 한국어 위키백과에 지도에 대한 자료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외국어 위키백과의 여러 지도들을 복붙하고 있는 거죠. 만약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영어판이나 독일어판, 프랑스어판처럼 역사적 전투나 전쟁에 대한 지도가 풍부했다면, 이렇게 복붙할 일도 없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지도들이 문제가 있는지 이 지도를 붙여다 쓴 사용자들이 알 수 있을까요? 그건 지도 원본을 만든 해당 사용자만이 알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위백에서 사용되는 자료가 문제가 있다면, 그 원본 자료를 만든 사람에게 "이게 문제가 있어요."라고 토론을 한 후, 그 원본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토론 결과 이 사용자와 이러이러한 내용을 주고받았고, 그 결과 이러저러한 내용이 맞지 않으니 이 문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접근하는 것이 낫다는 거죠.
3번에 대한 답을 정리하자면
1. 타 언어판의 지도를 비롯한 여러 자료가 정확한 지에 대해 궁금하다.
2. 자료가 부족해서 이걸 그대로 복붙하는 한국어 사용자들은 자료에 대한 정확성을 모른다.
3. 이 경우에는 해당 자료 사용자에게 근거를 요구하기보다는 타 언어판의 원본을 만든 사용자와의 숙의를 통해 정확성 여부를 결정한다. 이후, 이를 사용자들에게 토론이나 공지를 통해 전달한다.
이 편이 조금 더 빠르고 답을 찾기 쉬울 겁니다.
참고로 출처 요구에 대한 비호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출처가 필요하다면 그걸 수용하는 게 제 입장입니다. 그러니 해당 출처를 찾아 각주를 달아달라는 그런 부탁을 한 것이겠죠. 그리고 2번의 경우에 대해서는 비호를 했다기보다 대안을 제시한 것이었습니다. 오해하시지는 말아주세요. max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8:47 (KST)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저는 샐러맨더님의 편집에 출처가 미흡하단 걸 지적한 게 아니라 그 편집의 내용이 틀렸단 걸 지적한 겁니다. 님께서 발언하신, ' 이 지도들이 문제가 있는지 이 지도를 붙여다 쓴 사용자들이 알 수 있을까요? 그건 지도 원본을 만든 해당 사용자만이 알 수 있을 겁니다.'란 말씀엔... 정말 어이가 없기까지 해요.... 저는 그 지도를 붙여다 쓴 사용자도 아니고, 그 지도를 만든 사용자도 아니고, 그 자료를 그대로 복붙한 사용자도 아닙니다만, 전 그 지도들이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들에 기반하여 틀렸단 걸 압니다;;;;; 저는 전지전능한 존재도 아니며, 위백의 관리자도 아니며, 그저 한국어 위키백과의 일개 사용자일 뿐인데도요......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이지 공용까지 신경써야 하는 사용자가 아니예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허위 사실이 올랐다면 저는 그걸 고칠 뿐이라고요. 공용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싶으시다면 님이 공용에 가 따지세요.
다시 한번 강조드려요.... 저는 샐러맨더님께 단순히 출처가 미흡하단 점을 지적한 게 아닙니다. '내용 오류'는 말 그대로 '내용 오류', 즉 허위 사실을 기입하셨단 뜻이예요...... 한국어 위키백과엔 독자연구 게재조차 안 되는데, 허위 사실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님께서 샐러맨더님을 아끼신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님께서 샐러맨더님을 아끼신다면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잘못된 것까지 감싸주면 그야말로 잘못된 것입니다. 진짜로 제가 말씀드린 참고 문헌들을 직접 확인해보신 후에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서양사 같은 경우엔 섣불리 접근 안 합니다. 나름 관심있는 동양사조차 한번 확인하고 두번 더 확인합니다. 일단 덮어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실드치지 마시고 좀 일아보고 오세요. 님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아울러 이젠 샐러맨더님 본인의 입장 표명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천직전님조차 출처를 달면 된다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어찌 샐러맨더님께선 침묵 중이십니까? 샐러맨더님께서 당당히 제대로 된 출처만 제시하신다면 오히려 제가 역풍을 맞을 텐데요.... 하아........ 예전이라면 모르겠으나, 하단 문단의 답변으로 보아... 지금은 샐러맨더님께서 어찌 느끼고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님은 해당 편집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뚜렷한 입장 표명을 바랍니다. 그에 따라 저도 사후 조치를 행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3일 (목) 21:07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자꾸 쉴드를 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라고요. 1번과 2번 지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출처도 부족하고 심지어 자료를 참고했을 때 제대로 번역을 하지 않았다는 것도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님께 답변을 드리고 있는 것은 3번입니다. 1,2번은 샐러맨더님이 개인적으로 출처 없이 편집하신 거라서 문제가 됩니다. 그건 분명히 위키백과의 정책에도 분명히 어긋납니다.
3번의 질문에서 님께서는 샐러맨더님에게 "대체 무슨 근거로 이 지도를 문서에 삽입했냐"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답변을 드린 겁니다. "위키백과에서 사용자들은 아무 이유 없이 복붙을 하고 있고, 이것이 잘못된 것을 모른다. 그리고 이러한 원본이 잘못된 것인 지를 아는 방법은 원본 게제자에게 물어봐야 한다." 이렇게요. 님이 생각하셨을 때 그 원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면, 그리고 그 원본 (공용)에 문제가 있다고 님이 지적을 하셨으니까, 님이 가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거고요. 원본에 문제가 있는 지 없는 지 모르는 저희로써는 해당 사용자에게 문제가 있다고 제시할 근거조차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동양사 쪽에서 여러 문서를 검토할 때마다 문서에 대한 출처를 제시하고, 정확한 출처를 통해 오류를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술먹고합시다 님이 가서 토론하시는 게 낫다고 본거고요.
자꾸 1,2,3번을 세트로 묶어서 제가 샐러맨더 님을 보호한다고 생각하시는데, 1번과 2번은 개인적으로 님에게 동의하고 있는 바입니다. 자꾸 쉴드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님에게 원하는 것은 3번에 대한 의견입니다. 1번과 2번 질문은 님 의견과 동일하니 언급도 안 하는 거고요. 만약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제 토론란에 남겨주세요.
PS: 자꾸 없는 시간 빼앗아서 죄송합니다... max (토론) 2018년 12월 14일 (금) 09:55 (KST)
... 그래서 제가 백:확인 가능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 《삼국지집해》, 《중국고금지명대사전》(2005), 《중국역사지명대사전》(2005), 《중국역사지도집》(1987)을 제시하지 않았습니까? 그림 자료든, 문자 자료든 해당 편집이 틀렸는지 맞았는지 알 수 있는 건 백:확인 가능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때문이지 백:사용자가 아닙니다. 상식적으로도 해당 정보가 틀렸는지 맞는지는 그냥 관련 자료를 확인해보면 쉬이 발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애당초 '아무 이유 없이 복붙을 하'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정 위반입니다. 외국어 위백이든, 공용이든 모두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만약 앞으로도 틀린 자료를 그대로 퍼오는 걸 발견한다면 이미 수차례 경고를 해왔던 바이니 바로 백:사관란으로 가겠습니다. 다만 '단순히 출처도 부족'한 것은 제가 지적한 바가 아니며, 편집한 내용이 맞는 내용이라면 출처 좀 없는 건 크게 개의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하실 말씀 있으시면 제 사토란으로 와주십시오. 감히 말씀드리건데 이번 건은 괜히 나서신 것 같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20일 (목) 20:22 (KST)
1. 유사룡 문제에 있어서는 인천직전님이 처음 하신 말씀과 거의 동일한 맥락에서 편집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살수대첩을 수나라군이 떼죽음을 당한 당일 전투에 한정해서 다루느냐 아니면 그 배경 상황까지 포함시키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후자의 경우라면 유사룡 역시 관련자로서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 제 판단이었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그냥 귀하의 의견대로 편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해당 문서에 관여치 않겠습니다.
2. 지도에서 몇몇 지명은 아래 레이어로 깔려 있는 중국어 지도에 따라 적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임의적 비정이었음을 인정합니다. 해당 지도를 삭제하겠습니다.
3. 이에 관해서는 인천직전님과 같은 생각이며, 지도를 믿을 수 없으니 한국어판 문서에서 삭제해야 한다는 것까지가 귀하의 의견이시라면 그러셔도 되지만, 파일 자체에 대한 의문제기라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2월 14일 (금) 16:34 (KST)
제가 "침묵"한 것은 두 분의 토론이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기에 제가 중간에 끼어들 타이밍을 가늠하지 못해서였습니다. 제가 드려야 할 답변은 다 드린 것 같으니 두 분 간의 토론은 다른 장소에서 두분끼리 진행하시는 게 어떨까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2월 14일 (금) 16:39 (KST)
@Salamander724: 알겠습니다. 저와 술먹고합시다 님의 토론은 다른 데서 하도록 하죠. max (토론) 2018년 12월 14일 (금) 17:47 (KST)
1. 그 배경 상황까지 포함하더라도 유사룡은 그저 '관련자'에 지날 뿐, '지휘관' 내지 '지휘권자'가 아닙니다. 보통 해당 란이 지휘관이라 하여 아예 모든 하급 지휘관들까지 적지를 않는데 하물며 관련자는 오죽하겠습니까...
2. 이때는 무슨 생각으로 그러셨던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에 허위 정보 게재가 안 된다는 것은 규정을 떠나 상식이지 않습니까... 이 말고도 이제껏 님께서 임의로 기입하신 사항들을 스스로 찾아 정정해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3. 파일 자체에 대한 의문 제기가 아니라 님께서 틀린 자료를 그대로 퍼오시는 행위가 틀렸다는 겁니다. 예전에도 여러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공용을 포함해) 외국어 위백은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그것이 알찬글일지라도요.
마지막으로 샐러맨더님의 태도가 예전과는 너무 다릅니다. 솔직히 말씀해보세요. 샐러맨더 계정을 계승한 다른 분이 아닙니까ㅋ 예전과 다르게 좋아졌다는 점만큼은 타의 모범이 될 만합니다. 님께서 위백의 규정을 잘 지켜주신다면 저 역시 님의 사토란을 방문할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20일 (목) 20:22 (KST)

등재 기준의 충족 여부편집

하서의 난을 생성하셨는데... 이게 독립 생성할 만한지 의문이 듭니다. 해당 전역은 제가 곽회#강족의 대규모 반란을 평정에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정사의 다른 부분에선 깊게 조명되지 않는 전역입니다. 또한 여러 검색어로 검색해보았으나 이에 상응할 만한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서의 난'이란 이름 역시 어울리지 않습니다. 처음 봤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 근거들을 요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1:09 (KST)

제가 많이 미숙하던 시절 언급되는 전투 하나하나 모두 다 사건으로써 만들어야 한다는 오류에 사로잡혀서 만든 문서입니다. 해당 문서는 곽회 문서에 통합하고 삭제해도 이의 없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2월 12일 (수) 02:09 (KST)
! 샐러맨더님의 빠르고도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토론에 임하시는 태도가 예전과 다르게 좋아 자못 놀랐습니다. 말씀대로 처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4:31 (KST)

기존 총의의 변경 여부편집

이번에 분류:후한말의 군벌이란 분류를 새롭게 생성하셨습니다. 근데 이건 이미 삭제된 분류:후한말 군벌에 '의'자 하나를 더 추가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에 관한 토론은 진작에 님과 함께 장기간에 걸쳐 행했었던 바입니다.(※대표적으로 사토:Salamander724/보존 10#고민도 많이 했고 한 달 이상을 기다렸습니다만, 사토:Salamander724/보존 10#아래 편집의 설명을 요합니다, 사토:일단술먹고합시다/우범지대 (2)#문의와 이에 딸린 여러 토론들) 근데 이번에 이미 삭제된 분류와 완전히 똑같은 분류를 생성하시면서도 그에 대한 이유는 전혀 밝히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백:총의는 만고불변의 것이 아닙니다. 사정이 변경됐다는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변할 수 있는 게 총의입니다. 이에 어떠한 근거가 새롭게 생긴 것인지를 여쭙습니다. 만약 그런 것이 없는데도 몰래 이러신 거라면 님께선 여러 번 차단되시고도 여전히 위백의 규정을 지키실 마음이 없다는 뜻이 됩니다.... 아울러 잠시 둘러본 것만으로도 이 정도인데 귀하의 다른 편집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1:09 (KST)

그런 총의가 있는지 잊었습니다. 그리고 잊은 채 분류:군벌 정리작업을 하다가 인터위키 Category:Han dynasty warlords 를 발견하여 그에 해당하는 분류를 만들고 영어판의 동 분류에 속해 있는 문서에 대응되는 문서들에만 해당 분류를 달았습니다. 우선 제 망각을 일깨워 주신 점에 감사부터 드리구요, 해당 총의가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하신다면 해당 분류를 삭제 신청 하셔도 이의 없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2월 12일 (수) 02:08 (KST)
!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위 문단에도 살짝 적었는데 외국어 위백의 분류를 그저 가져오지 마시고, 과연 이게 한국어 위백에 작성할만한지부터 고민해주시기를 청합니다. 한국어 위백도 그렇지만;; 외국어 위백도 문제가 정말 많습니다... 이런 거 하나하나 따라가 고치는 거 너무 힘들어요.......... 어쨌든 이 건도 말씀대로 처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2월 12일 (수) 04:31 (KST)

복수 작위 관련 토론 참여 요청편집

지난 2017년에 복수 작위 관련 토론이 한 차례 있었습니다. 이번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8년 12월"에 사용자 간 복수 작위의 대표 표제어 선정에 이견이 있어, 당시 토론 참여자 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유럽사"에서 의견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17일 (월) 16:25 (KST)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편집

핑드린 두건의 토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01:08 (KST)

제가 핑 알림을 끄고 살기 때문에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링크를 제시해 주실 수 있나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12월 19일 (수) 10:23 (KST)
토론:응우옌 왕조, 토론:건국대학 (만주국) 두 곳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8년 12월 19일 (수) 10:43 (KST)

위키프로젝트: 유럽사편집

위키프로젝트: 유럽사의 인명 관련 문서 제목 정하기에 대해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ax (토론) 2018년 12월 24일 (월) 12:29 (KST)

비자유 자료 인용편집

[1]의 편집에 대해 사진 쪽에서 노태우에 대한 비자유 인용 근거가 기술되어 있지 않네요. 이런 경우 그림의 설명을 수정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8일 (화) 09:03 (KST)

앗 그렇군요 시정하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8일 (화) 09:19 (KST)

안녕하세요편집

혹시 콩고 관련 문서중에 콩고 왕국과 관련된 왕들 문서(콩고의 군주 목록)들에 관심 있으신가요? 비로그인자가 콩고 왕국의 왕 문서들을 만들었는데 이건 뭐 프랑스어도 아니고 포르투갈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기준없이 막만든 것 같아서요.. 이것들을 삭제시켜야하는지 방치해야하는지 고민이던 중에 자문을 구하려 합니다.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11일 (금) 10:26 (KST)

유지해야한다면 각각의 문서들을 링갈라어로 적용시켜 제목을 바꾸고싶은데 링갈라어가 바스크어보다도 더 어렵기에.. 참 답이 없네요..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11일 (금) 10:26 (KST)
저는 링갈라어를 잘 모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11일 (금) 14:54 (KST)

분류:핀인편집

국적이 핀란드인 사람의 분류이기도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23일 (수) 17:57 (KST)

분류:타지크인이나 분류:키르기스인 같은 사례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되돌리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3일 (수) 20:26 (KST)
d:Q9915338 여기에 분류:핀인에 해당하는 분류가 있었네요. --PeaceTongil (토론) 2019년 1월 25일 (금) 11:37 (KST)
정보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6일 (토) 20:31 (KST)

토론:레이다편집

관련 표제어 변경에 관해 의견을 남겼습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제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4일 (목) 21:07 (KST)

플랑드르포켓볼, 그리고 비밀번호편집

변경 이유가 무엇입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26일 (토) 14:24 (KST)

플랑드르는 프랑스어 표기로, 해당 지역에서는 네덜란드어가 사용됩니다. 포켓볼은 그런 영어 표현이 사용되지 않을 뿐더러 관련 체육협회 이름이 "대한포켓당구연맹"이라 그에 따랐습니다. 비밀번호는 전산 맥락에서만 패스워드를 가리킬 때 사용되는 말이고 "통과에 필요한 문자열(번호에만 국한되지 않음)"로서 암구호가 좀더 범용적인 말에 가깝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6일 (토) 20:31 (KST)
백:통용 표기에 따르자면 플랑드르가 더 합당하지 않습니까? 플란데런 플랑드르. 포켓볼의 영어 표현이 무엇이든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이지 않습니까? 어째서 영어에 기준하여 한국어를 고쳐야 하는 것인지요? 이 역시 통용 표기에 따르자면 포켓볼이지 않습니까? 포켓당구 포켓볼. 그 단체도 이미 옛날에 이름 바꾸지 않았습니까.... 비밀번호와 암구호란 단어는 아예 틀리게 알고 계십니다. 비밀번호① 비밀번호② 암구호① 암구호② 무엇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신 것인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26일 (토) 21:49 (KST)
 질문현 지역은 벨기에가 대부분이며 벨기에는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지않나요?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26일 (토) 21:55 (KST)
 의견 저 역시 과거 이 지역이 프랑스의 영향권에 오래 있었다는 점과 플랑드르라는 단어가 통용 표기에 부합한다고 판단되므로 플랑드르의 제목명 변경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6일 (토) 22:10 (KST)
벨기에는 국토의 북쪽 절반은 네덜란드어를, 남쪽 절반은 프랑스어를 사용합니다. 북쪽이 플란데런, 남쪽이 우알로니지요. 프랑스의 지배를 받던 시절부터 이미 해당 지역은 네덜란드어권이었습니다. 게다가 프랑스의 영향을 "오래" 받았다고 하기도 뭐한게 1482년부터 여기는 독일의 합스부르크가에게 넘어가 버렸으니까, 프랑스 영향권에서 벗어난지도 이미 500년이 넘었구요. 네덜란드어는 프랑스어, 독일어와 함께 벨기에 공용어이기도 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6일 (토) 22:16 (KST)
하지만 문서 제목을 변경할 때는 해당 지역에서 사용되는 언어도 중요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이 지역이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도 같이 고민해봐야 합니다. 해당 지역에 대해 이미 학계와 언론계, 교과서에는 플랑드르라는 용어가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6일 (토) 22:23 (KST)
그렇다면 베스트플란데런주, 오스트플란데런주도 플랑드르옥시덴탈, 플랑드르오리엔탈이라고 옮겨야 할까요? 아니라면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일반론에는 언제나 예외가 있고 저는 플란데런 케이스가 그 예외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6일 (토) 22:26 (KST)
해당 문서들은 네덜란드의 주이므로 플랑드르와는 별도로 다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플랑드르의 경우에는 지역 전체, 즉, 프랑스와 벨기에, 그리고 일부 네덜란드 남부 지역을 아우르는 곳이며,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여러 국가가 개입되었기 때문에, 어느 한 언어로 딱 정의해서 제목명을 선택할 수는 없는 경우죠. 이에 따라 이 지역을 아우를 때는 적어도 통용 표기인 플랑드르를 채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두 주에 대해서는 베스트플란데런주는 플랑드르의 ~ 지역에 위치한 주다. 라고 보충 설명을 하는 것으로도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6일 (토) 22:51 (KST)
저는 그 "지역 전체"가 "네덜란드어권(정확히는 네덜란드어의 방언인 플란데런어)"으로서 정의된다고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플란데런의 영역 대부분은 벨기에에 속하고 있고, 프랑스에 속하는 곳이라고는 콩알만한 플랑드르프랑세즈 지역 뿐인데 거기마저도 주된 사용언어는 네덜란드어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6일 (토) 22:53 (KST)
그렇다 할 지라도 저는 여전히 통용 표기에 의거한 단어를 쓰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본 다음, 총의가 결정되면 거기에 따르기는 하겠습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9일 (화) 07:57 (KST) 2019년 1월 26일 (토) 23:39 (KST)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인데 왜 자꾸 그 지역 언어를 써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핀란드는 왜 핀란드입니까? 이미 위백에 백:통용 표기는 일종의 규정으로 확립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그에 대한 예외를 두려고 하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29일 (화) 05:59 (KST)
 의견 포켓볼몬스터볼의 다른 이름으로도 매우 유명한 만큼, 동음이의 문서가 되는 것을 피해 정식 표기를 사용한 것이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네덜란드의 질랜드에도 플란데런 지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여기는 네덜란드땅이니 네덜란드어권이지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39.131.11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한국어 포켓볼은 주로 어떤 뜻으로 쓰이죠? 또 '정식' 표기라고요? 모두 근거를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냥 제가 제시하죠. 사전은 이미 제시를 해드렸고 이는 구글 검색 결과입니다. 아울러 질랜드에 플란데런 지역이 있다는 것과 플랑드르의 통용 표기가 플랑드르란 것은 관계가 없잖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29일 (화) 05:59 (KST)

샐러맨더님은 제 질문에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님께선 백:독자 연구를 위반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29일 (화) 05:59 (KST)

password 를 (전산 이외의 맥락에서의 범용적 의미로) "암구호"라고 옮김은 두산백과사전에서 참조한 용례입니다. 이 용례는 정부기관인 국방홍보원에서도 그대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확인했는지 잊어서 다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린 점 사과드립니다. 플란데런에 관해서는 제 입장을 충분히 전해드린 것 같습니다. "포켓볼"이 통용성이 있는 표기임을 인정하나, 포켓당구라는 표제어 역시 상당한 용례가 있는 것으로서 통용성이 없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통용성이란 통용성이 있느냐(많은 인구에 의해 사용되는지, 수가 적더라도 어문규정이나 학계자료 등 저명성이 대중을 압도하는 용례가 있는지, 외국어 매체의 정식 발매판 표기인지 따위)는 것만 만족하면 되는 것이지, 각자 통용성이 있는 서로 다른 두 표기 사이의 경쟁은 이후 사정을 따져가면서 판단할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만 "포켓볼"로 되돌리시기를 주장한다면 저는 딱히 관여하지 않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9일 (화) 10:20 (KST)
???? 님께서 제시하신 두산백과사전에서조차 암구호를 '육안으로 상대방을 확인할 수 없는 야간전투 등에서 피아(彼我)를 식별하기 위한 수단으로, 미리 아군 사이에 정해 놓은 문답식의 비밀단어'라고 축약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역시 님께서 제시하신 국방홍보원의 티스토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님이 백:독자연구를 위반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이러한 님의 독자적인 표제 변경은 이미 이전부터 여러 번 님께 지적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이미 님도 아실 테니 굳이 이제 와 그에 대한 링크는 달지 않겠습니다. 혹여 원하신다면 달아드리겠습니다)
플란데런에 대해선 왜 백:통용 표기에 관한 말씀은 일언반구조차 없으십니까? 이미 이 규정은 위키백과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님께선 그 규정은 고려도 하지 않으시겠다니 이번 사태를 빌어 귀하의 차단을 신청해도 되겠습니까?
포켓볼 역시 '각자 통용성이 있는 서로 다른 두 표기 사이의 경쟁은 이후 사정을 따져가면서 판단할 별개의 문제'라 하신 말씀은 맞습니다. 그래서 이 문단을 빌어 님께 묻고 있는 겁니다. 정말로 님께서는 님께서 직접 괄호 속에 언급하신 용례들을 일일이 따져가며 심사숙고하고 계신지를 말입니다. 이미 포켓볼은 표준어입니다. 제가 님의 입장을 생각해 일부러 제시하지 않았을 뿐이예요. 님께서 제시하신 그 단체? 이미 진작에 이름 바꾼지 오래입니다. 그 단체에서 진행하는 대회의 이름이 무엇일 것 같습니까? '아시아 포켓볼 선수권대회'일까요? 아니면 '아시아 포켓당구 선수권대회'일까요? 님께선 위백에 내용을 넣으실 때마다 과도하거나 독자적인 번역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편집들이 너무나 왕성합니다. 도저히 어떻게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요.
결국 요지는 이것인 것 같습니다. 님 임의대로 표제를 변경하지 마시고, 총의부터 구하십시오. 물론 백:과감이 있긴 합니다. 표제를 바꿀 때마다 공동체의 총의를 구해야 한다는 규정은 위백에 없습니다. 다만!! 샐러맨더님이란 개인에 한해서만 보자면... 좀... 표제를 독특하게 바꾸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 역시 인정하지 않으시겠다면 지금껏 샐러맨더님이 바꾸신 사례들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정말 이것 하나만 약속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01:10 (KST)
예 다 사리에 맞는 말씀이십니다. 더이상 제게 물어보실 거 없고 그쪽에서 원하시는 대로 수정하세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31일 (목) 03:03 (KST)
음... 님의 편집이 워낙에 왕성하여 제가 일일이 님의 편집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이미 제가 이 토론을 발제한 후로도(1월 26일 14시) 님께선 여전히 플랑드르를 다른 분류나 문서명으로 바꾸는 작업을 지속하셨습니다. 이래선 사태의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암구호 같이 님께선 백:독자 연구 위반을 꾸준히 해왔던 터입니다. 이에 이번에 분명히 약속해주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표제나 분류를 바꾸실 땐 일단 총의부터 구하시겠다고요. 물론 (플랑드르 관련) 일부 변경이 합당해보이는 케이스도 있긴 합니다만... 그간 몇 년이 지나도록 님께서 지속하셨던 편집들, 또 이번 역시 토론이 발제되고도 님의 의도대로 고치는 행위들을 보며 과연 님께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계신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이에 재발 방지에 대한 약속을 확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적어도 이 문단에 한한 변경은 백:문서 이동 요청백:봇 편집을 동시에 하겠으나 이게 또 일괄적으로 되는 거라 알맞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03:22 (KST)

유럽사 인명편집

@Salamander724: 혹시 예전에 신성 로마 제국의 카를 5세 같은 한국식 인명 문서를 카를 5세 (신성 로마 황제) 등으로 옮길 때 총의나 이를 옮기는 것을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 등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28일 (월) 14:26 (KST)

아마 원래는 "신성 로마 제국의 카를 5세", "잉글랜드의 엘리자베스 1세" ... 등이었을 텐데 언제 그렇게 바뀐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한참 예전이라서요. 확인해 보니 2009년 3월경이네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9일 (화) 01:39 (KST)
혹시 그렇다면 최근 유럽사 인명 등을 바꾸실 때 참고로 하는 자료나 출처 등이 있으신지요? max (토론) 2019년 1월 29일 (화) 01:53 (KST)
출신지역 언어의 표기법을 준용합니다. 아마 위키프로젝트토론:유럽사#왕에게 시집간 공주들(왕녀, 공녀, 백작의 딸 등) 즉, 왕비들의 언어 명칭 때문에 질문하신 것 같은데, 그쪽에 답변을 남겼으니 참고 바랍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29일 (화) 01:59 (KST)

유럽사 토론중 명예왕 문의편집

제가 개최한 명예왕에 대해 의문가는점이 하나 있어서 토론 참여 부탁드리려고 들렸습니다.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28일 (월) 18:28 (KST)

펠리페 (카스티야), 필리프 데브뢰 백작, 앙투안 드 방돔 공작 등 명예왕들이나 펠리페만 왕으로 표시되어있어 이들의 이름제목을 어찌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13:18 (KST)
펠리페 문서를 적용시켜 필리페 3세, 안토니오 (나바라)로 바꿔야하는지 아니면 펠리페를 네덜란드 군주 필립, 부르고뉴 공작 필리프로 바꿔야하는지를요.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13:20 (KST)

질문있습니다편집

카스티야왕중에 알폰소 9세는 왜 없고, 레온왕중에 알폰소 8세가 없는 이유 혹시 아시나요?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16:13 (KST)

글쎄요, 잘 모르겠군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월 31일 (목) 19:17 (KST)
@Yoyoma88: 알폰소 9세의 경우에는 문서가 생성되지 않아서 없는 거고, 레온 왕 중에 알폰소 8세의 경우에는 저 역시 의문입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2:21 (KST)
스페인어 위키백과를 뒤져봐도 알폰소 7세부터 10세까지의 문서들을 나열하면 es:Alfonso VII de León, es:Alfonso VIII de Castilla, es:Alfonso IX de León, es:Alfonso X de Castilla 뿐이더군요.. 스페인 역사를 그리 잘알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흠.. 왜 이렇게 헷갈리게 명명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2:30 (KST)
동시대에 카스티야의 알폰소 8세와 레온의 알폰소 9세가 대립해서 그렇습니다. 둘은 사촌입니다. 갈리시아어 판은 레온왕 알폰소 9세를 국가표시를 붙인 알폰소 8세로 등록했고, 레온의 알폰소 9세 문서의 영어판에도 알폰소 8세에 수식어를 붙인 넘겨주기가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2e:8ecd::195d:ac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와 이분 배우신분.. 현답 감사합니다. 그런데 일단 사촌인 점은 알겠으나 대립한다는게 어떤의미죠? 서로에 대해 상대방의 작위에 클레임이 있다는 뜻인가요?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2:51 (KST)
그리고 하나만 더 뭍겠습니다. 카스티야왕 엔리케 2세도 레온왕을 겸하는데 레온왕으로도 엔리케 2세로 불리더군요. 분명 레온왕은 엔리케 1세가 따로 없는데 말이죠. Yoyoma88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2:53 (KST)
제 생각에는 카스티야 왕 엔리케 1세의 누나인 베렝겔라가 레온 왕과 결혼했을 당시 엔리케 1세가 어렸기 때문에 섭정을 했고, 베렝겔라 뒤를 이은 아들 페르난도 3세가 카스티야와 레온의 왕을 겸임했기 때문에, 엔리케 1세 역시 레온 왕으로 여기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max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3:33 (KST)
누나 베렝겔라가 섭정이었다가 엔리케 1세가 죽고 베렝겔라가 카스티야 여왕으로 즉위하였죠. 그러니 카스티야왕 엔리케 1세는 레온왕하고 관련이 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레온왕위 클레임이 산초 3세의 손자 엔리케 1세까지 이어진다면 모를까..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0:41 (KST)
@Yoyoma88: 자세한 것은 유럽사 토론에서 문의하시는 게 어때요? max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3:05 (KST)
근데 거기는 토론하는 곳이지 문의드리는 곳이 아니지않나요? 거기서 문의해도 되는건가요? 이 내용을 사랑방에 문의하기엔 너무 지엽적이고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3:06 (KST)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에서 레온의 군주 목록에 대한 의견을 나누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max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3:14 (KST)
감사합니다!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3:53 (KST)

문의 드립니다편집

카를 폰 헤센다름슈타트 대공자, 알렉산더 폰 헤센다름슈타트 공자 문서이동을 직접 하셨던데 어느게 맞는 표현이죠? 또 en:Category:Princes of Hesse-Darmstadt 이걸 번역하려하는데 후작인지, 대공자인지, 공자인지를 표기하려하는데 혼동이 오고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9일 (토) 10:02 (KST)

해당 분류는 헤센 군주들의 아들들의 분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후작은 아닙니다. 그런데 헤센의 군주 작위가 항상 같았던 것이 아니고 방백, 대공 등으로 시기에 따라 달랐기 때문에 통일적으로 서술할 수 없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9일 (토) 14:56 (KST)
하나 확실한건 이들의 아버지 루트비히 2세 폰 헤센 대공이 대공이었죠. 그런데 루트비히의 아들 카를은 대공자, 알렉산더는 공자로 문서 제목을 표시하셨는데 왜그런지 이해가 안되서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0일 (일) 09:45 (KST)
아들들의 작위가 대공자와 공자로 달랐기 때문이죠. 아들들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작위를 물려받는 건 아니니까요. max (토론) 2019년 2월 10일 (일) 10:25 (KST)
덧붙이자면 카를 폰 헤센다름슈타트 대공자루트비히 4세 폰 헤센 대공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대공자라고 번역하신 것 같고, 알렉산더 폰 헤센다름슈타트 공자는 그런 특수조건이 아닌 일반적인 대공의 아들들 중 한 명이었기 때문에 공자라고 번역하신 것 같습니다. 제국의 황태자, 황자 이런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말이죠. max (토론) 2019년 2월 10일 (일) 10:34 (KST)
아뇨, 딱히 그렇지는 않구요. 알렉산더의 아버지가 대공인지 몰라서 그랬습니다. 대공자는 그냥 대공의 아들이라는 뜻일 뿐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0일 (일) 23:04 (KST)
그럼 알렉산더도 대공자라고 바꿔야하나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10:08 (KST)
그게 맞겠죠 아마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1일 (월) 15:00 (KST)
샐러맨더님께서 수정하신 문서이니 문서이동 부탁드릴게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15:07 (KST)
cf. 빌헬름 폰 프로이센 황태자 는 작위가 정식으로 "황태자(Kronprinz)"라서 황태자인 겁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1일 (월) 00:34 (KST)

주의편집

  Salamander724님, 잠시 주목해 주세요. Salamander724님이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9년 제7주 문서에 해 주신 편집은 문서 훼손이기 때문에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길라잡이질문방 등을 참고하시면 작성하신 내용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더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계속될 경우 관리자에 의해 편집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좋은 편집을 부탁드립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newhip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2019년 2월 12일 (화) 14:00 (KST)

??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2일 (화) 14:19 (KST)

고의 문서훼손 사용자의 소행이군요. 신경 안 쓰셔도 될듯 합니다.--Kth696586 (토론) 2019년 2월 12일 (화) 14:20 (KST)


마리아 루도비카 폰 슈파니엔 문의편집

마리아 루도비카 폰 슈파니엔의 아버지가 스페인왕 카를로스 3세인데 마리아 루도비카 폰 슈파니엔이 아닌 마리아 루이사가 맞지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6:27 (KST)

@Yoyoma88: 신성 로마 황후들은 출신지나 부모와 상관없이 모두 독일어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max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6:32 (KST)
덧붙이자면 저는 각 나라의 왕비들의 경우에는 해당 출신지를 따라야 하는 게 맞다고 보지만, 신성 로마 황후의 경우에는 독일어를 기준으로 통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면 같은 이름의 여러 왕비들을 구별할 수도 있고, 또한 해당 문서의 통일성도 부여되니까요. max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6:37 (KST)
유럽사 토론 공주들 호칭의 연장선이군요. 제의견은 유럽사토론에 남겼습니다.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7:25 (KST)
제 생각에는 일일이 모든 공주들이나 이름에 대해 논의하기보다는 큰 틀을 먼저 짜서 그걸 결정한 다음에 일일이 대입해야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max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8:05 (KST)
@인천직전:간단히 말씀드리면 인천직전님의 공주들 호칭을 통용표기의 의견에 긍정적으로 보아 모든 공주들의 시집간 국가의 언어를 사용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가령 헝가리왕비는 출신지가 폴란드, 보스니아, 프랑스등 임에도 헝가리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Yoyoma88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8:11 (KST)
@인천직전: 그러면 문제가 있는데 신성로마황후이면서 잉글랜드 여왕이었던 마틸다 (잉글랜드)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 경우에도 시집간 동네 언어가 아니라 출신지 언어를 쓰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3일 (수) 23:15 (KST)
위키프로젝트:유럽사의 토론란에 왕비들에 대한 명칭을 정하는 지침을 제안했습니다. 해당 글을 읽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max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23:19 (KST)
@인천직전: 의견 드렸으니 확인 바랍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3일 (수) 23:23 (KST)

은비학대폭발, 매리너 협곡편집

이번에 오컬트은비학으로, 빅뱅이론의 종교적 해석들대폭발이론의 종교적 해석으로, 매리너스 협곡매리너 협곡으로 옮기셨던데 백:통용 표기상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런 것입니까? 물론 보다 상위 문서인 빅뱅 같은 경우엔 님께서 대폭발로 바꾸신 게 2013년이고, 그간 이의가 없긴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여쭙는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9:04 (KST)

오컬트는 국어사전에서 그리 옮기고 있는 것을 따랐고, 대폭발이론은 한국천문학회 편 천문학용어집, 그리고 매리너 협곡은 원어가 "Mariner Valleys" 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3일 (수) 23:11 (KST)
다시 여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들이 백:통용 표기에 부합하는 표제냐구요... 이미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말씀을 드려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님께선 여전히 님만의 독단적 편집들을 지속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잘못된 말씀을 하고 계신데 표준국어대사전은 오컬트이지 은비학이 아닙니다. 궁정조정 (정치)으로 넘겨주기하실 수 없으며 매리너스 협곡 역시 과학용어사전에서는 매리너스 협곡이라 합니다. 도저히 이제는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 이미 수 회 차단을 받으셨는데도 여전히 이러시는 이유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님의 편집이 워낙에 왕성하여 어떻게 고치는 게 역부족인 바 백:사관으로 가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9:32 (KST)
매리너 계곡에 관해 잊고 있었는데 덕분에 생각이 나서 천문학회 용어집을 확인해 봤습니다. "매리너계곡"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에 맞추어 수정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궁정에 관해서는 궁정은 일반적으로 서양사학에서 court를 의미하는 것이지 palace(궁전)이 아닙니다. 관련 학술자료를 조금이라도 검색해 보셨다면 자연스럽게 아시게 될 문제일 텐데요. court를 동양사에서 "조정"이라고 칭하고 있는 것에 관해서는 상호 용어의 불균형을 맞추어야 하는 것이지, 제게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6일 (토) 21:38 (KST)
............................... 도대체 몇 번을 설명 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님 사람이잖아요......... 근데 어떻게 아직까지도 제가 드렸던 말씀을 이다지도 무시하실 수가 있습니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표제를 정할 때 천문확회 용어집은 절대적 기준이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표제를 정할 때는 백:통용 표기에 의합니다. 님께서 하셔야할 것은 '그러한 사용례가 있다'는 것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그것이 백:통용 표기에 부합한다는 것을 증명하셔야 합니다. 님께서 그 사항을 탐탁치 않아 하실지라도 말입니다.
궁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영단어 court를 궁정으로 번역하든, 궁전으로 번역하든, 궁중으로 번역하든, 궁궐로 번역하든, 왕실로 번역하든, 황실로 번역하든, 조정으로 번역하든 어찌됐든 그것은 번역자의 자유입니다. 근데 지금 바로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란 것입니다. 제가 님께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은 '영단어 court를 어떻게 번역하는 게 좋을지'가 아니라 한국어 단어 '궁정'이 보통 한국어론 어떤 뜻이냐는 겁니다. 님께서 링크를 다신 이 부분은 관련이 없어도 너무 한참 관련이 업는 거예요... 진짜 '궁정' 이란 단어와 관련있는 단어들을 좀 제대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도대체 한국어 국어사전을 몇 번째 링크드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이미 몇 년째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님은 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심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한국어가 아닌 샐러맨더식 언어를 기준으로 밀어부치려하시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님의 그간의 잘못된 편집들을 제 힘으로는 도저히 못 고치겠습니다. 그렇기에 백:정책과 지침에 따라 행동하겠습니다. 그간 왕성한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12 (KST)
위키백과는 국어사전에서 교시한 정의만을 반복하는 낱말사전이 아닙니다(물론 그것 역시 위키백과에 수록될 수 있는 정보들 "중 하나"입니다만). 학술적으로 유의미한 정보와 그 정보를 신뢰할 수 있게 하는 출처를 모으는 곳이며, 이 점에서 논문과 학술지의 용례를 과소평가하는 점에 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19 (KST)
그래서 자꾸 여쭙잖아요... 백:통용 표기에 부합하냐고요................................. 한국어 궁정(宮廷)은 보통 궁전과 같은 뜻입니다................. 물론 님께서 링크를 제시하셨다시피 영단어 court가 궁정으로 번역되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는 표준어 국어사전에 수록된 宮廷文學, 宮廷音樂, 宮廷政治, 宮廷詩人 등처럼 그냥 그런 거예요. 이게 즉바로 조정 (정치)로 연결되는 게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샐러맨더님이 여전히 샐러맨더식 독자연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전에도 여러번 증명했듯이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32 (KST)
한국서양사학회가 저도 모르는 사이 "샐러맨더식 독자연구" 하에 놓였는가 봅니다. 심지어 제가 위키백과에 가입하기 전부터요. 제 영향력이 시공간을 초월하는가 보네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36 (KST)
"조정"과 "궁정"의 개념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두 문서를 별개로 만들고 동양사와 무관한 서양사 개념으로서 en:Royal court 를 "궁정"에 연결시키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귀측께서는 국어사전에서는 이렇게만 정의하는데 너는 거기서 벗어나니 틀렸다고, 심지어 제가 학술용례를 제시한 뒤에도 주장을 반복하시니 이것은 백:아님#낱말 위배가 아닙니까?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40 (KST)
????????????? 님은 한국어 단어 궁정조정 (정치)로 넘겨주기 처리하셨습니다. 지금 영단어 court를 어떻게 번역하는 게 좋을지의 문제가 아니라니깐요.... 도대체 님은 아직까지도 무엇이 문제지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예전에 님은 표제 courser를 준마로 등록하고, convoy를 수송대로, Freemasonry을 자유석공회로 등록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지금과 비슷하게 말씀드렸는데... 어쩜 님은 그때와 똑같을까요... 근데도 유기한 차단이라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그냥 차단을 짧은 휴가라고 생각하는 분이잖아요? 그렇게까지 차단 여러 번 받았는데 어쩜 아직도 자신이 잘못됐단 인식을 못하십니까? 제가 5년을 말씀드렸는데 전 호구인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44 (KST)
저는 제 착오에 의한 잘못된 편집이었거나(수송대의 경우) 이의를 제기받고 그 이의가 제 편집보다 더 타당하다고 생각될 경우(프리메이슨 경우)에는 재반박을 하지 않고 수용해 왔습니다. 귀측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였왔는지는 몰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1. 제가 넘겨주기를 했고, 2. 귀측에서 그것을 되돌린 뒤 왜 그랬냐고 물었습니다. 3. 저는 이러저러해서 그러하다고 대답했습니다. 4. 귀측은 그것은 국어사전과 배치되는 틀렸다고 못박았습니다. 제가 재차 설명을 드렸지만 귀측은 그것을 외려 차단 사유로 생각하시니, 제가 어떤 설명을 더 드려도 마음을 돌릴 수는 없겠지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49 (KST)
이것도 거짓말. 님께선 2016년 6월에 자유석공회 번역에 대한 지적이 들어왔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파울 폰 쇠나이히 남작, 성전기사단, 리스토 뤼티 항목의 번역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이제 눈가리고 아웅 그만하세요. 제가 그래도 님을 아껴 지난 5년간은 그래도 님의 뻔한 거짓말들을 그냥 모른 체하며 넘어가려 했습니다만 그것도 한두번이죠. 오히려 이번 말씀으로 샐러맨더님은 위키백과의 백:정책과 지침을 지킬 생각이 없다는 것을 더더욱 분명하게 증명이 됐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01 (KST)
그것은 제가 해당 이의를 수용하지 못한 단계에서였고 그 뒤 프리메이슨을 자유석공회로 다시 되돌리지는 않지 않았습니까? 편집 분쟁에 관여를 그만두고 분쟁 상대방이 원하는 편집을 하도록 것이 제가 이의를 수용하는 방식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06 (KST)
위키백과의 관례는 이의가 들어오면 일단 이의가 들어오기 전으로 되돌리는 거 아닙니까? 그런 관례가 위백엔 없었습니까? 님의 이 수용 방식은 위백의 관례가 아니라 샐러맨더식 독단적 수용 방식이 아닙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16 (KST)

띄어쓰기에 대해서는편집

이전에 사용자토론:Salamander724/보존 10에서 여러 번 토론이 있지 않았습니까? 위키백과토론:제목 선택하기/보존문서6#한자어로 이루어진 문서의 표제어 관련도 참고해볼 만합니다. 혹 이번에 새롭게 판을 깔아볼 수도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9:17 (KST)

저는 딱히 그 문제에 관해 "총의"가 이루어졌다는 기억은 없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9년_제7주#독일의_남한말_정식명칭에서 @Bluemersen: 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붙여쓰기나 띄어쓰기 모두 맞춤법에 부합하는데, 국명의 "인민공화국" "민주공화국" 같은 것은 붙여쓰는 쪽이 훨씬 더 많이 보이기에 (조선인민공화국을 "조선 인민 공화국"이라고 쓰는 예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일 뿐입니다. 새로 불판 깔 수도 있지만 피곤하고 달리 할 일이 많아서 그럴 의지는 지금으로서는 들지 않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13일 (수) 23:14 (KST)
님께서 띄어 쓰기가 원칙인 것들까지도 무리하게 붙여썼던 것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번의 얘기가 있었던 바입니다. 그런데도 토론은 회피하시며 여전히 붙여쓰기를 고수하는 편집 태도는 정말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백:사관]으로 갈 수밖에 없겠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9:32 (KST)

오늘이 졸업식이군요.편집

친구가 생각나네요. 졸업은 하셨는지요? 전공을 살려서 또는 부전공을 살려서 과학사 쪽으로 대학원에 가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취직하실 생각인가요? 돈도 잘 벌면서 위키백과에도 계속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11.69.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26일 (화) 15:10 (KST)

혹시 명예여성이신지요?편집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유형의 페미니즘은 문제가 있다는 견해가 있다고 알려야 되는데 막고 계시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935:e41::13e3:70ac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2월 28일 (목) 10:48 (KST)

새로 편집하신 틀:민족 정보편집

Salamander724님이 얼마 전 틀:민족 정보 문서를 대거 편집하셨는데, 매개변수 명칭이 달라져서인지 현재 민족 관련 문서들에서 틀의 내용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다. 러시아인, 위구르족, 한족 등의 문서를 예시로 들겠는데, 확인해보시면 원본을 보면 쓰여있는 내용들이 매개변수 명칭이 맞지 않아 실제로는 표시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시 말고도 수많은 민족 문서에서 이런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데, 확인 및 시정 부탁드립니다.--221.148.113.107 (토론) 2019년 3월 24일 (일) 22:09 (KST)

차단 이의 제기편집

@호로조: 상세한 내용은 이미 위에서 밝힌 바들과 같습니다. 위키백과는 낱말사전이 아니며, 문제삼은 것들에 관해서 저는 분명한 용례들을 제시했습니다. 이 점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결정하신 것인지 유감스럽습니다. 학계 용례를 무시하고 국어사전에서의 협소한 정의만 인용해야 한다는 차단 요청자의 태도는 "일반적인 정의만을 담는 문서가 아닌 더욱 폭넓은 백과사전적인 내용을 담을 수 있게 확장되어야 합니다." 정책에 위배되는 것이며 오히려 제재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21 (KST)

저 역시 호로조님의 차단 기간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샐러맨더님은 이미 같은 사유로 수차례 차단되었고 바로 지금 현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께 3개월이란 매우 짧은 유기한 차단은 위백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34 (KST)

그렇다면 13일 동안 토론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무슨 의도인지 궁금합니다. 비밀번호를 암구호로 고치고, 플랑드르를 현지 표기법으로 고친 것이 학계 용례를 따르는 것인지 전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37 (KST)

저는 원래 핑 알림을 꺼놓고 지냅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사용자토론에 들어온 문의에는 꼬박꼬박 답변을 드리는 편이고, 제게 차단 요청이 들어왔는지 어쩄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비밀번호-암구호에 관해서는 되돌린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플랑드르 역시 뜻대로 하시라고 더이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요. 이번만큼은 아닌 것은 아니기에 반박을 드린 것인데 차단 신청으로 돌아오니 당황스러울 따름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40 (KST)
그렇다면 현재까지도 다수의 사용자가 본인의 행동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4월 7일과 4월 19일 차단 요청을 올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이에 대한 사실을 모르고 계셨다면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총의 없는 이동과 같은 문제 행동이 반복된다면 차단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48 (KST)
(편집 충돌) 당연하지만 요청이 들어온 사실을 몰랐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53 (KST)
이거 또 거짓말입니다!! 어쩜 님은 거짓말을 이다지도 쉽게 합니까?? 도대체 거짓말을 하는 게 몇 번째입니까? 저는 분명 님을 백:사관에 회부했다고 님의 사용자 토론란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뿐만이 아니라 님께선 이전에도 거짓말을 쉽게 해오셨습니다. 거짓말은 백:선의에서도 악의로 보는 부분입니다. 플랑드르 역시 정작 토론이 들어와도 죄다 님 뜻대로 다 편집해놓고 제가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아니라고 해놓으니 그제서야 저보고 되돌려라 하면서 나몰라라 하시면 이야말로 무슨 악독한 행위입니까? 님 진짜 왜 그래요???? 정말 사람으로 궁금해서 그럽니다. 무려 5년입니다. 5년!!! 저 님이랑 어케든 같이 가고 싶어서 정말 이렇게도 얘기해보고, 저렇게도 얘기해보고 정말 할 수 있는 거 다 해봤습니다. 근데 어쩜 님은 그냥 여전히 아직까지도 위백의 백:정책과 지침이 아닌 님 마음대로만 편집하려 합니까? 독자연구 좀 그만해요. 총의 무시 좀 그만해요. 이게 진짜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내가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파고 슬퍼서 그래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52 (KST)
(편집 충돌) @일단술먹고합시다:찾아보니 사관에 회부할 수밖에 없겠다는 얘기는 나오는데 사관에 회부했다는 말씀은 없으시네요.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59 (KST)
(편집 충돌) (호로조님과 동시에 같은 이야기를 했네요) 토론을 쭉 훑어봤지만 "사관에 회부" 했다는 표현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러면 사관으로 간다" 는 말은 두 번 있지만 저는 그것을 차단 요청을 "이미 했다"고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그 둘 중 띄어쓰기 문제에 관해서는 인천직전님, 블루메르센님과 토론이 진행되었던 상황이었기에(토론에서 어떤 결실을 얻지는 못했습니다만), 이것이 차단 통첩을 받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와 토론을 한 다른 사용자분들의 입장은 뭐가 되는 것인가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01 (KST)
저는 2010년대 초반에 여러 차례 문서 편집보다 토론란에서의 키보드배틀에 휩쓸렸던 경험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위키백과: 나 위키백과토론: 네임스페이스를 거의 방문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백:띄어쓰기처럼 문서 편집에 필수적인 내용이거나 사용자토론을 통해 제게 토론 참여 요청이 직접 들어오지 않는 이상요. 이는 단순한 변명이 아니고, 제가 근 몇년간 백:사랑방에조차 드나들지 않았음으로 방증할 수 있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57 (KST)
이렇게 되면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네요.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샐리맨더님은 이미 사관에 회부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 거나 다름없는데요.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01 (KST)
그렇게 되는 것인가요? 정치시사 관련 문서는 편집하지 않고, 위키백과토론: 네임스페이스에 참여하지 않고, 핑 알림을 끈 상태에서 활동하고... 등등 모두 분란에 휩쓸리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만...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03 (KST)
'나는 속세와 멀어지기 위해 산에서 자기 수련에 힘쓰겠다'고 하면서 '그로 인해 산림법을 위반해 법원에 가는 일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겠다'는 말과 어디가 다른가요?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06 (KST)
제가 생각을 잘못 한 것일 수 있습니다만 고의적으로 사람을 골탕먹이고자 토론을 무시한 의도가 아님을 말씀드리려 함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08 (KST)
전 관리자로써 이 사용자가 합당한 자기 변호를 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사용자가 거짓의 변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은둔자가 산에서 지내기 위해 고목을 내 마음대로 잘라버려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10 (KST)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 뿐 아니라 제가 제기한 다른 쟁점들에 관해서도 종합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12 (KST)
??? 사관으로 갈 마음도 없이 그저 사관으로 가겠다고 하면 그건 백:인신 공격의 위반입니다. 사관이란 말을 내뱉은 건 정말 말 그대로 사관으로 가겠단 겁니다. 제가 절치부심하여 꺼낸 단어 사관인데.... 이렇게 흘려버리시다는.... 정말 님은 저를 호구로 보시네요.................. 허.... 이젠 헛웃음만 나옵니다 허허허. 하기사..... 그러니까 제가 무려 5년이나.... 무려 5년이나 드려온 말씀들을 들은체 만체도 하지 않으으신 거겠죠. 아울러 샐러맨더님은 2010년 이후로도 사관란에 샐러맨더님의 닉넴을 자주 남겨왔으며, 설사 사관 요청을 몰랐다고 해도 그것 역시 그것대로 문제입니다. 샐러맨더님께서 그간 행해오신 편집들이 증명하듯 샐러맨더님은 위키백과의 백:정책과 지침을 지킬 마음이 전혀 없단 뜻이니까요. '사람을 골탕먹이고자 토론을 무시'한 것은 아닐 수도 있겠으나 어찌됐든 샐러맨더님께서 적어도 5년 이상 토론을 무시해오신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지금껏 차단 신청을 한 것도 그 부분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말씀들로 보아 역시 님은 위백의 정책과 지침을 지킬 마음이 없다는 것만 확인이 되었네요. 무기한 차단을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13 (KST)
위키백과 초년 시절 제가 차단당한 이유는 주로 인신공격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토론 죽돌이로 사는 것이 저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에도 해롭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오랫동안 사용자토론을 통해 소통해온 것입니다. 저는 나름 정책(백:인신)을 준수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그랬다는 것임을 밝히고자 함이지, 귀측에서 말하는 그런 의도가 아닙니다. 비약하지 말아 주세요. 귀하께서 "사관"이라는 말을 꺼내면서 "절치부심"하셨는지 어땠는지는 제가 모니터 너머에서 판단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여기서 재검토를 신청한 쟁점은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관리자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19 (KST)
아... 역시 님은 님의 차단 사유를 여전히 모르고 계시네요......... 다시금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저는 님을 백:인신 위반으로 사관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에 근거해 다시 한번 반복하는데 무기한 차단 신청합니다. 사랑방에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30 (KST)
귀하께서 저를 인신 위반으로 차단 요청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인신 위반을 저지르지 않고자 노력을 해왔다는 말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31 (KST)
................. 그러니까 인신만 위반 안 하려고 노력하면 뭐해요................. 정작 다른 중요한 정책과 지침들을 무시하시는데요..................................... 또 2015년 이후로도 수회에 걸쳐 여전히 백:인신 공격까지도 위반하셨던 거... 님도 아시죠? 그거 초년 시절이 아니자나요. 샐러맨더님. 다시 한번 정말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님에 대한 수십 번의 차단 신청과 토론란에서의 지적들이 무엇이었는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차단은 처벌이 아닌고로 님께서 앞으로 위백의 백:정책과 지침을 지키겠단 충분한 다짐이 된다면 언제라도 차단은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앞으로도 님께서 차단당한 이유를 알지 못하신다면 저는 역시 백:차단에 따라 무기한 차단을 신청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랑방에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개월의 시간이 있으니 시간은 충분할 거라 생각합니다. 2019년 4월 19일 (금) 20:39 (KST)
저기, 흥분하지 마시고요. 차단당한 이유를 알지 못한다면 그걸 알려줘야지 그걸 또 차단 이유로 삼으시면 안 되죠. 그런 방식의 차단은 저는 이해할 수 없네요. 오히려 안 좋은 차단 선례로 남을 수도 있고요. 지금, 엄청 감정적이신 거 아시죠...? 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41 (KST)
흥분 안 했어요....;; 차단 신청 이유는 이미 여러 번 설명을 드렸습니다. 차단 이유도 설명 안 드리고 막무가내로 하는 것은 이해 여부를 떠나 규정 위반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울러 안타깝고 슬프고 착잡하고 뭐 이런 감정은 많이 있습니다. 위백엔 많은 사용자들이 필요합니다. 또 샐러맨더님은 위백에 좋은 기여도 매우 많이 해주셨거든요. 그런 분이 차단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겐 정말 뼈 아픈 심정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하여 샐러맨더님을 특별 대우를 할 수는 없습니다. 제 감정은 매우 괴롭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손가락을 잘라낸다는 심정으로, 이번 차단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샐러맨더님의 행적은 사실 이미 인천진적님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56 (KST)
 의견 제가 생각하기에는 토론을 무시했다기보다는, 자기 의견이 너무 확고하셔서 문제점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계신 거라 사료됩니다. 해당 사용자가 인신 공격을 한 행위는 딱히 보이지 않지만, 편집 행위가 위키백과 자체의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인신 공격이라기보다는.... 음, 자신의 주관이 뚜렷해서 상대방의 입장을 잘 수용하지 못한다는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에 자신의 문제점을 아셨다면 5년 전에 고치셨겠지만, 지금도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23 (KST)
송구합니다만, 저는 제가 인신공격을 하지 않았다고 반론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신공격은 현재 쟁점이 아니어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33 (KST)

위키백과의 경험있는 사용자로서 충분히 개별 문서의 이동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한 개선으로 위키백과에 기여하실 수 있으셨을텐데 왜 그런 행동을 하시는 건지, 그런 행동이 초보 사용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나쁜 선례인 것인지 모르신다는 것이 유감스럽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19:39 (KST)

@인천직전: 사관에 문의를 남기신 것에 관해서 답변드립니다. "머저르인"이라고 표기한 것에 관해서는, 이 민족이 서양사에서 소위 "마자르인의 침공"이라는(신롬 형성으로 이어지는) 사건에서 호명되기 때문에 "헝가리인"이라는 ("헝가리 국적자"와 헷갈릴 수 있는) 표기보다는 "마자르인"이라는 표기가 유의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국립국어원의 헝가리어 표기를 따르면 "마자르"가 아니라 "머저르"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입니다. 불가리아 왕국에 관해서는 불가리아 제1제국 및 제2제국과의 관계에서 판단한 것입니다만 얼마 뒤에 인천직전님께서 문서 이동 요청을 남기신 것을 보고 타당하지 않은 편집이었음을 깨닫고 스스로 되돌렸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19:53 (KST)
과거 유럽 인물들이야 표제어가 정해지지 않아서 원음을 살리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지만, 플랑드르, 마자르족과 같은 단어들은 통용 표기는 왜 고려를 하지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일반적으로 통용 표기가 우선시되어야 하고, 그것이 없을 때에 국립국어원의 기준을 따르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13 (KST)
@인천직전: 플랑드르에 관해서는 추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머저르에 관해서 더 말씀을 드리자면, 통용성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언중에 많이 쓰이는가, 백과사전의 출처로 유의미한 학술의 장에서 쓰이는 용례인가, 기업 상호나 작품 제목의 경우 이해관계자가 직접 내세운 "공식 발매명"인가 등의 여러가지 기준이요. 어떤 표기들이 경합할 때 각 표기들이 이 여러 기준들을 몇 개나 충족하고 그래서 어느 것이 더 우위에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인 "통용성"의 판단이라고 사료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16 (KST)
플랑드르 좀 되돌려달라니까 싹 다 무시하시고, 정작 토론이 들어왔을 땐 일단 님의 고집대로 죄다 편집해놓은 후에 그 엄청난 편집들을 그저 니가 고쳐라... 라고만 하시니... 이게 정녕 다른 사용자를 존중하는 태도입니까? 물론 위백에서 백:과감은 허용이 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편집들에 대한 책임까지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잖아요. 님은 항상, 정말 항상, 님께서 위백의 활동을 시작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님 마음대로만 해요. 많은 사용자들의 비판이 있는 '항목에 한해서만' 그냥 '씹었다가' 다른 항목들에선 여전히 샐러맨더식 편집을 지속해요. 이거 도대체 몇 년째입니까? 진짜 님 마음대로 백:통용 표기를 규정짓지 마시고 위백의 백:총의를 따라달라고 도대체 몇 년을 말씀드렸습니까? 표제뿐만이 아니라 그 내용에 있어서도 님이 번역한 문서들에 허위 내용이나 독자연구가 좀 많습니까? 진짜 이제 그만해요. 저도 힘듭니다. 님이랑 이러고 있는게 정말 마음 아프고 그동안 샐러맨더님께서 손대신 문서들을 어느 세월에 고칠 수 있을지 까마득합니다. 근데 어쩜 샐러맨더님은 바로 지금 이 순간까지도 이다지도 당당하세요???? 그즉슨 그만큼 3개월 차단은 부족하단 방증입니다. 그간 정말 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위백을 놓으실 때가 되신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27 (KST)
플랑드르에 관해서 편집을 되돌려 달라고 요청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귀측은 "일부 변경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셨고, 그래서 저는 귀측에서 생각하는 "합당한 기준"에 따라서 편집을 하시리라 생각하고 그것을 수용한 것입니다. 귀측이 생각하는 합당한 기준이 무엇인지 저는 알 수 없으니까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31 (KST)
제 생각에는 진짜 위키백과 규칙을 처음부터 다시 꼼꼼이 읽어보셔야 할 것 같아요. 통용 표기는 "통용성을 내세운 표기"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쓰는 표기에요. LG의 초창기 이름이 럭키금성이었다고 해서, 그 때 당시 LG와 관련된 문서들의 LG를 전부 다 럭키금성으로 고칠 수 없는 것처럼, 문서명도 어느 상황이나 특수한 경우에 따라 바뀌는 게 아니라, 그냥 모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표기, 그게 통용 표기라고요. 그걸 이해한다면 님께서 옮기려고 했던 대다수의 문서들이 왜 잘못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35 (KST)
통용 표기는 애초에 "외래어의 한글 표기"를 위해 마련된 규칙입니다. 오히려 백:통용 표기를 읽어보시면 제가 제시한 "통용성의 기준(= 가능한 표기 방식 문단)"들에 관한 내용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38 (KST)
그러니까 그게 백:총의로 인정이 된 생각입니까? 아니면 샐러맨더님 혼자만의 생각입니까? 샐러맨더님은 그냥 님만의 생각을 위백에 강요하셨을 뿐 총의의 인정을 받으려는 노력은 전혀 하지 않으셨잖아요............... 혹여 어떤 항목이 총의의 반대에 부딪히면 오직 딱 그 항목만 나몰라라 하시고 다른 표제들로 넘어가 또 님 독단에 따라 바꾸셨고요.... 근데 이게 그냥 '표제'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문서 '내용'에까지 그러한 사고방식대로 편집을 하셨고요... 그리고 그게... 이미 5년 이상이죠.....
이번에 시간이 생기신 맡큼 님께서 활동을 시작하신 이래 생겨났던 사관 신청들을 전부 꼼꼼히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백에서의 차단은 처벌이 아닙니다. 언제든 차단 사유가 사라지면 차단은 해제됩니다. 님 똑똑하신 분이니까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이제는 님도 위백을 놓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1:15 (KST)
통용성의 기준이 단 하나가 아니라는 제 "생각"은 백:통용 표기의 내용에 명기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니, 백:통용 지침을 마련한 토론의 총의에 근거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1:16 (KST)
역시 사람은 변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이 대답만으로도 님께서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더 찬찬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1:22 (KST)
@인천직전: 일단 마자르 문제에 관해서는 국립국어원 용례집을 살펴보니 "마자르"라고 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존에 서양사학계에서 "마자르"라고 오래 쓰다 보니 헝가리어 표기법을 어기고 이렇게 정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마자르인으로의 이동에 동의하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0:52 (KST)
 의견 일단 저는 무기한 차단에는 반대입니다. 오히려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편집이 잘못되었을 수록, 이에 대해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것 같아요. 3개월 차단 후 그 때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그 때 가서도 무기한 차단을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36 (KST)
그러니까 이거 5년 전부터 그랬자나요...................... 그때도 님 알고 계셨잖아요.................................................................. 샐러맨더님께서 적어도 지난 5년간 보여주신 객관적 행적들은 샐러맨더님이 자신의 차단 사유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만을 증명하였습니다. 5년이나 그랬는데 앞으로 무슨 희망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3개월이란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동안 샐러맨더님께서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백:차단에 따라 무기한 차단은 필요치 않습니다. 하지만 샐러맨더님께서 그 3개월 동안에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를 정녕 모르신다면 그때 바로 무기한 차단을 해야만 합니다. 샐러맨더님껜 이미 5년이란 시간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다들 아시겠지만 다른 사용자들은 진작에 무기한 차단되고도 남았을 시간입니다. 샐러맨더님은 이미 샐러맨더님이란 이유로 그간 너무나도 특별한 대우를 충분히 받아오셨습니다. 이제는 샐러맨더님을 다른 일반적인 사용자들과 동등하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이에 차단 기간인 3개월 이내에 샐러맨더님의 진심어린 피드백을 요구합니다. 만약 그러한 피드백이 없다면, (이미 샐러맨더님은 차단이 풀리면 이전과 똑같은 행동을 반복해오셨던고로) 바로 무기한 차단을 해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0:50 (KST)
그렇기에 처음 3개월간 차단을 해서 그 때도 반성의 기미가 없으면, 무기한 차단을 해야죠. 무기한 차단이 무슨 의미인지 아신다면, 오히려 단기간의 차단 동안 해당 사용자가 스스로 잘못을 반성하고, 여러 사용자들과 의견을 거쳐 무엇이 잘못인지 꼼꼼히 분석하게 해야죠. 사용자님이 제 잘못을 천천히 일깨워주신 것처럼 말입니다. 해당 사용자는 분명히 차단당할 사유가 명백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상황에서 무기한 차단을 해버리면, 나중에 다시 편집할 때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용자 님 말대로 사랑방에 이 문제를 공론화하여, 샐러맨더님이 하신 행동들을 다른 사용자나 관리자가 어떻게 판단하시는 지 들어본 다음, 사용자님이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샐러맨더님 역시 문제에 대해 무조건 이의를 제기하기보다는 여러 사람들이 사용자님의 행동을 어떻게 판단해왔는지 다시 한 번 반추할 기회가 되기를 빕니다. 제가 보더라도 사용자님은 통용 표기를 자신만의 기준으로 해석하신 것 같습니다. 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1:29 (KST)
@인천직전: 그렇다면 "가능한 표기 방식" 으로 "정식 명칭", "전문 분야 용어", "용례집" 등을 제시하고 있는 현재의 백:통용 표기에 문제가 있는 것일 것입니다. 제 해석이 잘못되었다면 이 문서에 비추어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일깨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이번 3개월 차단은 잘못된 해석에 대한 자숙과 냉각의 기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1:34 (KST)
이미 5년간 설명드렸는데 아직도 모르셔서요... 나중에 다시 편집할 때 같은 문제가 반복되리라 예상될 때 행해지는 조치가 바로 무기한 차단입니다. 일단 저는 지난 5년간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다 했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솔직히 5년을 인내한다는 게 평범한 일은 아니자나요... 오히려 샐러맨더님이 어떻게 그다지도 특수한 대접을 받았는지를 따져보아야할 것 같습니다만 그런 건 걍 묻어버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하단의 문단처럼 일단 3개월이란 차단 기간동안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만약 그 기간에도 불구하고 샐러맨더님께서 지난날을 진실되게 돌아보지 않으신다면 이를 사랑방에 알리는 동시에 바로 사관란으로 가 무기한 차단을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2:16 (KST)
@일단술먹고합시다: 제 생각에는 이 참에 아예 문제점을 확실히 짚어주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일목요연하게 말이죠. 님의 의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ax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2:55 (KST)
이번의 요약본은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9년 제14주#Salamander724 차단 요청입니다. 5년이란 세월이 워낙에 길기에 그간의 사정을 또다시 복기하기는 어렵고 지난 5년간의 백:사관, 샐러맨더님의 사토란, 거기에 링크로 달린 다양한 토론, 그리고 샐러맨더님의 지난 5년간의 기여 내역을 모두 상호 비교해가며 보아야할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어려운 일이지만 적어도 샐러맨더님은 평소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주셨던 데다가 이번에 3개월이란 시간까지도 있으니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기에 그 모든 게 백: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3:08 (KST)

차단된 3개월 이내에 지난 5년간의 행적에 대한 백:정책과 지침에 따른 피드백을 부탁드리겠습니다편집

샐러맨더님께선 지난 5년간 매우 짧은 기간의 차단만을 반복해 받아오셨고 차단이 풀리면 항상 같은 모습만을 보여오셨습니다. 사실 그 점만으로 샐러맨더님이 위키백과의 백:정책과 지침을 지킬 마음이 없다는 것은 충분히 증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샐러맨더님의 개선 가능성에 희망을 가지고 싶기에, 또다시 이번에 샐러맨더님의 진심어린 피드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그러한 것 없이, 이번에도 그저 휴가란 생각을 지니신다면 이번에야말로 위백은 샐러맨더님을 놓아주어야할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1:04 (KST)

1. 제가 정책과 지침을 지킬 마음이 없다는 것은 상기 제 발언들을 비약, 곡해한 것이며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2. 하지만 저는 분란을 좋아하지 않으며, 차단당하고 싶지도 않으므로 이 문제에 관한 재발방지의 대책은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표제어 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다면 무조건 토론에서 {{의견 요청}}을 거치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1:09 (KST)
...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란 말씀은 역시 샐러맨더님이 이번 차단 역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매우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이야 당장 차단을 당했으니 그럴 수 있다고도 백번 양보해서 이해하겠습니다만.... 적어도 3개월 내로는 지난 5년간의 행적에 대한 유의미한 피드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샐러맨더님껜 그 이상의 시간이 있었기도 했고요. 기다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1:20 (KST)
위키백과 정책에 대한 해석의 문제가 협소한 것은 귀측 역시 마찬가지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백:통용 표기에서 다양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나 그것을 부정하는 점, 백:아님#낱말을 부정하는 점 등입니다. 저는 이런 점들을 들어 반박했으나 귀측은 제가 반박을 계속하는 것 자체가 저의 반성이 모자라다는 증거라며 무기한 차단을 당해야 한다고 윽박하고 계십니다. 제가 제 편집이 옳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어 왔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있어서 저만 반성할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귀측은 정책들에 대해 하나의 해석을 세우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제하려 하고 있습니다. 의견 요청이라도 열어서 귀측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는 청문회를 열어 볼까요? 한 10년 전에는 문서가 아닌 사람에다가 의견 요청을 하는 불행한 일들이 종종 있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것을 굳이 문제삼지 않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10여년 전의 그런 과정들에 환멸을 가지고 있고 제가 그 일부였음이 부끄럽기 때문에요. 그렇다면 상호 가장 발전적인 방향은 재발의 방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확실히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으로 모든 표제어 이동에 공론화를 선행하겠다고 약속을 드린 것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1:29 (KST)
... 아직까지도 님은 님의 차단 사유를 잘 모르고 계십니다. 저는 님의 차단 사유를 이미 여러 곳에서 여러 번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님의 차단을 신청한 건 백:통용 표기 위반뿐만이 아닙니다. 근데도 아직까지도 통용 표기만을 말씀하고 계심은.... 결국 님이 차단될 수밖에 없음을 증명하는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님은 지금 이 자리에서 '너도 잘못했다'는 물타기를 시도하시는데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백:아님#낱말도 부정한 적이 없고, 님의 반빅을 그저 무시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오히려 님께서 저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고 있으며, 저에 대해 백:인신 공격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는 또다른 백:정책과 지침의 위반입니다. 이 자리에서까지 이러시는데 과연 님을 믿어야할지 저는 혼란스럽니다.
상호 가장 발전적인 방향은 아주 단순하고 당연한 게 있습니다. 그냥 백:정책과 지침을 지키시면 됩니다. 저는 귀하께서 위백의 백:정책과 지침을 지키겠다는 진정한 약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지난 5년간 님을 믿었습니다. 솔직히 5년이라면 충분히 답이 나오고도 남았을 시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샐러맨더님께선 활동을 시작한 이래 수십 번의 차단 신청을 받아오셨습니다. 또 실제로 차단도 수 회 받아오셨습니다. 그에 대한 진지한 피드백이 있으셔야 합니다. 이제는 그저 말뿐인 '지키겠다'나 '잠깐 쉬고 오겠다'가 아니라요. 그동안 님의 차단을 유예하거나 님의 차단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분들도 이제는 충분히 님의 개선 의지나 전망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2:06 (KST)
저는 정책과 지침을 지킬 의사가 있어 왔습니다. 설혹 제 해석의 미비나 방법의 조악함 또는 인격의 미숙으로 인해 그러지 못한 경우가 있었으나, 위키백과에서의 제 의도는 언제나 위키백과의 발전이었기에, 그것의 정초인 정책과 지침을 지킬 의사가 있었고, 그 의사는 앞으로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상술한 것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지금과 같은 분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문서 이동에 관한 약속은 그 일환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2:10 (KST)
(추신) 이 문제에서 통용 표기만을 굳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앞서 분명히 밝혔다시피 물귀신 작전 같은 것을 걸 의도 따위는 더더욱 없습니다. 다만 귀측의 정책 해석 태도의 문제를 한번이라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을 뿐입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4월 19일 (금) 22:13 (KST)
만약 제가 지금 님의 상황이라면 그저 앞으론 지키겠단 말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님께서 받아오셨던 수십 건의 차단 신청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재발 방지를 상세하게 약속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지금 님께서 말씀하신 이 짤막한 문장들은 지난 5년간 반복적으로 해오셨던 바입니다. 그래요. 님이 백:선의셨을 수도 있죠. 하지만 님이 선의였다 해서 님의 잘못된 행위들까지도 용납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실'이란 단어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아울러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님이 정말 선의였는지도 의문입니다. 무려 5년 이상을 반복해오셨는데... 이걸 선의라 생각할 수 있을까요...? 바로 지금도 자꾸 '너도 문제였다'란 말씀을 여전히 하시는데 말입니다.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지금 님께 필요한 건 자꾸 글을 남기시는 게 아니라 그간 님에 대해 어떤 비판들이 들어왔는지를 다시금 찬찬히 읽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9일 (금) 22:29 (KST)

아직도 구체적인 피드백은 없네요편집

귀하께선 2015년 이래 4회의 차단을 당하셨습니다. 물론 님에 대한 차단 요청은 아래에 보시는 것처럼 그보다 많았으며 그와 연관된 토론은 일일이 링크걸기가 힘든 정도입니다. 2008년의 3회 차단이야 소싯적이니 그럴 수 있다쳐도 2019년 현재까지도 변하지 않은 샐러맨더님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일부러 님을 위해 그간의 사관 요청 몇몇을 링크하였습니다. 일일이 확인해보시고 진지하게 개선책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이 고리를 끊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이번 차단까지도 불복해 백:차단 이의를 제기하는 분께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 절망스럽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이번 차단이 풀리는 시점까지는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행적에 대한 깊은 성찰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이제는 정말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볼 수밖에 없으므로, 5년의 세월을 무상하게 허비해버린 바 무기한 차단을 신청하고 사랑방에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20일 (목) 23:44 (KST)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피드백"이라 함을 차단 기간 동안 숙고한 바가 차단 해제 이후 행실에서 드러나는 바로 이해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차단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제가 어떤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 무기한 차단을 신청할 것이라는 것처럼 들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없을 것이며 또 그럴 경우 차단도 감수하겠다"는 확약을 원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저는 이렇게 저렇게 몹쓸 사람이었으며 새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는 자아비판을 원하시는 것입니까?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6월 21일 (금) 00:56 (KST)
덧붙여 학업 문제 때문에 바빠서 차단 이후 현재까지 위키백과에 거의 관심을 쏟지 못했으며(졸업학기입니다), 대학원 입시 준비 때문에 향후 이르면 7월, 늦어도 9월까지는 계속 그럴 것 같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6월 21일 (금) 01:03 (KST)
님께서는 누적 7회의 차단을 받으셨으며, 지난 5년간은 4회의 차단을 받으셨고, 그 차단 사유들도 거의 같을 뿐더러, 2019년 4월까지도 그때그때마다 지키겠단 말만 하실 뿐, 결국 이번의 차단조차 불복하고 계실 정도로, 그 행실엔 변함이 없다는 것을 이제는 수많은 객관적인 근거들로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다른 평범한 사용자들이 그랬을 시엔 어떤 조치가 취해졌는지는 샐러맨더님 스스로도 아실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샐러맨더님은 좀 심하게 특별 대우를 누려 오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최소 5년 이상이 되어버렸기에 이제는 님의 무엇을 보고 믿을 수가 있겠냐고 감히 묻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님이야말로 앞으로에 대해 강력한 증명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못난 생각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어떠한 규정 위반 행위들을 앞으론 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행했을 시엔 이제는 책임을 지고 미련없이 떠나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10월 중순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만약 이번에도 저번처럼 활동 안한다 하시곤 그냥 활동을 이어가신다면 이미 말씀드린대로 이행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6월 29일 (토) 23:57 (KST)

차단 기간이 만료되어 차단 이의 제기 신청을 반려합니다. 차단 사유가 반복되면 재차단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7월 22일 (월) 11:35 (KST)

늦게 확인해서 송구합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8월 25일 (일) 07:47 (KST)

기술공학 반스타편집

  기술 공학 반스타
홍예교 문서를 채워주셔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Gcd822 (토론) 2019년 9월 27일 (금) 22:00 (KST)

안녕하세요편집

일본 관련 관직의 한국식 음독 표기 또는 일본식 원어 표기와 관련해서 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위키프로젝트토론:일본사에 토론 개최하였습니다. 참여 부탁드릴게요. Yoyoma88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12:57 (KST)

생물 분류 틀의 각 분류 등급에 링크를 걸 필요가 있나요?편집

틀:생물 분류에서 각 분류 등급에 링크를 걸 필요가 있을까요? 링크 과잉으로 여겨집니다. -- 리듬 (토론) 2019년 10월 14일 (월) 19:56 (KST)

충분히 제공할 가치가 있는 정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니라고 여겨지신다면 되돌리셔도 이의 없습니다. 이 분야에서 가장 오래 꾸준히 기여하신 리듬님의 판단을 믿겠습니다. 🦎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9년 10월 14일 (월) 20:07 (KST)
답변 고맙습니다. 되돌릴께요. -- 리듬 (토론) 2019년 10월 15일 (화) 08: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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