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DJ 페스티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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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DJ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 월디페, WDJF)은 매년 5월에 열리는 대한민국 최초 EDM MUSIC FESTIVAL이다.
 
2007년 5월 [[하이서울페스티벌]]의하이서울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난지공연에서 열렸으며 [[서울특별시]]의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3일동안 9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각종 매체에서 한국판 우드스탁(1969년부터 미국에서 열린 우드스탁 락페스티벌)이란우드스톡이란 칭송을 들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0년까지는 한강 난지지구에서 개최되었으며 2011-2014년까지는 양평 나루께 축제공원에서, 2015년 부터는 춘천 송암레포츠타운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 EDM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월드 DJ 페스티벌은 당시 2007년 하이서울페스티벌의 감독이었던 류재현에 의해 최초 기획되었다. 홍대 클럽데이부터 나이없는 날, 하이서울페스티벌까지 만들어온 문화기획자로 일탈이 일상이 되는 축제마을, 시민축제기획단 21cRPM을 만들며 대한민국 페스티벌 기획의 큰 패러다임을 만들어오고 있다.
또한 Avicii, Dada Life등 EDM씬의 떠오르는 아티스트들의 최초 내한 공연이 이루어진 것으로 유명하며 2016년에는 KSHMR, YELLO CLAW, FLUX PAVILION, MATTHEW KOMA 등의 유명 해외아티스트들이 최초로 한국을 찾는다.
2016년을 기준으로 10회를 맞이한 월디페는 10주년을 기념하여 봄과 여름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으로 5월은 '다양한 음악과 신나는 춤의 향연'이라는 의미를 가진 Sounce Parade라는 테마로 5월 6일부터 8일까지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 아시아 최초로 Q-dance Show가 공연을 하면서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월디페 여름버전 <Water War>은 도심외곽에서 펼쳐지는 여름 바캉스로, 20대 청춘들이 펼치는 물놀이와 EDM라인업이 만들어내는 조합으로 최대, 최초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는 류재현 감독답게 색다른 축제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월디페 측에서 공개한 1차 라인업은 BAAUER , MADEON , NERO , ZOMBOY 으로 공개되었다.
 
 
'''월드 DJ 페스티벌'''은 당시 2007년 하이서울페스티벌의 대행사였던 SBS프로덕션과 상상공장이 계약하여 지원금을 받아 제작하였으며 감독이었던 류재현에 의해 기획한 공연은 무료입장을 한 '''서울월드DJ페스티벌'''이다.
지금의 '''월드DJ페스티벌'''은 2008년부터 유료공연으로 전환 1일 공연으로 변경, 상상공장 단독으로 투자를 받아 공연을 제작하였으나 처음 유료공연에 따른 리스크가 적자로 이어졌으며 2009년 '''월드DJ페스티벌''' 공연을 앞두고 투자사의 공연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는 통보에 의해 상상공장 대표 최태규는 자신의 아파트 담보설정을 하면서 2009년 공연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 다행히 유료관객 증가와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본격적인 공연예술 경영을 하게되면서 '''EDM뮤직페스티벌'''전문공연 제작사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2010년 에는 한국의 대내외적인 불안요인으로 인해 천안함 침몰사건이 터지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2011년 경기도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으로 장소를 이동, 2박3일간 공연을 하면서 '''월드DJ페스티벌'''은 대한민국 EDM페스티벌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월디페'''는 매년 크고작은 어려운 일들을 격으며 제작을 하였다. 2014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8월로 연기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다행히 2015년 '''월디페''' 공연 이후 관객이 가장 많이 왔으며 2일간 날씨도 가장 좋았다. 2015년11월 '''월디페''' 연출단에 큰변화가 생겼다. 2016년1월 상상공장은 '''제10회 월드DJ페스티벌'''을 준비하던중 2015년12월 A씨가 새로설립한 법인회사에서 5월6일~8일 공연 공지를 하면서 '''월디페'''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였고, 결국 상상공장은 준비하던 '''월디페'''를 멈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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