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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契丹) 또는 '''키탄'''(Khitan)은 4세기 중엽부터 [[내몽골]]의 [[시라무렌 강]] 유역에 나타나 거주하던 몽골계와 퉁구스계의 혼혈족이다. 일단 언어적이나 문화적으로 볼 땐 몽골계에 가깝다. 자신들이 사용한 명칭은 '키탄'이며, '키타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이란식 이름이다. 지금은 사라진 민족이며, 중국의 소수민족 중 하나인 [[다우르족]](達斡爾族, Daur)이 거란족의 후예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