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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980, 90년대 실업축구는 2부 리그로서 역할을 하나, 프로축구와 승강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편 1991년에는 제1회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가 열리며<ref>{{뉴스 인용|저자=|제목=商銀(상은)•한일銀(은) 8강에 실업축구 선수권|url=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1071800329111013&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1-07-18&officeId=00032&pageNo=11&printNo=14114&publishType=00010|날짜=1991-07-18|출판사=경향신문}}</ref>, 이는 리그컵대회로서 현재의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로 이어지고 있다.
 
=== 한국 내셔널리그 (2003년–현재) ===
{{참고|내셔널리그 (대한민국)}}
2000년 대한축구협회가 프로 2부리그 창단 방안을 검토하면서 기존의 춘계실업연맹전을 실험적으로 '''현대자동차 K2리그'''로 운영하였고, 그 후 2001년 '프로2부리그 도입을 포함한 축구발전 10대 과제 연구용역 및 발표', 2002년 '프로2부리그 도입을 포함한 축구발전 10대 과제 연구용역 및 발표' 등 다각도의 준비 작업을 거쳐 [[2003년]] '''K2리그'''라는 이름으로 재출범한다. 이는 [[대한민국 축구 리그 시스템]]에서 2부 리그에 해당한다. [[2006년]] 리그 이름을 '''한국 내셔널리그'''(Korea National League), 약칭 내셔널리그(National League)로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내셔널리그로의 개칭 후 K리그-내셔널리그 간 승강제를 시범적으로 실시했으나 2년 연속으로 우승팀들이 승격을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져 백지화되었다. [[2013년]] K리그가 [[K리그 클래식]](1부)과 [[K리그 챌린지]](2부)로 나뉘며 대한민국 축구 리그 시스템에서 3부 리그로 바뀌었으나 K리그-내셔널리그 간 승강제는 아직 실시하지 않는다.