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ㅖ"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4 바이트 추가됨 ,  14년 전
잔글
좀더 정확한 기술로 바꿈
(시간 파리(토론)의 1083034판 편집을 되돌림)
잔글 (좀더 정확한 기술로 바꿈)
'''ㅖ'''는 [[ㅕ]]와 [[ㅣ]]가 합쳐진 것이다.
 
중세 한국어에서는한국어에서 ㅖ는 ㅕ와 ㅣ가 이어서 발음되는 [[이중모음]]이었던 {{IPA|[jɤɪ]}}것으로 소리가추측이 났던 것이되며 18세기에서 19세기 사이에 ㅔ의 발음 변화와 함께 이중모음현재의 {{IPA|[je]}}로 바뀌었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ㅒ]]와 발음상의 차이가 점차 사라지고 있고 단지 문자상의 표기법에서만 그 차이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