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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맹은 군대를 조직하는 등의 군사적 제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경제적 제재를 내리는 것에 그쳤다. 이로 인해 국제 분쟁 해결에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음이 지적된다. 뿐만 아니라, 세계 속의 현실적 갈등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기도 했다. 그렇지만 국제 기구로는 사상 처음으로 모든 회원국의 의견 수렴을 시도했다고 평가된다.
 
[[만주 사변]]에 관한 [[일본 제국]]에 대한 권고안과 [[에티오피아]]를 침공한 [[이탈리아 왕국]]에 대한 경제 제재 등 상임이사국과 관련된 분쟁에 대해서도 가능한 한 대응을 했다. 현재의 [[유엔]]에서는 상임이사국 관련 분쟁의 처리가 곤란한 점과 비교가 된다. 그 중에서도 유엔의 상임이사국에게 일정한 우월적 지위가 있는 것과는 크게 비교가 되는 것이다.
 
가입국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은 평등의 견지에서 평가되어야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강대국이 약소국을 움직이게 하여 국제 연맹의 여론을 만들 수 있었다는 비판도 있다.
* 총회 (Assembly)
* 이사회 (Council)
* 사무국 (Secretariat)
* 상설 국제 사법 재판소 (Permanent Court of International Justice)
* 국제 노동 기구 (International Labour Organisation)
* {{국기나라|일본 제국}}
 
[[미국]]은 국제 연맹에 가입했다면 상임이사국이 될 예정이었지만, 가입하지 않았다.
 
1926년 - [[독일]]([[바이마르 공화국]]) 가입, 상임이사국 참여.
* {{국기나라|프랑스}}
* {{국기나라|영국}}
* {{국기나라|독일|바이마르}}
 
1933년 - [[일본 제국]]과 [[독일]]([[나치 독일]]) 탈퇴.
* {{국기나라|프랑스}}
* {{국기나라|영국}}
* {{국기나라|이탈리아 왕국}}
 
1934년 - [[소련]] 가입, 상임이사국 참여.
* {{국기나라|프랑스}}
* {{국기나라|영국}}
* {{국기나라|소련}}
 
1937년 - [[이탈리아 왕국]] 탈퇴.
* {{국기나라|프랑스}}
* {{국기나라|영국}}
* {{국기나라|소련}}
 
1939년 - [[소련]] 제명.
* {{국기나라|프랑스}}
* {{국기나라|영국}}
 
{{유엔 사무총장}}
{{Authority control}}
[[분류:국제 연맹| ]]
[[분류:1920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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