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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년]]에서 [[107년]]경 [[트라야누스]] 황제는 이 지역을 다시 동서로 분할하여 ‘판노니아 수페리오르’와 ‘판노니아 인페리오르’로 나누었다. 3세기에 이르면서 이 지역 출신의 황제가 여러 명이 배출되었고 전통적으로 로마 군단의 병력을 제공하는 속주로 변모하였다. 그러나 로마 제국이 쇠퇴하기 시작하면서 야만족의 침입을 받았고 395년에 로마군이 이 지역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반달족]]이 거주하면서 판노니아는 그 명맥이 끊어졌다.
 
{{로마제국}}
 
[[분류:로마의 속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