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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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십자화과]]의 먹을 수 있는 [[뿌리]] [[채소]]로 세계 곳곳에서 재배되고, [[유럽]]에서는 [[로마 제국]] 시대부터 재배되었다. [[방언]]으로는 '''무수'''라고도 한다.
무는 크기와 색상에 따라 여러가지의 종류로 나뉘어 있고, 각각의 품종에 따라 어느 계절에나 재배할 수 있다. [[동아시아]]에서는 [[아메리카]]나 [[유럽]] 등지에서 재배되는 무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흰무|크고 흰색 빛깔을 지닌 무를무]]를 재배하는데, 이를 [[한국]]에서는 굵기와 길이에 따라 '''[[조선무]]''' 또는 '''[[왜무]]'''라고 부른다.<ref>Charmaine Solomon, Encyclopedia of Asian Food, Periplus 1998.</ref> 동아시아에서 재배되는 무의 길이는 약 20 ~ 35 cm이며, 지름은 약 5 ~ 10 cm 정도이다.
 
한국에서는 [[삼국 시대|삼국시대]]에 재배되기 시작했으며, [[고려]] 시대에는 중요채소로 여겨졌다. 한국 [[채소]] 중 재배면적이 가장 넓어서 7만여 [[헥타르]]에 달하며 연간 생산량도 450여만 [[톤]]에 이른다. (2015년 기준)<ref>{{웹 인용|url=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ET0029&conn_path=I2|제목=채소생산량(근채류)|날짜=2016-07-18|웹사이트=국가통계포털|출판사=[[한국통계정보원]]|확인날짜=2016-12-19}}</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