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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기 이전의 경우는 전혀 없었으나 해방 직후 미미하던 한국의 포경수술 시행률은 계속 증가하여 2000년에는 6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127107&section_id=104&menu_id=104</ref> 이 수치는 40대 이하의 한국전쟁 이후 세대 및 저연령층 남성층으로 한정할 때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한국에서의 높은 포경수술 시행률은 주로 미국의 영향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출처|날짜=2008-08-18}}
 
한국전쟁 이후, 한국은 폭발적으로 성장한 [[개신교]] 근본주의 세력의 영향과 미국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는 문화가 만연했었기 때문에 포경수술 또한 자연히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남성의 성감대를 죽이는 수술이란 것이 알려져 미개인이 아닌 이상 절대 시행하지 않고 있다. 기타, [[이스라엘]]과 [[아랍권]], [[북아프리카]]에서는 종교적인 이유(할례)가 이들 국가의 포경수술 비율이 높은 원인이다.{{출처|날짜=2009-03-15}}
 
반면, [[유럽]]과 [[일본]], 비 이슬람교 아프리카국가, 비 이슬람교 아시아국가, [[중남미]] 등에서는 매우 적다. 미국을 제외한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다른 [[앵글로색슨]]계 국가들도 상대적으로 시술률이 낮다.(참고로 일본도 포경수술을 한 인구는 0.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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