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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이란 단어가 이런 뜻으로 쓰게 된 것은 [[BBC]] TV 코미디 시리즈인 [[몬티 파이손]]의 한 콩트로부터 유래한다. (바깥 고리의 비디오 참고)
어느 식당 메뉴의 거의 모든 음식 이름들에 스팸 런천 미트가 포함 되어 있다는 것이 그 토막극의 설정이다.
식당 종업원이 스팸으로 가득한 메뉴를 읽어 주면 바이킹 손님들이 “SPAM, SPAM, SPAM, SPAM... lovely SPAM, wonderful SPAM”이라고 합창을 반복해서 다른 소리가 안 들리게 한다. 즉 대사를 계속 스패밍하는 것이다.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서도 SPAM이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이 토막극에서 스팸이란 말을 지나칠 정도로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제2차 세계 대전]] 동안의 영국의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스팸은 영국이 미국으로부터 받는 식량 지원품 중에 하나였고 영국 국민들은 제한적인 식량 배급을 받아야 할 정도로 힘든 상황에서 스팸은 그나마 당시 제한흔하게 먹을 수 되지있는 않은 몇 안 되는 음식 중 하나였고 따라서 널리 퍼졌다.
 
하지만 이런 일반적인 스팸의 유래에 관한 통설과는 달리,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스팸이란 용어가 미국의 식품회사인 호멜사에서 개발한 스팸햄의 지나친 [[광고]]에서 유래했다는 속설이 퍼져있다.<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204140285 횡설수설/이광형 칼럼 "광고e메일 공해"] 《동아일보》2002년 4월 14일</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