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5년 전
석탄 수송을 위해 [[1955년]]에 개설되었으나, 석탄 산업이 저물고 수요가 줄어들게 되자 [[주평역|주평]]-[[문경역|문경]] 구간의 영업이 중지되었다. 현재는 일부 구간에 화물열차가 운행하고 있다. [[점촌역|점촌]]-[[주평역|주평]] 구간은 [[한국철도공사]] 유일의 완목신호기 사용 구간이었으나 [[2011년]] 완목신호기 사용이 중단되었다.
 
* [[1969년]] [[6월 20일]] : 진남 - ~문경 구간 개통과 함께 진남 - ~가은 구간을 [[가은선]]으로 분리<ref>철도청철도청고시 고시제119호, 제119호(1969.06.09)1969년 6월 9일</ref>
* [[1995년]] [[4월 1일]] : 주평 - ~문경 구간 영업 중지
 
== 개량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