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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준분에게.편집

  임의의 친절 반스타
나는 착하기에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고려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9:32 (KST)

열심히 하신분에겐 보상[?]이 있어야죠 ㅋㅋ 힘든 위키질에 이런것도 없다면 무슨낙으로 위키질을 하렵니까 ㅋㅋ 그리고 님이 올려주신 한4군 지도 잘봤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는 다좋은데 한국 역사에 대한 지도가 적어서리.. 저도 올리고 있지만 ㅋㅋ. 뭐 쨋든 받으세양 ! 선물이에양 !--고려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19:31 (KST)

진번조선. 동이논문. 신화공정. 인정학회.편집

1. 사기에 진번조선이 나옴에도, 진번막조선을 아예 무시하는 건 이해가 안 되는군요.
진번조선은 인정하시는건가요??
진번막조선을 무시하는 학설 자료는 무엇인가요??

2.동이 논문. 이성규.〈선진 문헌에 보이는 '동이'의 성격〉, 《한국고대사논총》제1집, 1991.는 어디서 보셨나요??
논문 사이트에서 찾지를 못 했는데, 저처럼 어떤 분이 요약하신거 보셨나요??
아니면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으로 보셨나요?? 전체 자료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요??
그리고 논문에서 산동쪽을 번조선, 요령쪽을 진(번)조선으로 해석 안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중국의 청동기, 신석기 신화는 부각시키면서, 한국의 청동기, 신석기 신화는 축소 은폐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귀하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북공정탐원공정아웃 (토론) 2016년 6월 15일 (수) 00:07 (KST)

4.귀하가 주장하시는 학계의 정설은 동북아역사재단 및 어느 학회(한국고대사학회.등등)를 말하는 것인가요??
--동북공정탐원공정아웃 (토론) 2016년 6월 15일 (수) 23:56 (KST)

감사합니다.편집

제가 고대사는 잘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를 눌러주시니 ㅎㅎ;; 제가 그냥 대강 넣은거니 문제가 있으면 편집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쓴게 넘나 조잡해서요.--고려 (토론) 2016년 6월 17일 (금) 17:32 (KST)

낙랑군편집

역사 쪽 기여가 많으신거 같은데 한번가서 보시는게 어떨까요?--고려 (토론) 2016년 8월 30일 (화) 22:57 (KST)

총의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인물 전기‎의 총의가 진행중인데 참여점 부탁드립니다.--고려 (토론) 2016년 9월 3일 (토) 17:34 (KST)

욕보셨습니다편집

내가 이제 말하지만 그쪽은 무료 몇년동안 지속되는 반달로 인해 시간상 지적재산상 피해가 있었다. 위키백과를 운운하며 자신의 생업을 훼손하였다.그편집이 고소하여 계속 감사를 표하겠다.어디한번 막아봐라.이건 그쪽이 기여를 한것이고 나한테 개인적인 존경을 사게되었음을 밝힌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6월 16일 (금) 02:09 (KST)

ㅋㅋㅋ 이렇게 참신한 고소미라니ㅋㅋ 감사합니다.--Xakyntos (토론) 2017년 6월 17일 (토) 00:33 (KST)


고조선 지도 저작권 문제편집

고조선 지도 저작권이 있다고 했는데 본인 소유 책에 나와있는 사진 저작권 필요없이 위키백과에 업로드 가능합니다.다 절차대로 분명 내 소유 책에서 나온 사진 올린거라고 쓰고 올린거구요.위키피디아 규정을 한번 보세요.그리고 교과서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한국 교육부에선 역사 부분은 통일되어 있습니다.본인이 교육부쪽도 아는 사람이라 잘 알아요.지울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icheaglenoble (토론) 2017년 9월 12일 (화) 18:37 (KST)


참고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은 출판사만 다를 뿐 내용은 전국 다 공통이고 똑같다고 합니다.다르면 전학도 못가고 클나요.수고하세요.Richeaglenoble (토론) 2017년 9월 12일 (화) 18:43 (KST)


고조선 지도편집

고조선 지도가 현재 사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운운하고 있는데 그럼 우리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게 재야사학자들이 자위하는 망상을 배우고 있다는 소리나 마찬가지 아닙니까?중국인 아니에요?한성화교협회학교들도 내가 좀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 다 우리나라 교과서가 인정 안된거라고 믿고 있습니까? 솔직히 고조선 지도가 너무 넓어서 기분나쁜거 아닌가요?당신이 중국인이 아니라고 하기엔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그저 중국인 감정에 조금이라도 스치는 글들은 사서에 나오는데도 지우네요?과연 지금 한사군을 주장하는 젋은 학생들 사학자들도 댁같은 사람을 옹호할까요?전혀 아닙니다.내가 그 사람들하고도 당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그저 당신은 중국계인데 한국인들 원주민이라고 부르면서 열등감에 사로 잡혀서 중국인들이 주장하는 역사관으로 자위(自慰)행위하는 사람 아닙니까?아니면 가난때문에 중국 여성과 결혼했나요?대한민국에 거주하는 2만명의 대만 화교 그리고 4만명정도의 귀화 화교들 100만명에 달하는 중국인들 다 당신같이 생각할까봐 무섭네요.본인은 앞으로 당신같이 대한민국을 좀 먹는 인간들을 처단하고 나설 껏입니다.왜냐면 나한테는 그럴 돈과 재산이 있고 그만큼 대한민국에 기여를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댁같이 대한민국에서 많은 혜택을 받으며 대한민국 사람들의 정서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사학자들과 교수들이 지금 점점 우려를 느끼고 있습니다.내가 아는 교수들만 해도 당신같은 행동을 벌이고 공격적인 발언을 일삼으며 전혀 사학에 대해 재대로된 지식도 없는 주제에 사학자들의 정상적인 주장을 중국을 옹호한다고 착각하며 자위행위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 치를 떨고 있습니다.내가 하나 말하죠.지금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반 중국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그쪽이 그런 오해를 일으키며 대한민국 사람들의 정서에 반하는 오해를 만들게 되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당신의 중국인 동포들만 더욱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언제 한번 꼭 뵙으면 좋겠네요.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합니다.본인이 몰상식한 중국인들의 역사 왜곡에 대항하며 나아갈때 당신을 꼭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그렇게 맨날 집에서 중국인의 역사를 수호할려고 노력해도 그 행동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정서를 해치는 일이 될 뿐이고 결국 결과는 대한민국 사람과 한국 거주 중국인들의 감정 악화일 뿐입니다.좀더 생산적인 일을 하길 바랍니다.당신의 미래를 위해서요.49.254.47.16 (토론) 2017년 9월 15일 (금) 22:39 (KST)


환단 고기에 대하여편집

환단 고기를 추종하는 재야사학자들의 주장을 바로 고치는데 사명을 걸었다고 하는데 환단 고기라는 책은 읽어 보았습니까? 환단 고기라는 것 자체가 기자 조선과 같이 전혀 실증적으로 증거를 찾기 힘든것뿐만 아니라 현대에서 쓰이는 글들과 허황적인 이야기가 있기때문에 위서라고 판명된 것입니다. 근데 그쪽이 보통 항상 여기서 하는 행동은 중립이다 말하면서 중국 사서만 인용을 하고 고고학적인 지식도 없고 실증 사학이 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사학이라는 것은 역사 교수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학 고고학도 역사학인 것입니다.

신채호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신채호가 왜 유명한지 신채호가 무엇을 주장했고 당시 상황은 어떠했는지 한번 공부하길 추천합니다.

일제가 젤 먼저 시행한 것이 대한민국 역사를 식민 역사로 만든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한국인들은 삼한 정벌이라는 날조에 이어 일제감정기를 당해도 명분이 있도록 되었습니다.

내 생각에는 그쪽은 사학은 전공한 적이 없고 간자 한자를 잘 알고 있으며 중국 사이트에서 역사학을 배우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쪽이 어디서 어느 교수 아래에서 사학을 배웠는지 몰라도 그쪽이 생각하는 것처처럼 역사학자들이 중국인과 일본인이 주장하는 역사를 그대로 아무런 비판없이 수용하는 자들은 없습니다.

뭘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출처있는 글들도 다 환빠고 날조 역사학이고 그럼 삼국사기에 가야에서 9명에 간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낸 것도 환빠입니까? 환빠들이 북방 민족은 다 동일하다 이런다고 9명의 간들이 제사지낸 것도 사실 날조네 사전에 나온 것도 중립적이지 않네 교과서에 나오는 것도 중립적이지 않네 그쪽은 중국인들이 주장하는 것이 중립적인가 본데 정말 어디서 그런 공부를 4년동안 한 건지 궁금하네요? 그쪽은 한국인을 사랑하고 불의를 못참고 올바른 한국 사람이면서 일제가 한국인들을 열등 민족으로 역사 왜곡을 하여 서로 미워하고 우습게 보고 멸시하고 이렇게 만든 것과 비슷하게 행동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듭니까? 적어도 중립을 말할려면 재대로된 역사관으로 이야기를 해야죠.환빠와 무조건 환빠로 모는 중국 시각 역사관을 가진 식민 사관자 뭐가 다릅니까? 일제가 한 짓도 모잘라서 아직도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는 행동을 하는건 좋지 않은 것이죠 Welisss (토론) 2018년 9월 28일 (금) 22:44 (KST)

난 사학을 전공한 사람인데 재야사학자들이 무조건 유사사학만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환단고기 책을 보면 거의 나와있는 내용 대부분이 고조선 관련의 긴 역사에 대해 쓰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환단고기가 무엇을 주장하는 가를 알아야 이 사람이 환단고기라는 위서를 인용하는 환빠인가 아니면 실증 사학 언어학 고고학등을 이용해서 쓰는 사람인가 알 수가 있겠죠? Welisss (토론) 2018년 9월 28일 (금) 23:06 (KST)

환단고기는 글자 단위로 해부해서 어디서 베꼈고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다 살펴본 사람입니다. 사학을 전공하셨다고 하셨는데, 사학과에서 역사학을 제대로 배웠다면 환단고기 같은 것에 혹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저 역시 고작 사학과 학부를 졸업한 천학이지만 환단고기의 허무맹랑함은 질리도록 보아왔지요. 진짜 역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먼저 역사학의 연구방법론부터 익혀오시기 바랍니다. 실증사학 운운하시면서 정작 사이비의 언어로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비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럼 건필하십시오.--Xakyntos (토론) 2018년 9월 29일 (토) 09:33 (KST)

고려의 연호에 관한 문의편집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한국의 연호 #고려 문단에 예전부터 여러 연호들이 추가되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현재 해당 문단에는 아래와 같은 연호들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1. 장흥
  2. 흥기
  3. 천복
  4. 개운
  5. 경희
  6. 개운
  7. 건우
  8. 광순
  9. 흥기
  10. 현덕
  11. 건덕
  12. 개보
  13. 태평

모 IP사용자분께서 기여하신 것이 확인되는데, 모두 어디에서도 근거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도리어 천복~개운의 경우 서하의 연호들을 토대로 날조한 자료로 여겨지는데... 혹시 이 연호들에 대해 들은 바가 있으신지요. --威光 (토론기여) 2019년 3월 7일 (목) 10:02 (KST)

안녕하세요. 저도 처음 보는 것들이네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보아 삭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Xakyntos (토론) 2019년 3월 7일 (목) 13:59 (KST)
역시 제 착각이 아녔군요. 조치하겠습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3월 7일 (목) 16:05 (KST)

Xakyntos님 '흉노' 관련 문서에서편집

[그러나 튀르크 혹은 몽골이라는 용어는 서기 6세기 이후에나 중국 사서에 등장하기 때문에[1] 몽골 고원과 투르키스탄을 공유했던 흉노 제국의 지배 종족이 어느 집단에 속하는지는 정확히 속단할 수 없다.]

ㅡ Sartaq123(토론)의 23895987판 편집을 되돌림 / 틀린 출처임, 해당 내용 안에 흉노가 투르크인의 선조로 언급되고 있음

ㅡ 반박 : 수학 못하심? 흉노가 투르크족의 선조라고 해서 흉노의 지배 종족이 투르크계가 되는게 아님. 최초로 투르크(돌궐)족이 언급되는 중국 기록인 <수서>에 의하면 돌궐(투르크)족의 기원은 흉노의 하위 부족인 저거씨가 세운 북량 흉노라고 전하고 있음. 기록상 투르크와 흉노는 분명히 서로 연관이 있지만 북량 흉노가 전체 흉노를 대표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투르크족이 전체 흉노를 대표하는 위치에 있었다고 볼만한 하등 근거가 없음.(참고로 투르크의 전신인 북량 흉노의 세력지나 몽골의 전신인 실위의 위치 역시 둘 다 흉노의 발상지인 알타이 산맥과는 거리가 멈) 몽골 교과서 역시 몽골인의 선조를 흉노라고 가르치지만 마찬가지 논리로 흉노의 지배 종족을 몽골족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상황. 요약하면, '흉노는 몽골과 투르크 공동의 역사지만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상대로 지배-피지배 관계를 형성했다고 볼 수 없다.'임. Sartaq123 (토론) 2019년 3월 23일 (토) 04:18 (KST)

게다가 흉노 시절에는 몽골족, 투르크족 개념이 없었다니까요.. 두 종족 모두 흉노 멸망 이후에 등장이랑께요 Sartaq123 (토론) 2019년 3월 23일 (토) 04:23 (KST)


단군 문서편집

눈을 씻고 찾아본다고 하시는데 그냥 없다고 하면 되는 글은 꼭 굳이 공격적인 느낌으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이런 식으로 글을 쓰시네요? 본인이 학자입니다. 못 믿으시겠습니까 본인이 쓴 글이 눈을 씻고 봐도 학자들이 안 보이는 저급의 글이었다니 유감입니다. 본인 논문을 올릴 수는 없으니 다른 문서처럼 넷상 출처를 쓴 것이지요. 그쪽 문서보면 넷상에서 환단고기 신봉자 관련 인터넷 기사 출처로 하고 환단고기 비판하는 글들 있는데 그건 학자들이 쓴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눈을 좀 제대로 씻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쪽은 항상 그쪽이 쓰는 글은 유력하다 이러는데 역사학에 유력설이 어디 있습니까? 역사라는 것은 유력설이 없습니다. 단군과 텡그리설은 유명한 학설인데 기타로 굳이 옴기는 것은 친중성향때문이 아닌지요? 의도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눈 씻고 봐도 이런 발언은 상대방에게 기분나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중국어 번역해서 옴기는 건은 사학이 아니고 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 뜻은 아니고 솔직히 xakyntos씨 학계에서 꽤 유명한 사람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유력하다~ 이 것으로요. 친중적인 성향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 이해는 하지만 도대체 계속 그런 편집의 의도가 뭔가요? 중국 사서만 아무런 비판없이 옴겨 적는 것은 사학이 아니고 중국어 번역입니다. 그러니까 사학에는 고고학과 언어학이 연계가 되는 것입니다. 무덤만 파더라도 한국 고대사는 북방 흉노와 선비족에 관련이 더 크지 중국 한족과는 이질성이 있습니다. 중국어가 가능해서 대만 인터넷을 보면 대만인들은 몽골과 선비족등 북방 민족이 중국인들을 정복한 것에 어느 정도 트라우마와 열등감을 보이는데 고대 한민족이 고추대가, 거서간등 몽골계와 비슷하다고 해서 한민족이 중국 대만인들을 정복한 것이 아닌 겁니다. 본인이 연장자인 느낌인데 요새 세계에 관련된 일을 좀 알려주려고 합니다. 일단 중국은 고구려가 인접국인 백제, 신라, 가야와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았는데도 고구려를 한반도의 역사와 별개로 구분하려고 하는 사상을 대만인들이 빠르게 수용하였고 일본 넷우익들과 연계하여 학계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한국 학계에서도 잘 알고 있는 일입니다. 몽골계와 한민족을 아무리 별개로 놓으려고 해도 고대사의 근접함에 있어서는 중국 한족들보다 가까웠기 때문에 때어 놓을려고 해도 땔 수가 없습니다. xakyntos씨는 2008년도 부터 계속 위키백과에서 한국사에 관련하여 편집을 하는 것 같은데 언제까지 이런 편집하실려고 합니까? 본인은 xakyntos씨한테 식민사관주의네 이런말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거랑 다른 것 같고요. 좀 서로 알고 싶네요.220.71.168.122 (토론) 2019년 4월 21일 (일) 20:17 (KST)--

xakyntos씨 사용자 문서 잘 읽었습니다. 재야사학에 대해서 오해가 많으신 것같습니다. 본인도 매우 진보적인 성향이라서 이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재야사학이 아닌 일반 학계(동북아재단포함)에서도 중국 사서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에 비판적입니다. 알기 쉽게 이야기 설명하면 생각을 해보십쇼. 천년 몇백년전에 중국인이 사서를 쓰면 당연히 중국인의 입장에서 썼을 것이고 중국 왕조에 찬양도 있었을 겁니다. 목이 날아가지 않는 한 그런 사서를 쓰기 힘듭니다. 중국 사서에 대해서 아니까 이건 알죠? 중국 수양제가 위서가 마음에 안 들어서 계속 고쳐 쓰게 한 것이요? 일본서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과 xakytos씨가 이렇게 건전하게 토론을 하고 있는데 본인이 만든 글씨로 xakyntos씨가 굴복했다 조공을 했다 이렇게 쓴다면 그게 소설이지 역사겠습니까. 중국 사서만 번역하는 것은 사학이 아닙니다. 위키백과 특성상 저작권이 있는 학자들 논문을 첨부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그쪽의 공격적인 편집 성향은 재야사학이 나치라고 핑계를 되면서 어떻게든 한국 역사를 중국인들이 흡족해 할 수있는 친중적 역사로 서술하려는 모습이 본인에게는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쪽이 너무 공격적인 편집 성향과 24시간을 걸치는 편집으로 본인 학자 지인 중에서도 이건 편집의 소용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xakyntos씨의 입맛에만 맛는 편집만 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사유화를 시도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20.71.168.122 (토론) 2019년 4월 21일 (일) 20:37 (KST)--
참고로 본인은 재야사학이 아니고 그쪽이 좋아하는 정통 사학계입니다. 본인 생각으로는 그쪽이 재야사학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결국은 생존을 위해서 사대주의를 택했던 시기가 어느 정도 있는 한국 역사를 사대주의 질서에 편입된 역사로 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알다싶히 중국인들은 또다른 천자를 표방하던 몽골계 민족에게 땅 한푼 남기지 못하고 정복당했지만, 대한민국은 유연한 외교로 인해 한민족 왕조가 제대로 이어질 수 있었음) 고대 한국인과 몽골계 문화의 유사성은 정통 사학입니다. 삼국사기 또한 중국 사서를 참고를 하였지만 사서가 그렇게 쓰여 있어도 안에 내용을 확인하는 작업이 따로 있는 것이 정통 사학입니다. 그리고 본인은 재야사학처럼 보수적인 성향이 아닙니다. 본인 고향이 전라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을 옆에서 본 적도 있는 진보적인 사람입니다. 위키백과는 어느 정도 백과사전으로 권위가 있는 사이트인데 참으로 걱정입니다.220.71.168.122 (토론)--
본인이 사실 xakyntos씨를 어느정도 꽤 지켜봤습니다. xakyntos씨와 비슷한 편집을 하는 아이디도 많이 봤습니다. 왜냐면 말투와 편집 성향이 너무 비슷하더군요. 동일인물이 아니라고 볼 수 가 없을 정도로요. xakyntos씨는 그러니까 한민족이 북방 몽골계 민족과는 관련이 전혀 없으면 좋겠고 어떻게든 낙랑 이런 부분에서 중국 한족과 한민족이 동일시됬으면 하는 것이지요? 솔직히 말해보십시오. 꽤 지켜봤으니까요. 하지만 낙랑은 고고학적으로도 평양으로만 한정되어있습니다. 중국 사서에서도 100년만에 한민족출신을 수장으로 세워야 했을 정도로 약화됬죠. 한국인이 중국화된 것은 정통사학계에서는 확실한 시기가 신라 통일시대부터입니다. 그전에는 부분 수용입니다. 그리고 편집 내용을 보면 한민족의 입장이 아니고 중국인 입장에서 쓰는데 사용자문서에 글은 다르네요? xakyntos씨는 고려 몽골 전쟁도 몽골 입장에서 쓰는 편집내용을 본 것 같은데 한국입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지 않을까요? 대만 사학인가요? xakyntos씨와 대만은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 겁니까? 해명 부탁합니다. 조선족이신가요? 조선족은 비하 대상이 아닙니다. 물어보는 겁니다. 220.71.168.122 (토론) 2019년 4월 21일 (일) 21:18 (KST)--

사용자 문서 내용편집

사용자 문서에 "중국에서는 이미 현재진행형으로 전개되고 있는 일이다. 국가 권력이 역사학에 개입하여 신화를 역사로 만들고 있는 것이 중국 역사학의 현실이다. 이로 인해 중국의 역사학계는 세계 역사학계에서 말 그대로 병신 취급을 당하고 있지만, 이러한 작업을 통해 중국의 시민들이 그릇된 국수주의에 빠져들어 위험한 선택을 하기라도 한다면 세상의 앞날은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소위 재야사학이 가진 최대 규모의 역기능이다" 이렇게 썼더군요.

하지만 본인 생각에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중국인이 중국인 입장에서 쓸 수밖에 없었던 중국 사서의 내용을 비판도 없이 고고학과 언어학을 제외시키고 주장만한다면 오히려 대한민국 국민들의 피해의식이라는 감정을 건들려서 위험한 선택을 하여 세상의 앞날을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쪽이 블로그에서도 밝혔듯이 그쪽이 방문도 했던 상하이 시민들도 꽤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거주하는 중국인 노동자들 화교 혼혈들 중국인 다문화 가족 등등 대한민국에 살면서 소수이며 힘이 약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릇된 국수주의에 빠져 위험한 선택이라도 한다면 그 소수의 무고한 사람들의 앞날을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사는 한국인들은 대부분이 사업자들이며 돈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중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사는 많은 중국 동포들과 화교들 중국인 노동자들 하루벌고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다문화 가정 중에서도 중국에 사는 친정에 가고 싶어도 여유가 없어서 못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릅니까? 의외입니까? 다문화 센터에서 중국의 시인의 시를 발표하던 어린 꼬마아이와 그 어린 꼬마의 어머니가 본인한테 " 가끔은 한국사람들이 두려울 때도 있다." "제발 중국인들이 한국인의 감정을 건드릴 발언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선생님 좀 부탁합니다. 이럽니다. 그쪽이 말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사람들이 무조건 중국인이 쓴 사서만 수용해라 중국인 입장에서 쓴 한자와 인용한 삼국사기만 수용해라하면 대한민국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겠습니까? 본인처럼 작은 핏방울 하나까지도 진보적인 사람도 수용하지 못합니다. 역기능을 말하는데 오히려 역으로 반중감정만 심화되서 다문화 가족 등등 많은 사람들한테 좋지 않습니다. 다문화 센터에서 중국 시인들의 시를 발표하는 어린 아이들과 가족들도 그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뻥같습니까? 남아있는 것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등밖에 없는 현실이라면 그 내용에도 비판이 필요하며 이것은 대한민국 사학계에서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쪽의 행동을 보면 항상 그쪽이 글을 쓰는 것은 "~유력한 설이며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이다."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 소수의 설이며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렇게 쓰던데 그쪽 행동들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본인도 그쪽 사용자 문서보고 에라 모르겠다 이렇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넷상에서 그쪽이 행동하는 것도 하나의 자유이지요. 하지만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입니다. 명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본인도 더 이상은 보고만 있으면 안 될 것 같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나가기에 글 남김니다. 그쪽이 한자는 간자도 알고 번자체도 알고 중국어도 가능하고 친중적일 수 밖에 없는 거 압니다. 그런데 사용자 문서를 보니 중국을 병신이라고 욕하는데 그렇다고 지금까지 xakyntos씨의 행동이 세계의 발전과 진보를 위한 행동이였다고 눈가리고 아웅할 수 있다고 정말로 생각하십니까? Desmatch (토론) 2019년 4월 22일 (월) 04:25 (KST)--


대한민국 재야사학자들에 대한 모욕에 대하여편집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였으나 차단이 되지 않았군요. 하지만 영문 위키백과에는 해당 내용을 자세히 영어로 번역하여 이메일을 보냈고 재야사학단체에도 민원을 넣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형사 법리상 그 쪽이 개인에게 모욕을 한 것이 아니라서 개인의 모욕죄 처벌은 힘들지 몰라도 당신이 지금까지 재야사학자와 한 토론 몇 가지를 발췌해서 재야사학협력체의 명예훼손이나 모욕이 될 수 있는 법리상 해석이 존재한지 알아볼 것이며 또한 민사소송도 준비할 것입니다. 당신은 오랫동안 위키백과라는 공연성과 전파성이 매우 큰 사이트에서 재야사학자들을 명예훼손과 모욕을 하며 한국사에 대해서 편집을 해왔습니다.

입장을 바까서 대한민국 법률이 미치지 않으면서 매우 전파성이 큰 해외 사이트에 당신이 지금까지 한 행동들과 편집들 그리고 이름의 성씨 생년월일 주소 나이 등등을 게시하고 모욕과 명예훼손을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탈이라는 것도 주제가 되야 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Desmatch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12:2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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