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환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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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의 사용 ==
1960 ~ 70년대 "[[영국병]]"에 걸린 영국을 유럽의 환자라고 칭했고<ref>{{서적 인용|url = http://book.naver.com/bookdb/text_view.nhn?bid=6863660&dencrt=0ATlcCmbO%252FiXuyqAXQiqILJgaJzEFZij798JVRp%252F5Lw%253D&query=%EC%9C%A0%EB%9F%BD%EC%9D%98+%ED%99%98%EC%9E%90 |이름 = |저자고리 = |공저자 = |저자 = 김숙영 |제목 = 보통남녀 교양인문학 2 |연도 = 2012 |월 = 3 |쪽 = 151 |id = }}</ref> 2000년대 초반 고용 없는 성장에 빠지고 경직된 노동시장 탓에 독일을 유럽의 환자라 지칭했으며<ref>{{뉴스 인용|언어고리 = |이름 = |성 = |저자 =백종민 기자 |공저자 = |제목 =英 이코노미스트, '현 경제상황 90년대말 데자뷔' |url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1905493850103 |형식 = |출판사 = 아시아 경제 |쪽 = |날짜 = 2014년 12월 19일 06시 05분 |확인날짜 = |언어 = |인용문 = }}</ref> 프랑스의 실업률과 경제성장률, 경상수지 등이 날로 악화됨에 따라 프랑스를 유럽의 환자라 지칭하기도 한다.<ref name="유럽의"></ref><ref name="환자"></ref>80년대에는 ‘프랑코 시대’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90년대 경제불황을 겪은 러시아·동유럽·독일을 일컬을 때 사용됐다. 2005년 5월 이코노미스트가 이탈리아를 ‘유럽의 진정한 병자’라고 지칭했다.
 
== 국가적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