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크 3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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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리센 가]](Estridsen) 출신이며 덴마크의 귀족인 하콘 순니바손(Hakon Sunnivasson)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인 랑힐(Ragnhild)은 [[에리크 1세]] 국왕의 딸이다.
 
[[1134년]] 포테비크(Fotevik) 전투에서 자신의 조카인 [[에리크 2세]]를 지원하면서 참전했다. [[1137년]] 에리크 2세 국왕이 살해당하면서 덴마크의 국왕으로 즉위했다. [[1139년]]에는 에리크 3세의 사촌인 올라프 하랄센(Olaf Haraldsen)이 [[스코네]]에서 권력을 잡으면서 에리크 3세 국왕과 대립했다. [[1141년]] 에리크 3세는 [[헬싱보리]] 인근에서 올라프 하랄센을 패사시켰다.
 
[[1144년]]에는 노르트마르크(Nordmark)의 루돌프 1세(Rudolf I) 변경백의 딸인 [[잘츠베델]](Salzwedel)의 루트가르트(Lutgard)와 결혼했지만 자녀를 낳지 못했고 사생아인 아들 망누스 에릭센(Magnus Eriksen)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