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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ntarctic Region.png|thumb|right|남극의 연구 지역과 영유권 (2002년 기준)]]
[[파일:Antarctica, territorial claims.svg|thumb|남극의 영유권과 그 주장 국가들]]
{{legend|#C37ACF|[[노르웨이]]}}
{{legend|#4CBA96|[[뉴질랜드]]}}
{{legend|#F2DC56|[[아르헨티나]]}}
{{legend|#EEAE66|[[오스트레일리아]]}}
{{legend|#E65D61|[[영국]]}}
{{legend|#77D0EB|[[칠레]]}}
{{legend|#5377CD|[[프랑스]]}}]]
 
현재 총 일곱 국가가 '''[[남극]]'''을 여덟 개의 영토로 나누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 국가들의 영유권 주장 이유로는 [[남극]]의 자국 영토에서 과학적인 관측 목적이나, 조사 등의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